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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망' 고집하는 넷플릭스, 꼼짝 못하게 하는 방법 있다는데 2021-11-04 21:00:01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총괄 부사장(사진)이 돌연 "(SKB와)만나서 논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정부와 국회, 대통령까지 나서 넷플릭스의 망이용 대가 문제를 압박하고 나선 데 대해 넷플릭스가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딘 부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미디어 오픈토크...
SK브로드밴드 "넷플릭스,'말로만 협상 의지' 의문스러워" 2021-11-04 17:18:48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 총괄 부사장이 언론 간담회를 열고 “SK브로드밴드와 만날 의사가 있다”고 밝히자 같은날 SK브로드밴드가 별도 성명을 내 “진정성이 의심된다”고 맞섰다. SK브로드밴드는 이날 “넷플릭스가 대외적으로 협상 의지를 밝힌 것은 반길만한 일”이라며 “SK브로드밴드는 넷플릭스의 제안이 있다면...
SKB "넷플릭스 협상 의지 진정성 의문" 2021-11-04 15:49:03
패소 판결에도 항소를 제기했다"며 "딘 가필드 넷플릭스 부사장은 이번 방한에서 정부, 국회, 언론 등과 만남을 가지면서 `망 무임승차` 당위성만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KB는 "넷플릭스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국의 콘텐츠 및 네트워크 생태계를 위해 책임 있는 모습을 다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딘...
SKB "넷플릭스 협상 의지 반기지만 진정성 의문" 2021-11-04 15:31:38
1심 재판부의 패소 판결에도 항소를 제기했다"며 "딘 가필드 넷플릭스 부사장은 이번 방한에서 정부, 국회, 언론 등과 만남을 가지면서 '망 무임승차' 당위성만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KB는 "넷플릭스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국의 콘텐츠 및 네트워크 생태계를 위해 책임 있는 모습을 다하길 기대한다...
초록 추리닝 입고 등장한 넷플릭스 부사장 "해외서도 망사용료 안낸다" 2021-11-04 12:11:51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총괄 부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일린 미디어 오픈토크 행사에서 "한국에서 네트워크 망 사용과 관련된 논란을 알고 있다"며 "저희는 네트워크와 망에 부담 안 주는 방법으로 ISP와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딘 부사장의 이같은 발언은 넷플릭스의 기존 입장을...
넷플릭스 "망사용료, 오픈커넥트로 윈윈 노력…협상 희망"(종합) 2021-11-04 11:54:02
강조했다. 가필드 부사장은 "전세계에서 1억4천200만 이상의 가구가 '오징어 게임'을 시청했는데, 이는 넷플릭스 미국 전체 회원 수보다 많은 것"이라며 "엄청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우리는 스토리텔링 르네상스 한가운데에 서 있고, 한국이 시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성공할 감(느낌)이...
넷플릭스 "한국과 '깐부'…게임사업도 협력 기대" 2021-11-04 11:22:40
가필드 부사장은 이날 오징어게임의 흥행 수익을 국내 제작 참여기업과 추가로 나눌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다. 넷플릭스는 콘텐츠의 흥행 정도와 관계없이 제작 참여기업이 사전 계약에 명시된 만큼만 수익을 가져간다. 가필드 부사장은 “넷플릭스와 한국 콘텐츠 기업이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초록 추리닝 입은 넷플릭스 부사장 "세계 어디도 망사용료 안 내" 2021-11-04 10:58:57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총괄 부사장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넷플릭스는 오픈커넥트 기술을 통해 트래픽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이로 인해 피크타임 때에도 전체 트래픽 비중의 2%만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계 ISP 어느 곳에도 망이용료 안 내”가필드 부사장은 이날...
넷플릭스 "망사용료 논란 알아…오픈커넥트로 윈윈 노력" 2021-11-04 10:04:15
기자 =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총괄 부사장은 4일 "한국에서 인프라 및 망 사용료 관련 논란이 있다는 것을 안다. 계속 책임있는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며 회사 측의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딘 가필드 부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 오픈토크 행사에서 이같이 말한 뒤...
국회로 달려간 넷플릭스…망사용료 논의엔 '찬바람' 2021-11-03 18:10:56
의원실에 따르면 가필드 부사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여야 의원 일부를 각각 만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와도 면담을 가졌다. 과방위원장 "협상 의지 없으면 법이 강제"과방위 소속 의원들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망 사용대가 관련 개정법률안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