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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싱크 넥스트 25' 개최…이태원 리스닝 파티로 서막 2025-05-29 13:38:33
한 공연뿐 아니라 무용, 연극 등 다양한 형식의 융합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로는 루시드폴, 정마리, 부지현, 수민&슬롬, 앙상블블랭크, 주정현, ‘코끼리들이 웃는다’, 리퀴드사운드, 강남, 김효은, 이준우, 제이통, 해니, 미스터 크리스, 문상훈과 빠더너스, 김성훈, 벌트, 업체(eobchae) 등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발레 영재교육 통했죠" 2025-05-21 18:12:47
가르치는 조주현 한예종 무용원 교수(왼쪽)를 서울 서초동 한예종 캠퍼스에서 만났다. “콩쿠르장에서 무대 조명이 강렬하게 쏟아지면 바닥이 하얗게 변합니다. 하얀 도화지에 춤으로 내가 혼자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 들어요. 출전 전에 조주현 교수님이 ‘너만의 표현력을 마음껏 보여주라’는 조언을 해주셨는데, 그에...
"1만 원에 세계 미식 여행"…성북동에 대사관 셰프들이 뜬다 2025-05-14 10:00:01
다회용기 사용을 원칙으로 운영되며, 다회용기 지참 시에는 축제 굿즈도 증정된다. 축제의 시작은 퍼레이드다. 오전 11시30분부터 열리는 거리행진은 전통음악과 서커스를 결합한 퍼포먼스와 함께 구청장, 각국 대사, 지역 주민들이 어우러져 ‘맛지구나’라는 주제를 함께 걷는다. 오후 1시30분부터는 발레, 마술, 성악,...
"클래식계 '키다리 아저씨'…음악가로서 성숙한 모습 보여주고파" 2025-05-06 17:52:03
‘무용시, 라 발스’를 연주한다. “멘델스존과 차이콥스키는 박 회장님을 만난 첫 공연에서 선보인 곡이에요. 라 발스는 회장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뵀던 2005년 1월 공연에서 마지막으로 친 곡이고요.” 2부에선 슈만으로 돌아가 ‘크라이슬레리아나’를 연주한다. “2부는 한 번도 들려드리지 않은 곡을 치기로 했어요....
판소리부터 코믹 오페라까지…연휴에 이색 공연 보러갈까 2025-04-30 17:24:31
55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이 서울에서만 열려 곤란하던 가족들을 위해 국립현대무용단이 전국 순회공연을 연다. 어린이 무용극 ‘얍! 얍! 얍!’의 주제는 ‘움직임의 작은 성공을 위한 시도들’이다. 어린이가 어린 생명에서 성인으로 성장하는 동안 다양한 움직임에 도전하는 모습을 무용으로 표현했다. 5월 4일부터...
배현진 "국립무용원 건립하겠다"...공청회 1000여명 참석 2025-04-28 23:39:14
국립무용원 건립, 전문 인력 육성과 같이 국내 무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공청회에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 박상원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국가무형유산 '승무' 보유자인 채상묵 한국무용협회 고문,...
발레리노 전민철,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우승 2025-04-28 17:21:35
로열발레단 솔리스트 전준혁(2016),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박건희(2024년)가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올해 YAGP에서도 한국인 수상자들의 입상이 두드러졌다. 시니어 파드되 부문에 출전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성재승(19)과 소하은(19)이 1등상을 받았다. 성재승은 발레 시니어 남자 솔로 부문에서도 2위에 올...
전민철 유스아메리카그랑프리(YAGP)서 대상 2025-04-28 14:07:07
솔리스트 전준혁(201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박건희(2024년)가 그랑 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올해 YAGP에서도 한국인 수상자들이 입상이 두드러졌다. 시니어 파드되 부문에 출전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성재승(19)과 소하은(19)이 1등상을 수상했다. 성재승은 발레 시니어 남자 솔로 부문에서도 2위를...
"늦게 시작한 만큼 더 피나는 노력 했죠" 2025-04-27 17:59:15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적 무용 콩쿠르 ‘발렌티나 코즐로바 국제무용콩쿠르’에서 시니어 부문 금상을 받은 류희정(22·사진)은 이같이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구 태생인 그는 만 11세에 발레를 시작했다. 류희정은 “신체 조건이 좋기에 주변에서 발레를 해보란 얘기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도전해보니 유연성, 표현력...
[데스크 칼럼] 임윤찬이 한예종을 떠나는 이유 2025-04-22 17:48:45
영국 왕립음악학교, 프랑스 국립고등음악무용원, 미국 줄리아드 등 대부분의 해외 예술 명문대학이 석·박사 과정을 통해 창작과 이론을 아우르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대중문화 영역에서 시작된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최근 몇 년 새 클래식과 미술 등 순수예술 분야로까지 확장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