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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단 첫 참여 정의선·박정원…글로벌 경영 강화 2017-06-23 14:02:20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고(故) 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박두병 회장의 부친인 박승직 창업주부터 따지면 두산가 4세에 해당한다. 박 회장은 두산이 지난해 전 계열사가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미국 시장 공략에도 각별하게 공을 들이고 있어 이번 방미가...
'한국 최초' 광고사 오리콤 50주년…"종합콘텐츠 그룹 도약" 2017-04-27 14:35:19
광고기획실이었다. 박두병 당시 합동통신사 사장은 "외국 광고회사가 오기 전 우리 손으로 광고대행업의 토대를 닦아보자"며 1967년 3월 광고기획실을 만들었다. 196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주요 광고주는 의약품 기업이었다. 이들 기업은 자체적으로 담당 부서를 두고 광고를 집행했다고 한다. 다른 기업의 광고를...
[주간CEO] '경영 합격점' 받은 박정원 두산 회장 2017-02-25 10:00:11
장남으로 고(故) 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지난해 3월 박용만 전 회장에 이어 지주사인 ㈜두산의 이사회 의장을 승계했다. 박정원 회장은 조용한 성품임에도 지난해 취임 일성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공격적인 경영을 두산의 색깔로 만들어가겠다"며 "현장을 중요시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취임 1주년' 박정원 두산 회장…전 계열사 흑자 성과 2017-02-20 06:10:01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고(故) 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지난해 3월 박용만 전 회장에 이어 지주사인 ㈜두산의 이사회 의장을 승계했다. 두산에서는 그동안 ㈜두산의 이사회의장이 그룹회장직을 수행했다. 박두병 회장의 부친인 박승직 창업주부터 따지면 박정원 회장은 두산가 4세에 해당한다. 박정원 회장...
[한국경제 이끄는 기업·기업인] 보부상 박승직, 두산그룹의 터를 닦다 2017-01-13 17:02:10
사업이 끝난 것은 아니다. 1946년 그의 아들 박두병에게 가게 문을 다시 열게 하고 두산(斗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갑오개혁과 박승직 상점박승직은 보부상으로 상인 생활을 시작했다. 1882년, 그가 18세 되던 해 전국을 다니며 시골 아낙들이 짠 옷감을 수집해 한양에 팔기 시작했다. 지금의 종로5가 광장시장 부근인...
[사회공헌 앞장서는 기업들] 세계 임직원 8000여명, 한날 동시에 봉사활동 참여 2016-12-19 16:25:55
연강 박두병 초대 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1978년 설립된 두산연강재단은 장학금, 학술연구비, 교사 해외연수, 도서 보내기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젊은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메세나 활동을 위해 두산아트센터도 운영하고 있다.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불확실성 커진 기업, 인·재·경·영으로 미래 대비한다 2016-10-31 16:54:14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교육’이라는 고(故) 박두병 초대 회장의 유지를 이어 1978년 ‘두산연강재단’을 설립했다. 두산연강재단은 출범 이후 장학사업, 학술연구비 지원, 교사해외학술시찰, 도서 보내기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코오롱그룹은 여성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
[사회공헌 앞장선 기업들] 캄보디아에 정수시설…베트남에 해수담수화 설비 2016-10-17 16:25:39
있다.‘국가발전의 원동력은 교육’이라는 연강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1978년에 설립된 두산연강재단은 장학금, 학술연구비, 교사 해외연수, 도서 보내기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대한민국 대표기업] 두산, 체질개선 마무리…또다른 '100년 신화' 이어간다 2016-10-11 20:14:21
고(故) 박승직 두산그룹 창업주는 아들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에게 경영권을 넘겨주면서 이름 가운데자에 뫼 ‘산(山)’ 자를 붙여 ‘두산’이라는 상호를 지어줬다. “한 말 한 말 차근차근 쉬지 않고 쌓아 올려 산같이 커져라”는 의미였다.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2016-10-07 18:08:06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상금과 활동 지원 등으로 4억3000만원을 지급했다.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제정됐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