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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토장관, '미네소타 과잉진압' 비판에 "野주지사·시위대 탓" 2026-01-19 04:37:44
촉발한 르네 니콜 굿 사망 사건과 관련해선 굿이 "자신의 차량을 무기로 사용했고, 법 집행관과 그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했다는 게 팩트"라고 주장한 뒤 "이 사람은 이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상당 기간 법 집행 작전을 방해하고 있었다"며 그녀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ICE 요원 조너선 로스의 행동을 두둔했다. 이번...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2026-01-18 13:27:24
내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들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 총격으로 숨진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을 향해 '어풀'(AWFUL)이란 멸칭을 붙이기 시작했다. '어풀'은 '부유한 백인 진보 도시 여성(Affluent White Female Urban Liberal)'의 약자로, 단어의 머리글자를 합친 'AWFUL'은...
中, '이민단속요원 총격' 美미네소타주 자국민에 안전 조치 당부 2026-01-18 11:01:01
굿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후, 현지에서는 이에 반발한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에는 미니애폴리스 북부에서 이민단속 요원이 불법 체류 혐의를 받는 베네수엘라 남성을 체포하던 중 총격을 가해 다치게 하기도 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해당 소식과 함께 연방 법무부가 단속 방해 공모 혐의로 팀...
미네소타 시위에 '내란법' 꺼내든 트럼프…'군 투입되나' 긴장↑ 2026-01-16 11:03:31
니콜 굿(37)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이후 매일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시위대와 ICE 요원들의 충돌이 격해지면서 미 국토안보부(DHS)는 미네소타로 법 집행 인력을 추가로 보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 당국이 시위 진압에 협조하지 않으면 내란법을 발동해 미군을 투입하겠다고 위협했다....
신성통상 굿웨어몰, 새해맞이 '해피굿이어 팸데이' 개최 2026-01-16 08:53:24
신성통상의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굿웨어몰이 오는 20일까지 5일간 새해맞이 프로모션 '해피굿이어 팸데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굿웨어몰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사용 가능한 팸데이 전용 장바구니 쿠폰 3종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90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백악관 "이란서 처형 800건 중단…對이란 모든 옵션 테이블위에"(종합) 2026-01-16 06:33:11
한편 레빗 대변인은 미네소타에서 30대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을 놓고 브리핑에 참석한 기자와 설전을 벌였다. 한 남성 기자가 ICE의 이민 단속 작전이 과도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어떻게 ICE가 모든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이냐"고 질문하자, 레빗 대변인은 "왜 르네 굿...
트럼프, 반발시위 거세지는 미네소타에 "내란법 발동할 수 있어" 2026-01-15 22:35:05
굿(37)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불법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에도 이민단속 요원이 미니애폴리스 북부 지역에서 불법 체류 혐의를 받는 베네수엘라 남성을 체포하던 중 총격을 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총에 맞은 남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에릭 김 "韓 소비시장은 혁신의 바다…컨슈머 테크·K엔터 키울 것" 2026-01-15 17:27:29
현금이 든 액자였습니다.” 미국 벤처캐피털(VC) 굿워터캐피털의 창업자인 에릭 김 매니징파트너(사진)는 쿠팡,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모기업), 당근 등 한국 컨슈머 테크 기업들의 ‘오늘날’을 있게 한 ‘대부’로 불린다. 2010년대 B2C 플랫폼 창업 열풍이 불 때 그가 제공한 종잣돈으로 이들 기업이 성장 발판을 마련했...
미네소타서 또…이민단속 저항하던 베네수 남성 총맞아 부상 2026-01-15 16:12:12
요원이 차량 검문 중 미국인 여성인 르네 니콜 굿(37)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해 이미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상태였다. 이런 가운데 일주일 만에 같은 도시에서 비슷한 사건이 재발하자 현장 인근에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결해 경찰 및 ICE 요원들과 격렬하게 충돌했다. 시위대는 거리를 차단한 경찰을...
'ICE 총격' 사망자 유족, 조지 플로이드 사건 법률사무소 선임 2026-01-15 09:38:44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르네 니콜 굿(37)의 유족이 6년 전 같은 도시에서 발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 담당 법률사무소를 선임했다. 시카고 소재 법률사무소 '로마누치 앤 블랜딘'은 굿의 부모와 동성배우자, 형제자매를 대리해 민사 조사를 벌여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법률사무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