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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한국으로 오세요"…고동진 의원 '특별비자법' 대표발의 2025-01-07 17:38:57
고동진 의원은 우리나라도 첨단전략산업의 해외 고급인재 유치를 위해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과 절차 등에 따라 특별사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를 통해 사증 발급 기준과 절차를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게 고 의원실의 설명이다. 고동진 의원은 "현재 전세계의...
尹 2차 탄핵안 표결 오후 4시…與 '참여' 가닥 2024-12-14 13:10:26
참가하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고동진 의원도 "전부 들어가서 표결하는 쪽으로 기울었는데 반대하는 분들도 일부 있다"며 "투표 참여는 많이 의견이 수렴된 것 같다"고 했다. 지난 7일 1차 탄핵안 표결에서 국민의힘은 탄핵 반대 당론과 표결 집단 불참을 결정하며 탄핵안 가결을 막아낸 바 있다. 탄핵안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14일 가결될 듯 2024-12-11 18:03:11
고동진 의원은 14일 탄핵소추안 재표결에 참석하기로 했다. 유 의원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탄핵안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돌아선 의원이 많았다”며 “나 역시 찬반을 떠나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식 의원은 이날 “반대해도 들어가서 반대하자”며 투표 참여 의사를 밝혔고, 고동진 의원도...
與의원들, 하나둘 "투표하겠다"…탄핵반대 당론 '균열' 2024-12-11 17:47:01
고동진 의원은 14일 탄핵소추안 재표결에 참석하기로 했다. 유 의원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탄핵안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돌아선 의원이 많았다”며 “나 역시 찬반을 떠나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식 의원은 이날 “반대해도 들어가서 반대하자”며 투표 참여 의사를 밝혔고, 고동진 의원도...
[삼성 반도체 50년] ④ "안일함이 위기 자초…1년 내 성과 내야" 2024-12-02 07:05:04
곧 기회, 조직문화 변화 절실" 사장단 인사에 기대감 확산…고동진 "전영현 부회장에 힘 실어준 것"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강태우 기자 = 지난해 반도체 업계를 덮쳤던 매서운 '한파'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그 후 나타난 인공지능(AI) 붐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AI 시대 필...
[삼성 반도체 50년] ③ 50만배 확장 비결은 R&D…"주 52시간 모자라" 2024-12-02 07:05:04
못하고 있다.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메모리 수요가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가고 있어 R&D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반도체 산업은 주 52시간 적용 예외로 하자고 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며 반도체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반도체 산업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투자금에 대해...
與 고동진 "정치적 유불리 따질 때 아냐…반도체특별법 통과해야" 2024-11-26 18:40:23
반도체특별법을 발의한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승적 차원에서 주 52시간 예외 조항을 포함한 반도체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달라"고 했다. 여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고소득 근로자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 예외)을 포함한 반도체특별법 통과를 촉구한 것이다. 고 의원은...
'반도체 주52시간 예외' 묻자…"보좌관에 물어보라"는 與의원 2024-11-25 17:41:25
고동진 박수영 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고, 여당과 정부안을 취합해 이철규 산자위원장이 지난달 발의한 법안에도 담겨 있다. 문제는 이 법안을 본격 논의한 지난 21일 산자위 산자특허소위에서 불거졌다. A의원은 회의 내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내가 소위에 들어가지 않아 모른다”며 “보좌관에게 물어보라”는...
'반도체 52시간 유예' 두고 여야 기싸움 2024-11-22 18:01:56
종료가 늦어지면서 여당에서는 고동진, 박형수 의원 두 명밖에 참여하지 않은 탓에 적극적인 방어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반도체특별법 발의 과정에 참여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이 '기업 방해'를 하고 있다"며 이날 긴급 성명을 냈다. 박 의원은 성명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사업 방해...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국회정책 토론회 열려 2024-11-19 17:10:09
관심과 참여가 높은 사업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고동진 의원(국민의힘, 강남병)은 인사말에서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2022년 0.5%에서 올해 1.5%로 증가했고, 개인 폐업자 수는 2021년 81만9000명이었으나 지난해는 10만 명 증가한 91만 명을 넘어서는 등 소상공인의 고통은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