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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기업·일자리 지키기 위해 노사정 협력 필요" 2020-05-14 13:00:01
협력 필요" 경총 경영발전자문위…박영범 교수 "정부가 아닌 시장이 일자리 만들어야"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물경제 충격과 고용 대란이 우려된다며 "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손...
대리기사·학습지 교사 등 93만명에 150만원 준다 2020-04-22 17:35:09
늘어서다.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실업급여 대책은 기금 확대 자체보다는 수급 대상과 기간을 늘리는 식으로 구체적이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 아쉽다”며 “특고 종사자 지원 대책은 소득 감소 증명과 관련해 제2의 긴급재난지원금(코로나지원금)과 같은 혼란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백승현 기자/최종석...
'실업대란' 닥쳤는데…정부는 휴직 대책만 2020-04-02 17:12:59
실업급여 지급액도 781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였다. 엄중한 상황인 만큼 영세 사업장 중심의 고용안정 대책을 중견·대기업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전 세계 경제가 연결돼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대기업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위기”라며 “과거 해오던 대로 중소기업,...
"주52시간 고집할 때 아냐…특별연장근로 대폭 완화해야" 2020-03-26 17:14:34
확산 여파로 대량 실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제23대), 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제26대),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현 회장) 등 전·현직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장들은 규제 완화와 고통 분담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26일 한국경제신문과 한 긴급 인터뷰를 통해서...
정세균 "이번에는 금융권이 국민에게 힘이 되어달라" 2020-03-25 16:48:41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김병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황길현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장, 안호근 농협중앙회 상무, 강신숙 수협중앙회 상무, 박영범 신협중앙회 이사, 조태원 산림조합중앙회 상무...
신협,코로나19 극복 성금 21억원 전달 2020-03-09 15:23:40
이동관 매일신문사 편집국장, 박영범 신협중앙회 관리이사.신협 제공. 전국 신협과 임직원이 국가 재난사태인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위기극복을 위해 지난해 강원산불 피해 지원에 이어 또 다시 팔을 걷어붙였다. 신협중앙회는 9일 전국 883개 신협과 신협중앙회 임직원, 신협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모은...
근거法도 없이 복지예산 2兆 늘린 당·정 2019-12-11 17:47:44
예산을 앞장서서 편성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다”고 꼬집었다.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예산 편성의 경직성과 국회 상황 등을 고려할 때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근거법이 갖춰진 뒤 예산을 편성하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소현/고은이 기자 alpha@hankyung...
농민신문, 내달 3일 미농포럼…농업 혁신성장 조명 2019-11-29 15:58:42
박영범 대통령비서실 농해수비서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다. 김상조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은 '혁신성장을 기조로 한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특별강연을 하고, 임영익 인텔리콘메타연구소 대표가 '인공지능과...
상반기 '강제 퇴직' 48만명으로 역대 최대 2019-07-31 17:49:19
나섰다는 평가다.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대폭 줄이면서 건설업 경기도 영향을 받았다”며 “대기업 건설현장이 주 52시간 근로제의 영향을 받게 되자 이 현장에 투입된 하청업체는 근무시간 대신 근로자를 줄였다”고 말했다. 음식·숙박업은 인건비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용을 줄이거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주 52시간제 여파…건설 일용직 등 취약업종 '구직 낭인' 급증 2019-07-31 17:49:19
관련 하청업체들이 대거 인력 감축에 나섰다는 평가다.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대폭 줄이면서 건설업 경기도 영향을 받았다”며 “대기업 건설현장이 주 52시간 근로제의 영향을 받게 되자 이 현장에 투입된 하청업체는 근무시간 대신 근로자를 줄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