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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줌] 황톳길에서 맨발로 자연을 느껴요 2024-06-14 19:05:39
안전 손잡이를 활용한 조명 시설을 통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입구 부근과 중간 지역 등 황톳길을 따라 곳곳에 ‘매력정원’도 조성했다. 이 정원은 수수꽃다리, 목수국, 은행잎조팝, 큰꿩의비름, 꼬랑사초, 털수염풀 등 다양한 수목과 화초로 꾸며졌다. 이 밖에 독립문삼호아파트 쪽으로...
"이스라엘 감옥서 팔 수감자 의문사 속출…가자전쟁 여파" 2024-04-23 17:59:02
중 한명이다. 서안지구에서 목수로 일하던 압둘라흐만은 귀가 도중 이스라엘 검문에서 시위 참여, 총기 소지, 하마스 가담 등 혐의로 체포돼 이스라엘의 한 감옥에 갇혔다. 이스라엘 당국은 그의 구금 기간을 임의로 연장했으며, 하마스 가담 혐의와 관련해 구체적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유족은 주장했다. 옥중에...
[이 아침의 화가] 상상·현실 넘나드는 화가…요나스 부르게르트 2024-04-19 18:28:47
지붕부터 먼저 그리기 시작한다. 목수들의 순서는 정반대다. 집의 기초를 완성한 뒤 기둥, 지붕 순서로 그린다. 집을 지을 때 기초를 중시하는 정신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다. 독일의 중견 화가 요나스 부르게르트(55)가 그림을 그리는 방식도 이와 비슷하다. 그는 사람을 그릴 때 속옷을 입은 그림을 완성한 뒤 그 위에...
'녹지가 최고의 복지'…오세훈 시장 "녹색 서울 만들겠다" 2024-04-03 18:44:07
장애인과 동반자 등 정원과 녹지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약자 80명을 초청했다. 참여형 친환경 활동가인 '서울마이트리' 참여자 100명도 참여했다. 시민들은 시민정원사의 도움을 받아 산딸나무와 산수유 등 키 큰나무와 삼색조팝·목수국 등 키 작은 나무, 수선화·무스카리 등 초화류를 정원에 심었다. 최해련...
"신입 연봉 6500만원"…대학도 포기하고 '이 직업'에 몰렸다 2024-04-02 16:07:54
층이 기술직에 유입되면서 특정 직종의 평균 연령은 낮아졌다. 목수의 평균 연령은 2013년 42.2세에서 지난해 40.9세로 떨어졌다. 전기 기사도 지난해까지 10년간 종사자의 평균 연령이 2.9세 줄었다. 기술직 종사자 수는 증가하는 추세다. 미국에서 목수로 등록된 인구는 2013년 116만여명에서 지난해 127만명까지 늘었다....
[한국여성벤처협회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가구 제작 및 공간 컨설팅하는 스타트업 ‘고유이즘’ 2024-03-26 22:31:42
컨설팅하는 스타트업이다. 10년차 목수인 염규홍 대표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 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DIY 가구를 취미로 만들었다. 염 대표는 한 번쯤 내가 잘하는 일도 좋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남부기술교육원을 통해 목공 기술을 배우게 됐다. 목공 관련된 지방 및 전국 기능대회에서 입상도...
[시론] 'Ctrl+z' 같은 인생, 그래도 늦지 않았다 2024-03-19 18:04:29
때부터 목수로 일하고 있다. 그가 개설한 ‘전진소녀의 성장일기’라는 제목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4년 만에 구독자 14만여 명을 모으며 세상을 바꿔 가고 있다. 여성 도배사 배윤슬 씨(29), 명문대 출신인 그는 2년의 도배사 경험을 글로 써서 출간하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사표를 내고, 도배...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골치 아픈 일꾼들과 대저택 복구에 도전하다 2024-03-18 10:00:16
씨는 깨닫는다. ‘미장공은 목수를 천덕꾸러기 취급하고, 목수는 보일러공을 얕잡아 보며, 보일러공은 전기배선공을 우습게 안다’는 사실을. 이후에도 각 파트를 맡은 일꾼들이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고, 완성한 뒤에 사고가 터지기 일쑤였다. 타네 씨는 저택 공사를 하면서 느낀 심정을 “법정관리에 들어간 기업 셋을...
다리서 노숙하던 의사 지망생…"여행하며 月 수천만원 벌죠" [방준식의 N잡 시대] 2024-01-14 07:00:06
전부구나! 깨달았습니다. 이후에는 한국에서 목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야 해 포기했습니다. 대신에 코딩을 배우자 생각했어요. 밤낮으로 3주 만에 독학으로 코딩을 배웠죠. 이제는 웹사이트라는 '온라인 부동산'을 관리하는 '디지털 목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웃음)...
"건설현장서 죄다 중국말 쓰더라"…'노가다판' 비상 걸렸다 2024-01-10 18:22:56
없었다. 6년째 목수 일을 하고 있다는 김예범 씨(49)는 "2주 내내 일감을 찾으러 나왔지만, 실제 현장을 뛴 날은 2~3일밖에 되지 않았다"며 "오늘도 공치고 집에 돌아갈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 40~60대 남성이 중심인 일용 근로자들이 극심한 일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