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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줄이려면 어린이집 정원 늘리기보다 보육 질 높여야" 2019-08-21 12:00:47
김인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의 '모든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 질 내실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여성가족패널을 바탕으로 0∼2세 자녀를 둔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거주 지역의 어린이집 '정원 비율'(2017년 2세반 연령 인구수 대비 어린이집 2세반 정원 비율)이 늘어도 어린이집...
'날씨 변수는 없다'…박성현·고진영 역전 우승 노린다(종합) 2019-08-04 19:54:29
네 번째 조로 경기를 시작했고, 이어 김인경(31), 전인지(25) 등이 차례대로 플레이에 나섰다. 전인지는 4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는 등 초반 순조로운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오후에는 김효주(24)와 신지은(27)이 한 조로 경기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이정은5(31)와 김세영(26), 이정은6(23) 등이 차례로 출전한다. 기대를...
'날씨 변수는 없다'…박성현·고진영 역전 우승 노린다 2019-08-04 18:23:11
번째 조로 이미 경기를 시작했고, 이어 김인경(31), 전인지(25) 등이 오전에 경기에 나선다. 오후에는 김효주(24)와 신지은(27)이 한 조로 경기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이정은5(31)와 김세영(26), 이정은6(23) 등이 차례로 출전한다. 기대를 모으는 고진영(24)은 오후 2시 15분, 박성현(26)은 2시 25분에 최종 라운드 경기를...
부활한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우뚝'…박성현 2위 2019-07-27 22:10:24
고진영(24)이 나란히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3위에 랭크됐으며, 공동 5위는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이미향(26)이 펑산산(중국)과 함께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했다. 최운정이 8언더파 공동 8위로 뒤를 이었고, 김세영과 허미정이 7언더파 공동 12위 김인경이 5언더파 공동 17위를 기록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여자골프 에비앙 챔피언십 25일 개막…2주 연속 메이저 대회 2019-07-23 09:19:22
브리티시오픈은 지난해 모두 외국 선수들이 우승했다. 에비앙은 앤절라 스탠퍼드(미국), 브리티시오픈은 조지아 홀(잉글랜드)이 우승했다. 이 2개 대회의 최근 한국 선수 우승 사례는 에비앙 챔피언십은 2016년 전인지(25), 브리티시오픈은 2017년 김인경(31)이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2019-07-15 06:12:01
││김인경│ 레인우드 클래식 │ ├──┼───────┼──────────────────┤ │2017│장하나│호주여자오픈│ ││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박인비│HSBC 위민스 챔피언스│ ││이미림│ KIA 클래식 │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 ││ │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2승)...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2019-07-01 07:07:33
││김인경│ 레인우드 클래식 │ ├──┼───────┼──────────────────┤ │2017│장하나│호주여자오픈│ ││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박인비│HSBC 위민스 챔피언스│ ││이미림│ KIA 클래식 │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 ││ │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2승)...
'맹추격'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2위…우승은 그린(종합) 2019-06-24 07:41:45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2언더파 286타로 김인경(31)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달 초 US오픈을 제패한 투어 신인 이정은은 3라운드까지 6오버파로 부진했으나 이날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 공동 30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나 그린, PGA챔피언십 제패…박성현, 아쉬운 준우승 2019-06-24 07:03:52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과 김인경(31)은 최종합계 2언더파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6)도 이날 뒤집기 우승에 도전했지만 세 타를 잃고 최종합계 1언더파(20위)에 만족해야 했다. 메이저 대회 첫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맹추격'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2위…우승은 그린 2019-06-24 06:51:31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2언더파 286타로 김인경(31)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달 초 US오픈을 제패한 투어 신인 이정은은 3라운드까지 6오버파로 부진했으나 이날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 공동 30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