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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대협, 사회적 기업에서 받은 6억 중 5억 공시 안해 2020-05-19 16:04:28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앞서 정의연은 2018년 맥줏집 한 곳에서 3300여만원을 지출했다고 공시해 논란이 됐다. 수혜 인원은 99명, 999명 등으로 기재했다. 여기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 힐링센터인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을 시세보다 고가에 매입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에 정의연과 윤 당선자에 대한 시민단체의...
'정의연 후원금 논란' 의견 물었더니…75% '문제 있다' 2020-05-15 09:49:01
한 맥줏집에서 하루에 3339만원을 결제했다고 공시하면서 후원금 논란이 불거졌다. 후원금 수혜자나 참여자를 99명, 999명 등 관행적으로 부정 기재한 오류도 국세청 지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정의연 측에 2017~2018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 내역을 제출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지난 11일 발송했다. 국세청은 공익법인...
[취재수첩] '140곳→50곳→140건' 정의연의 오락가락 해명 2020-05-13 18:08:36
한 맥줏집에 기부금 3339만원을 지출했다는 한국경제신문 보도가 처음 나간 지난 11일. 그날 저녁 정의연은 “3300만원은 2018년 140곳에 쓴 모금사업비 총액”이라고 해명했다. 2018년 140곳에 사업비를 쓰고 맥줏집 한 곳을 대표 지급처로 공시했다는 것이다. 한경희 정의연 사무총장도 12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버티던 정의연 "회계 검증 받겠다" 2020-05-13 17:47:42
맥줏집에서 썼다고 기재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부실 회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은 “공시 입력 과정에서 아주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국세청 재공시 명령에 따라 바로잡도록 하겠다”며 “악의적 왜곡 보도에 정면 대응하기 위해 다수의 공인회계사에게 기부금 사용 내용을 검증받아 기부금 사용과...
정의연 "회계 재검증 받을 것"…이용수 할머니 "30년간 사업방식 오류 극복해야" 2020-05-13 15:51:04
한 맥줏집에서 썼다고 기재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부실 회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은 "공시 입력과정에서 아주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국세청 재공시 명령에 따라 바로잡도록 하겠다"며 "악의적 왜곡 보도에 정면 대응하기 위해 다수의 공인회계사에게 기부금 사용 내역을 검증받아 기부금...
정의연 "회계사들로부터 기부금 사용내역 검증받겠다" 2020-05-13 13:09:01
하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전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는 "왜 시민단체가 의혹에 몰려 외부 회계감사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 바 있다. 정의연은 국세청 홈페이지 공시 자료에 2018년 한 맥줏집에서 3339만원을 지출했다고 기재해 논란이 됐다. 정의연 측은 "여러 군데서 사용한 것을 합쳐서 공시한...
국세청 "정의기억연대에 회계오류 수정후 재공시 요구할 것" 2020-05-12 18:27:11
서류에는 맥줏집 지출처에 '옥토버훼스트'를 운영하는 디오브루잉주식회사만 기록해 오해를 불렀다. 기부금 사용 내역 가운데 피해자 지원사업 수혜자가 99명, 999명 등으로 기재된 것도 역시 오류라는 게 국세청의 판단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의도적 분식회계 여부 등을 판단한 것은 아니고, 분명히 결산 서류에...
[단독] 국세청, 부실회계 시민단체 직접 조사 2020-05-12 17:34:01
맥줏집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면서 3339만8305원을 결제했다고 공시한 데서 비롯됐다. 이 금액을 하루에 맥줏집에서 쓰는 게 비상식적이란 지적이 나오자 정의연은 “140곳에서 사용한 것을 한 곳으로 몰아 기재했다”고 해명했지만 140곳이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강대준 인사이트파트너스회계사무소 공인회계사는...
30명 인건비가 38억…시민단체 '엉터리 회계' 수두룩 2020-05-12 17:27:42
위한 정의기억연대’가 2018년 한 맥줏집에서 3339만여원을 결제했다고 공시해 논란이 된 뒤 “시민단체들의 회계 처리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는 돈을 어디에 썼는지 상세히 공개할 의무가 있다”며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으면 돈이 엉뚱한 데...
정의연 "회계처리 문제 없어…외부 회계감사 왜 받아야 하나" 2020-05-12 17:25:52
곳에서 ‘옥토버훼스트’라는 맥줏집을 운영하는 회사다. ▶본지 5월 12일자 A2면 참조 하지만 정의연이 이날 실제 결제한 금액은 430만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부정 회계 처리’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정의연은 “그해 140곳에 쓰인 행사 지출 총액을 맥줏집 상호 아래 몰아놓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용처 140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