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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독일DHL과 스마트우편함·전기차 개발 협력 2018-12-16 12:00:26
배달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교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물류사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DHL과 함께 신기술을 활용해 우정사업을 혁신할 것"이라며 "집배원 등 일선직원의 근무조건 개선에도 DHL과의 협력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우체국 상시집배·택배원 2천252명 내년 공무원 전환…역대 최대 2018-12-12 06:01:00
삭감당했다. 추진단은 주 52시간 이하 근무를 위해 집배원 정규직을 2천명 늘려야 한다며 내년에 1천명을 증원하고, 이후 추가 재정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권고했었다. 이에 따라 전국우정노조는 지난 10일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과 긴급 회동을 갖고 상시집배·위탁택배원의 즉각적인 증원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12-07 08:00:02
'공감 정신보건 심포지엄' 181206-0811 경제-016416:14 [동정]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나주서 집배원과 함께 우편물 배달 181206-0817 경제-016516:16 [특징주] 넷마블, 신작 '블소 레볼루션' 출시일에 급락(종합) 181206-0818 경제-016616:16 울산시, 지역 맞춤형 3D 프린팅 인력양성 논의 181206-0819...
[동정]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나주서 집배원과 함께 우편물 배달 2018-12-06 16:14:14
[동정]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나주서 집배원과 함께 우편물 배달 ▲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6일 나주혁신도시를 찾아 집배원과 함께 영산강변 다시면에서 편지와 소포를 배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본, `2018 빅데이터 해커톤` 개최 2018-12-03 12:00:00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창업을 앞둔 학생, 스타트업 등과 함께 우체국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새로운 우정서비스를 발굴하여 우정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사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과 함께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LH, 스마트시티에 로봇배송 등 물류시스템 구축 2018-11-29 15:00:00
고흥, 산간지대인 강원 영월, 도심인 세종시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초소형전기차, 로봇배송시스템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요소를 스마트시티에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스마트시티 내 지능형 물류시스템 구현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 물류기술발전과 보급 활성화의...
2020년 시흥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2018-11-26 17:24:39
서핑을 즐기기 위해 호주 멜버른을 주로 찾는다. 강성주 대원플러스건설 이사는 “시흥의 인공서핑파크는 폭과 길이가 세계 최대이고 코브(작은 만) 방식을 적용해 자연적인 파도가 아니라 인공적인 파도를 연속으로 발생시켜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미국과 호주, 유럽의 서핑장은 폭...
우본, 24일 탈북청소년 참가 '희망의 두드림' 음악회 개최 2018-11-21 12:00:05
심리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탈북청소년은 먼저 온 통일"이라며 "음악치료를 접목한 교육 확산을 통해 탈북청소년들이 사회에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거듭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천항에 한중 해상특송 우편물 전용시설 조성 2018-11-19 12:00:08
설명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인천항 발전과 대중국 중계물량의 증대를 위한 기관 간 협조사례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인천항과 해상특송 교환국은 대중국 전자상거래 수출물량 창구로써 미국, 유럽과 중국 간 물량 중계로 동아시아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블록체인은 이제 시작, 성공사례 따지는 것 부적절” 2018-11-16 15:27:04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도 “html 프로토콜도 처음 등장했을 당시 매우 불안정한 기술이었지만 지금은 글로벌 프로토콜이 됐다”며 “블록체인도 등장한 지 10년 밖에 안됐기에 아직 기술적인 역량과 경험을 축적해야 할 시기”라고 보탰다.그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한중일 국제특송 물량 처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