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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소녀’ 예임, 일본어·중국어 버전 ‘길모퉁이’ 뮤직비디오 공개 “감동 전해지길” 2018-04-25 08:27:39
`길모퉁이` 뮤직비디오는 2013년 영화 `노브레싱`의 연출을 맡았던 조용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연출을 통해 세상을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슬픈 모습을 담아냈다. 심금을 울리는 예임의 목소리와 영상미가 어우러져 더욱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길모퉁이`는 집 앞 골목에서...
`꽃길 소녀` 예임, 떨렸던 데뷔 무대 소감 "계속 눈물 나" 2018-04-11 08:25:17
‘길모퉁이’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예임은 “모든 것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무대를 끝내고 내려와 보니 아쉬운 것도 많았고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워서 계속 눈물이 났다”라며 “팬들이 손을 흔들어줘서 덕분에 힘을 얻고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오늘 데뷔...
‘꽃길 소녀’ 예임, 10일 ‘더쇼’서 데뷔 무대 최초 공개 2018-04-10 08:15:49
‘길모퉁이’는 한국어 버전 외에도 아시아 팬들의 위한 일본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이 수록됐다. 재일교포 3세인 예임은 일본인들에게 어색하지 않은 가사 전달을 위해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등 데뷔 싱글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세 가지 언어로 녹음된 ‘길모퉁이’는 같은 노래이지만 언어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어...
`꽃길소녀` 예임, 한강 버스킹으로 `고막힐링` 선사 2018-04-09 08:31:00
`길모퉁이` 발매에 앞서 최초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아울러 각종 커버 무대를 준비하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밤도깨비 야시장에서도 `꽃길소녀`의 힐링 행보는 계속됐다. 진한 황사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임은 목소리 하나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꽃길 소녀` 예임, 데뷔 싱글 `길모퉁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2018-04-02 09:11:28
`길모퉁이`의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슬픈 사연을 가진 듯한 남녀가 등장한다. 여자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남자는 둘이 같이 찍은 사진과 커플링을 보며 오열을 한다. 여자 역시 남자의 등에 얼굴을 묻으며 슬퍼하고 있어 남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군산의 숨은 명물 '양주병 위 여학생 像' 비밀을 아시나요 2017-12-28 16:57:07
= 군산 시내 월명동의 한 길모퉁이에는 다소 생소한 모습의 여고생 동상이 서 있다. 옛날 교복 차림으로 모로 누운 양주병 위에 선 이 여고생은 머리 위로 공을 하나 들고 있다. 양주병은 한때 군산의 자랑이었던 주류회사 백화양조의 '베리나인'으로, 이곳이 백화양조 터였음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공은...
신윤복과 정선, 조선의 두 대가가 미디어아트와 만나다 2017-11-22 14:11:30
길모퉁이에서 한 쌍의 남녀가 와락 껴안은 채 서로 바라보는 눈길이 예사롭지 않다. 멀지 않은 곳에서는 두 사람을 이어준 듯한 한 여성이 흘끔거리며 망을 보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선비는 갑자기 화면 밖으로 튀어나와서는 제 몸체만 한 붓을 쥐고 쓱싹쓱싹 그림을 그려낸다. 2차원 애니메이션으로...
마구잡이 차량견인 알고보니…견인 건수로 수입 챙겨 2017-08-30 10:05:47
갔어요", "간선도로 길모퉁이 등 꼭 필요한 견인은 하지도 않아요." 부산시와 일선 구·군 홈페이지 등에는 차량 견인과 관련된 불만 사례들이 게시됐다. 부산시의회 이희철 의원은 30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본회의 발언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견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2016년 기준 부산지역에서...
평범한 일상도 그의 렌즈 안에 들어오면 특별해진다 2017-08-21 15:31:16
두아노가 이복형의 카메라를 받아 파리 길모퉁이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내면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경쾌한 터치로 담아낸다. "나는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의 풍경을 찍는다"고 말한 그는 피사체를 찾아 파리 곳곳을 휘젓고 다니며 셔터를 눌렀다. 파블로 피카소, 이자벨 위페르, 쥘리에트 비노슈 등...
中유학생 무사귀환 집회에 살해 용의자가…뻔뻔함에 '경악' 2017-07-04 15:53:12
멘 아시아 여성이 길모퉁이에서 곤경에 처한 것 같은 표정으로 있어 차에 태워 몇 블록 떨어진 곳에 내려줬다"고 주장했다. 이날 법원에 출석한 크리스천슨은 납치 혐의를 부인했다. 변호인은 "앞으로 갈 길이 멀다"며 "모두 인내심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나오는 증거를 지켜봤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청운의 꿈을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