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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김민수-박하나, 미강개발 사모한테 딱 걸려! 수영장 ‘난투극’ 2015-01-07 21:41:33
수영을 즐겼다. 마침 미강개발 사모와 도미솔 또한 수영장 안으로 들어섰고, 도미솔은 나단과 6개월 동안 연락도 주고받지 말란 말에 시무룩해있었다. 사모는 그런 도미솔을 다독이면서 예비 시어머니를 만나 밥도 먹고 얘기도 나누라면서 나단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가는 것도 좋지 않겠냐 말했다. 그러던 차에 도미솔은...
‘압구정백야’ 박하나, 김민수와 수영장 데이트..도미솔 발견! 세 사람 마주치나? 2015-01-07 09:10:00
백야가 도미솔을 발견했다.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백야는 수영장에서 몰래 자기를 기다리고 있던 나단과 장난치며 웃었고, 마침 그때 미강개발 사모와 도미솔이 나타났다. 나단(김민수)이 저녁을 마치고 백야(박하나)를 집에 데려다 주면서 내일 아침을 함께 먹자며 호텔로 나오라 말했다....
‘압구정백야’ 금단비, 관심 갖고 챙겨주는 이주현 ‘고마워’..앞으로의 인연은? 2015-01-02 09:10:05
말했다. 선중은 저녁에 외식이나 할까 하자며 효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은하(이보희)에게 미강개발 사모로부터 전화가 왔다. 사모는 은하 말대로 잠깐 동안 나단(김민수)과 도미솔에 시간을 두자며 동의했다. 은하는 대신 도미솔을 트레이닝 시켜야겠다면서 남녀사이에 매력이나 정서가 통해야 하는데 그...
‘압구정백야’ 박하나, 자식 낳아도 이보희 절대 안 보여줄 것..정말 이대로 김민수와 결혼?! 2015-01-01 21:43:17
나단은 도미솔 문제를 해결했다면서 그 어머니를 만나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전했다. 백야는 도미솔이 왜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은근슬쩍 물었다. 나단은 남의 뒷얘기를 하는 것 같아 꺼림칙 하다했고, 백야가 계속 얘기해달라고 보채자 결국 도미솔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엄마의 아바타라면서 자기 의견은 없는...
‘압구정백야’ 이보희, 어떻게든 미강개발 잡아 놓으려 ‘안간힘’ 2014-12-27 09:10:07
만나 들었다면서 나단이 도미솔과의 인연을 끊겠다는 말을 했다는 것을 전했다. 사모는 자기가 만만하고 갖고 놀 사람으로 보이냐며 도미솔이 받은 상처는 어쩔 거냐며 화를 냈다. 은하는 나단이 뭐라고 말했는지 물었고, 사모는 나단이 도미솔과 맞지 않고 자기가 부족하더란 말을 했다고 전했다. 은하는 그 말에...
‘압구정백야’ 김민수, 도미솔과 헤어지겠다는 말도 ‘우유부단’ 뜨뜻미지근 2014-12-26 22:40:00
나단이 도미솔과 헤어지겠다는 결심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나단은 미강개발 사모를 만나 도미솔과 헤어지겠다는 말을 완곡하게 표현하며 조금은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였다. 나단(김민수)이 미강개발 사모와 만났다. 사모는 도미솔의 이야기를 꺼내며 문자 한 통 넣어주지 그랬냐며...
‘압구정백야’ 이보희, 배낭여행경험無-소룡포 못 먹어본 박하나..며느리 자격박탈?! 2014-12-23 22:10:08
은하는 기막혀했다. 나단은 재벌집 도미솔은 마마걸이건 뭐건 부족해도 이해하고 받아주라는 은하의 이중성에 치를 떠는 듯 했다. 은하는 나단이 며칠 사이에 이렇게 변하냐며 배신감이 드는 듯 했고, 나단은 변한 게 아니라 참았던 거라 말했다. 나단은 백야와의 결혼 결심을 굽히지 않았고, 은하는 기막혀했다....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마음 같아선 늘씬히 패겠구만” 분노 2014-12-22 22:10:07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실이냐면서, 미강개발 도미솔과 다 같이 가라오케도 갔었다는데 어떻게 된 건지 물었다. 백야는 자신도 잘 모르겠다며 애매하게 대답했고, 은하는 나단이 좋다고 한 것이 사실이냐 물었다. 백야는 고개를 끄덕였고, 은하는 화엄네와 촌수가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백야는 아무 사이가 아니라면서 어...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와 결혼하겠다! 이보희에 ‘폭탄’ 투척 2014-12-22 21:39:06
어이가 없었다. 은하는 나단에게 미강개발 도미솔과 끝내려고 둘이 입을 맞춘거냐 물었다. 나단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하면서 가능하면 빨리 결혼을 할 거라 말했다. 은하는 믿을 수 없다면서 백야를 오라며 분노에 떨었다. 나단은 자신과 이야기하자 했고, 은하는 여전히 나단의 말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아 믿을 ...
‘압구정백야’ 김민수, 탄탄한 복근과 큰 키로 여심 ‘사로잡아’ 2014-12-17 21:39:10
좋다며 부러운 듯 말했다. 사모는 나단이 도미솔이 먼 길 떠나기 전 문자 한통을 넣어줬음 했다며 아쉬워했고, 은하는 모르는 일인 듯 안 했냐며 되물었다. 사모는 도미솔의 마음이 약하기 때문에 나단이 조금 더 신경 써주기를 바랐고, 은하는 나단도 선수가 아니라 미숙한데가 있다며 웃었다. 사모는 때 묻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