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행성 샘플 회수 성공에 3D 지도 만든 '퀸' 멤버 재조명 2023-09-25 16:16:02
7월 미국 애리조나대 단테 로레타 교수와 함께 세계 최초의 3D 소행성 지도책 '베누 3-D: 소행성의 구조'도 출간했다. 오시리스-렉스 캡슐의 귀환 소식이 전해지자 메이는 "해피 샘플 회수 데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나사 TV를 통해 "오시리스-렉스의 팀원으로서 굉장히 자랑스럽다"며 "퀸 투어...
[책마을] 중세는 다채로운 빛의 시대였다 2023-07-28 17:44:53
다시 돌아와 이때가 중세가 끝나는 시기였다고 말한다. 시인 단테는 성당 스테인드글라스에 1000년 전에 새겨진 성화와 빛을 바라보며 작품 ‘신곡’의 영감을 얻었다고 전한다. 1000년간 중세를 관통한 예술과 문화, 종교의 세계가 르네상스 시대 위대한 작품들의 자양분이 됐다는 얘기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
전설의 록밴드 '퀸'의 브라이언 메이, 3D 소행성 지도 만들었다 2023-07-24 10:48:38
가디언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이는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단테 로레타 교수와 함께 3D 소행성 지도책인 '베누 3-D: 소행성의 구조'를 공동 저술했다. 최초의 완전한 3D 소행성 지도로 평가받는 이 책은 소행성 베누에서 시료를 채취해 지구로 돌아오고 있는 소행성 탐사선 오시리스-렉스(OSIRIS-REx)가 보...
지구 저편은 불바다…이탈리아 49도 폭염 예보 2023-07-13 19:24:22
폭염 비상사태를 뜻한다. 이탈리아 기상청은 14일 시칠리아섬 기온이 유럽 역사상 가장 고온인 48.8도까지 치솟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탈리아 기상학회는 이번 폭염이 마치 지옥처럼 덥고 끔찍하다는 이유에서 단테 신곡에 나오는 머리가 세 개 달린 지옥의 문지기 '케르베로스'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기습 폭격에 독일 '패닉'…조종사 손목엔 롤렉스가 있었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6-08 12:07:01
‘단테의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불기둥을 보면서 드레스덴 시민들은 1초가 억겁의 시간으로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롤렉스의 시간은 지상에서건 상공에선 똑같았다. 희로애락을 초월한 우주의 질서인 시간을 관장하는 차가운 신(神)이 롤렉스였다.시간을 관장하는 지상의 신(神)롤렉스는 독일...
CIX, 타이틀곡 ‘Save me, Kill me’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청춘 드라마 같은 스토리 2023-05-26 13:00:06
올라갈 열망을 가다듬었다”라는 이탈리아 작가 단테의 대표 서사시 ‘신곡’의 한 구절이 자막으로 나타나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다섯 멤버의 서로 다른 감정선과 함께 숫자 ‘1226’이 적힌 성냥갑, 깨진 휴대폰 액정, 불타고 있는 공간 등 오브제와 연출도 몰입도를 높인다. 영상 말미에는 “사랑이...
'분노의 질주 10' 개봉 7일 만에 100만 돌파 2023-05-24 20:32:41
오후 6시 기준으로 100만18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 개봉한 이 영화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열 번째 작품으로, 전설의 레이서 '돔'이 최강의 빌런 '단테'에 맞서 마지막 질주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가 누적 관객 수 365만7천여 명으로...
BTS 지민, '분노의 질주' OST 참여…또 한국 최초 2023-05-10 10:38:03
한국 아티스트로서 최초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OST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7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의 5월 개봉작 공개…‘환상적 비주얼+차별화된 사운드’ 2023-05-02 15:00:11
단테에 맞서 목숨을 걸고 벌이는 마지막 질주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 ‘타이탄’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미셸 로드리게즈, 성...
무대를 장악한 중저음…아, 박정자였네 [이 아침의 배우] 2023-05-01 18:06:12
‘단테의 신곡’ ‘햄릿’ ‘해롤드와 모드’ ‘러브레터’ 등 수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도 출연하는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다. 백상예술대상(1970) 동아연극상(1975) 이해랑연극상(1996) 등을 받았다. 2007년엔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중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