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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신인 이대은, 불안한 출발…최채흥 '아쉬운 4회' 2019-03-14 15:07:14
최채흥은 모창민과 지석훈에게 연속으로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이어진 1사 1, 3루에서 이우성의 유격수 땅볼에 3루 주자 모창민이 홈에 들어와 추가 실점했다. 최채흥은 5회초를 삼자범퇴로 처리했지만, 1-4로 끌리는 상황에서 6회초 정인욱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2명 잔류·2명 이적…2019 FA 시장, 사실상 마감 2019-03-05 12:04:08
앞서 모창민은 11월에 NC와 3년 20억원에 잔류 계약을 하며 2019 FA 1호 계약자가 됐다. 최대어 양의지, 대어급 최정, 이재원이 행선지를 정한 뒤 FA 시장은 차갑게 얼어붙었다. 1월 말에야 박용택(LG), 박경수(kt), 김상수(삼성 라이온즈) 등의 계약 소식이 들렸다. 모두 잔류 계약이었다. 스프링캠프 시작일(2월 1일)이...
MLB 진출 노리는 NC 나성범, 애리조나 상대 2점포(종합) 2019-02-28 19:02:14
베탄코트(1루수)-양의지(포수)-모창민(지명타자)-노진혁(3루수)-지석훈(유격수)-김성욱(중견수) 등 정예 멤버로 맞대응했다. 구창모는 3이닝 2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볼넷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55개의 공을 던지면서 직구 최고구속은 시속 147㎞를 기록했고, 체인지업, 커브 등을 구사했다. NC는 0-2로 밀린 5회초...
MLB 진출 노리는 NC 나성범, MLB 애리조나 상대 2점포 2019-02-28 17:18:07
베탄코트(1루수)-양의지(포수)-모창민(지명타자)-노진혁(3루수)-지석훈(유격수)-김성욱(중견수) 등 정예 멤버로 맞대응했다. 구창모는 3이닝 2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볼넷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55개의 공을 던지면서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7㎞를 기록했고, 체인지업, 커브 등을 구사했다. NC는 0-2로 밀린 5회초...
NC, 평가전 베스트 라인업 가동…버틀러 3이닝 무실점 2019-02-26 11:28:13
베탄코트(1루수)-양의지(포수)-모창민(지명타자)-노진혁(유격수)-김태진(3루수)-김성욱(중견수) 순으로 출격했다. 이동욱 NC 감독은 "베스트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러봤는데, 다들 타격감이 좋은 것 같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버틀러에 대해서는 "1선발답게 여러 가지 구종을 실험하면서도 양의지와 호흡을 잘 맞췄다....
'외인포수' NC 베탄코트, 버틀러·구창모 등과 5이닝 1실점 합작 2019-02-19 07:19:13
NC는 kt를 3-1로 눌렀다.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 모창민이 중월 2루타를 치자, 권희동이 우전 적시타로 타점을 올렸다. 3회에는 오영수와 나성범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베탄코트의 유격수 앞 땅볼 때 한 점을 얻고, 모창민의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kt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는 선발 등판해...
'캠프는 가야지' 꼬리 내린 FA 선수들…4명은 '미아' 위기(종합) 2019-01-29 18:27:37
총 15명이다. 최정·이재원(이상 SK 와이번스), 양의지·모창민(이상 NC 다이노스)은 지난해가 끝나기 전에 도장을 찍었다. 새해 들어 FA 계약 소식은 뜸해졌다. 그러다 양의지가 지난해 12월 11일 4년 총액 125억원에 NC 유니폼을 입은 이래 딱 40일 만에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이 계약 배턴을 이었다. 지난...
'캠프는 가야지' 꼬리 내린 FA 선수들…5명은 '미아' 위기 2019-01-29 17:20:32
총 15명이다. 최정·이재원(이상 SK 와이번스), 양의지·모창민(이상 NC 다이노스)은 지난해가 끝나기 전에 도장을 찍었다. 새해 들어 FA 계약 소식은 뜸해졌다. 그러다 양의지가 지난해 12월 11일 4년 총액 125억원에 NC 유니폼을 입은 이래 딱 40일 만에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이 계약 배턴을 이었다. 지난...
노경은, 롯데와 협상 최종 결렬…FA 미아 되나(종합) 2019-01-29 15:15:45
다이노스), 이재원(4년 69억원·SK 와이번스), 모창민(3년 20억원·NC), 박경수(3년 26억원·kt wiz)의 대리인을 맡아 성공적인 계약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자신이 관리한 FA 선수로는 마지막으로 남은 노경은만은 롯데 구단과의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했다. 노경은은 자신을 대리해 협상을 진행하던 이 대표와...
양의지 이후 40일 만에 박용택 FA 계약…남은 10명의 거취는 2019-01-20 11:16:40
와이번스), 양의지·모창민(이상 NC 다이노스)에 이어 박용택이 5번째로 도장을 찍었다. 양의지가 지난해 12월 11일 4년 총액 125억원에 NC 유니폼을 입은 이래 딱 40일 만에 박용택이 FA 계약 배턴을 받았다. 이제 나머지 10명의 거취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5명의 FA 계약자 중 양의지를 뺀 4명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