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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신인 강은혜 4골·3도움…부산시설공단 핸드볼리그 첫 승 2018-11-04 19:17:48
또 류은희가 6골, 8도움을 기록하고 심해인도 4골을 보탰다. 류은희와 심해인은 각각 인천시청과 삼척시청에서 뛰다가 2016년 11월에 부산시설공단에 합류한 선수들이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서울시청에서 데려온 골키퍼 주희 역시 이날 35.3%의 방어율(12/34)을 기록하는 등 부산시설공단은 최근 부쩍 향상된 기량을...
'함성을 던져라' 핸드볼리그…두산·부산시설 우승 후보 0순위 2018-10-29 17:44:48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여자부에서는 류은희, 심해인, 남영신, 박준희 등 기존 멤버들이 건재하고 서울시청에서 권한나를 영입한 데다 이날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강은혜까지 뽑은 부산시설공단의 강세가 예상됐다. 강재원 부산시설공단 감독은 "초반 부상 선수들이 많아서 1라운드는 5할이 목표"라고 엄살을 부리며...
'슈퍼 루키' 강은혜, 드래프트 끝나자마자 '해외 진출은 언제?' 2018-10-29 15:47:11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류은희, 심해인, 남영신, 권한나 등 포지션별로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즐비한 팀 구성도 강은혜의 성장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은혜는 "고등학교 때 바로 실업으로 오지 않은 것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더 배우고 와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평소 존경하는 언니들이 다...
[아시안게임] 16년 만에 남녀 동반 금메달 노리는 핸드볼 2018-08-14 06:45:07
평가된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권한나, 류은희, 심해인(이상 부산시설공단) 등이 부상으로 빠졌으나 김온아(SK), 정지해(삼척시청), 정유라(대구시청) 등이 공격의 주축을 이룬다.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대표팀은 일본과 금메달 다툼을 할 가능성이 크다. 일본은 이케하라...
女핸드볼 국가대표 에이스 권한나, 부산시설공단으로 이적 2018-01-16 09:43:29
류은희와 심해인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영입했고 이번에 권한나까지 데려가면서 실업 최강의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강재원 감독은 "현재 류은희는 발목, 심해인은 팔꿈치 부상으로 5월에나 돌아올 수 있다"며 "박준희도 십자인대를 다쳐 100% 전력을 갖추려면 가을이나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 페어플레이상…우승은 프랑스 2017-12-18 08:02:05
시도한 류은희(부산시설공단)의 슛이 상대 골키퍼에 막히는 바람에 연장전에 끌려 들어가 결국 1골 차로 분패하는 등 선전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는 프랑스가 노르웨이를 23-2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한국은 24개 나라 가운데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국 여자핸드볼, 국제경쟁력 가능성 확인한 '절반의 성공' 2017-12-12 07:45:50
그러나 우리나라는 류은희(부산시설공단)와 이미경(히로시마)이 공격을 이끌면서 2015년 세계선수권 준우승팀 네덜란드를 잡았고 세계 랭킹 1위 독일, 7위 세르비아와도 후반 막판까지 접전을 펼치며 선전했다. 부상자가 많아 교체 멤버가 충분하지 못했던 한국은 류은희가 러시아와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70분을 모두...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 2위 러시아에 연장 접전 분패(종합) 2017-12-12 07:04:16
슛은 골대를 맞고 나왔고, 30-30 동점에서 류은희(부산시설공단)가 종료 직전 던진 슛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두 번의 슛 가운데 하나만 들어갔더라도 연장전 없이 승리할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결국 연장에 들어간 한국은 연장 전반까지 두 골 차로 끌려가던 경기를 연장 후반 다시 동점을 만들며 분전했으나 마...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 2위 러시아에 연장 접전 분패 2017-12-12 05:34:24
슛은 골대를 맞고 나왔고, 30-30 동점에서 류은희(부산시설공단)가 종료 직전 던진 슛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두 번의 슛 가운데 하나만 들어갔더라도 연장전 없이 승리할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결국 연장에 들어간 한국은 연장 전반까지 두 골 차로 끌려가던 경기를 연장 후반 다시 동점을 만들며 분전했으나 마...
유소정 8골…한국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서 중국 완파 2017-12-06 07:04:03
류은희와 심해인(이상 부산시설공단) 등을 빼고 젊은 선수들을 주로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고도 12골 차로 낙승했다. 유소정(SK)이 8골을 넣었고 조하랑(광주도시공사) 6골, 김선화(SK) 5골 등이 공격을 주도했다. 강재원 감독은 "부상 선수가 많아 경기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며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