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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다호주 눈사태로 스키 관광객 2명 사망·1명 실종 2020-01-09 22:31:16
리조트는 눈사태 발생 직후 스키 슬로프를 폐쇄했다. 리조트 측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생존자 빌 푸젝은 NBC 현지 제휴사 KHQ에 "눈사태가 세 번 연속 일어났다. 눈더미에 갇혔다가 주먹으로 구멍을 내고 빠져나와 간신히 구조됐다"고 말했다. oakchul@yna.co.kr...
이탈리아 돌로미티서 눈사태로 또 1명 사망…하루새 4명 숨져 2019-12-30 19:36:08
덮인 산을 등반하다 엄청난 양의 눈더미가 갑자기 쓸려 내려와 변을 당했다. 나머지 3명도 눈더미에 밀려 아래로 굴러떨어졌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8일엔 해발 3천m 고지에 있는 세날레스 빙하 인근 스키장에서도 눈사태가 발생해 여성 1명과 7살짜리 여아 2명 등 독일인 스키 관광객...
이탈리아 알프스 스키장서 눈사태…독일인 관광객 3명 사상 2019-12-29 02:13:04
스키장에 갑작스럽게 거대한 눈더미가 쓸려내려 왔다. 이 사태로 당시 스키를 타던 한 여성과 7살 여자아이 등 2명이 숨지고 남자아이 한 명이 위독한 상태다. 이들은 모두 독일인 관광객들로 확인됐다. 구조 당국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만 현재까지 실종 신고는 들어오지 않은...
스위스·오스트리아 대규모 눈사태…스키장 덮쳐 2명 부상 2019-12-27 03:09:57
눈더미가 스키장으로 밀려 내려왔다. 현지 언론에선 길이 300m, 폭 60m에 달하는 대형 눈사태였다고 묘사했다. 당시 목격자가 찍은 영상에는 일부 스키어들이 갑자기 쓸려 내려온 눈더미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눈 속에 파묻히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고 발생 직후 구조당국은 광범위한 수색 작업을 벌여 최소...
[PRNewswire] 과학자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취약한 산악 워터타워 순위 선정 2019-12-10 10:11:03
변화에 따른 취약성을 조사했다. 산악 워터타워로 부르는 이들 시스템은 빙하, 눈더미, 호수와 개울의 형태로 물을 저장하고 운반함으로써 전 세계 인구의 약 1/4에 해당하는 19억 명의 사람들에게 소중한 수자원을 공급한다. 권위 있는 과학지 네이처에 게재[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19-1822-y ]된 본...
"러시아 알타이산서 눈사태로 관광객 7명 사망" 2019-05-08 17:16:24
일어났다. 거대한 눈더미가 가이드를 포함한 9명의 관광객을 덮쳤으며 그 가운데 2명은 살아남았으나 다른 7명은 눈에 깔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생존자들이 통신이 되지 않는 사고 지역을 벗어나서야 당국에 신고하면서 사고 소식이 뒤늦게 전해진 것으로 파악됐다. 재난 당국은 이날 사고 현장으로 구조·수색대를...
프랑스 알프스에서 눈사태로 영국인 1명 숨져 2019-03-02 02:41:15
갑자기 눈더미가 쏟아져 내렸다. 눈사태로 61세의 영국 남성 1명이 목숨을 잃었고, 가이드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겨울이 끝날 무렵 알프스와 피레네산맥에서 눈사태로 등반객이나 스키어가 숨지는 일이 빈발하고 있다. 프랑스 당국에 따르면 이번 겨울 시즌에 프랑스에서는 눈사태로 6명이...
스위스 스키장 눈사태로 1명 사망·3명 부상…밤샘 수색작업(종합) 2019-02-20 19:32:09
일어난 이번 눈사태는 거대한 눈더미가 인파가 북적이던 크랑몬타나의 인기 스키장의 활강 코스를 덮쳐 당초 상당한 인명 피해가 났을 것이라는 우려가 일었다. 현지 일간 르 누벨리스트는 높이 2m, 너비 300m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눈이 해발 2천900m 고도의 정규 활강 코스로 쏟아져 내렸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이...
스위스 스키장 눈사태로 최소 4명 부상…밤샘 수색작업 2019-02-20 18:12:33
들어간 가운데 일어난 이번 눈사태는 거대한 눈더미가 인파가 북적이던 크랑몬타나의 인기 스키장의 활강 코스를 덮쳐 당초 상당한 인명 피해가 났을 것이라는 우려가 일었다. 현지 일간 르 누벨리스트는 높이 2m, 너비 300m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눈이 해발 2천900m 고도의 정규 활강 코스로 쏟아져 내렸다고 전했다....
얼어붙은 채 구조된 고양이…응급처치에 기력 회복해 주인 품으로 2019-02-08 22:44:49
눈보라가 몰아닥치는 영하의 날씨에 눈더미 속에서 미동도 없이 웅크리고 있던 플러피를 발견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다. 수의사는 처음 플러피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체온이 너무 낮아 체온계로 측정이 어려울 정도였다고 밝혔다. 수의사는 먼저 플러피의 털에 달라붙은 눈과 얼음을 떼어낸 뒤 헤어드라이어와 데운 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