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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회담 열리는 알래스카로 출발…"매우 중대" 2025-08-15 21:27:08
이날 알래스카 최대도시인 앵커리지 북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대좌할 예정이다. 두 정상은 알래스카 현지시간으로 오전 일대일 회담을 한 뒤 양측 참모들을 대동하고서 업무 오찬을 통해 협상을 이어간다. 회담 뒤에는 공동기자회견, 아니면 각자 회견을 통해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min22@yna.co.kr...
트럼프-푸틴, 우크라전쟁 기로서 15일 대좌…휴전협상 상 차릴까 2025-08-15 06:53:52
최대도시인 앵커리지 북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대좌한다. 14일 양측 발표에 따르면 두 정상은 당일 오전 현지에서 일대일 회담을 한 뒤 양측 참모들까지 동석한 가운데 진행될 업무 오찬에서 협상을 이어간다. 회담 뒤엔 결과 공개가 있을 예정인데, 구체적 형식이 확정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양측 다...
트럼프-푸틴 만나는 '엘먼도프-리처드슨 기지'는 어떤 곳? 2025-08-15 05:32:02
'엘먼도프-리처드슨 기지'는 어떤 곳? 서울 면적 40% 크기의 美 육·공군 합동기지…냉전시대 소련 감시·견제 美, 북극·인도태평양 방위전략 핵심…인근엔 2차대전 참전 소련군 묘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Q&A] 우크라이나전쟁 중대 분수령…미리 보는 트럼프·푸틴 회담 2025-08-15 05:30:31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열린다. CNN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미군 기지에서 러시아 정상을 맞이하는 상황을 피하고자 했지만, 알래스카에서 회담에 필요한 보안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장소가 이 기지밖에 없었다고 한다.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우크라이나 전쟁 범죄를 이유로 2023년 푸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美와 관계개선 노리는 러, 트럼프 띄우며 알래스카 출격준비 2025-08-15 04:27:31
15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앨먼도프-리처드슨 합동 군사기지에서 정상회담할 예정이다. 이 회담은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식 발표된 이후 빠른 속도로 준비됐다. 러시아 매체들은 이미 러시아 측 회담 준비 선발대를 태운 특별기가 앵커리지에 착륙했으며, 크렘린궁 담당 기자들이 탑승한...
러 "美와 정상회담서 우크라 논의…결과 예측은 큰 실수"(종합2보) 2025-08-15 01:31:07
도프-리처드슨 합동 군사기지에서 열리는 러시아·미국 정상회담 프로그램이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정상회담 의제에 대해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이 중심 주제가 될 것이 모두에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역과 경제 분야를 포함한 양국 협력의 추가 발전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것"이라며 "이...
러 "美와 정상회담 핵심 주제는 우크라…경제협력도 논의"(종합) 2025-08-14 21:32:06
도프-리처드슨 합동 군사기지에서 열리는 러시아·미국 정상회담 프로그램이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정상회담 의제에 대해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이 중심 주제가 될 것이 모두에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역과 경제 분야를 포함한 양국 협력의 추가 발전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것"이라며 "이...
러 "정상회담 핵심 주제는 우크라 문제…경제협력도 논의" 2025-08-14 18:48:36
오는 15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앨먼도프-리처드슨 합동 군사기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합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회담의 중심 주제는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이 되겠지만, 두 지도자가 경제 분야 양자 협력과 세계 안보 문제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담은 모스크...
미러 회담 앞두고…알래스카 빙하 녹아 홍수위기에 대피령 2025-08-14 10:55:26
채가 피해를 보는 등 지역 주택들이 잇따라 범람으로 파손되거나 유실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15일 알래스카 앵커리지 북부에 있는 미군 기지인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정상회담을 연다. 앵커리지는 홍수 피해 지역인 주노에서는 900㎞ 이상 떨어져 있다....
준비시간 촉박한 트럼프·푸틴 회담, 결국 앵커리지 미군기지서 2025-08-13 11:35:14
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로 정해졌다고 CNN 방송 등 미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CNN은 백악관 관계자 2명을 익명으로 인용해 이렇게 전했다. CNN은 알래스카 내에서 주도(州都)인 주노나 페어뱅크스 등도 후보지로 검토됐으나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붐비는 알래스카에서 이번 정상회담에 필요한 보안 조건을 충족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