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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총리설 퍼지자…박영선 "미국서 조기 귀국, 한국서 뵙겠다" 2024-04-17 16:01:59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해왔다. 박영선 전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하버드 리포트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이라며 "학기는 6월 말까지이지만 5월, 6월에 책 '반도체주권국가' 관련 강의가 몇 차례 있어서 조금 일찍 귀국한다"고 밝혔다. 박영선 전 의원은 "지난 1년 3개월여 동안...
"여론 살피려고" "朴 탄핵 직전 분위기"…박영선 총리설에 '술렁' 2024-04-17 10:27:29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총리 후임으로 박영선 전 의원을, 비서실장 후임으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정무특임장관에는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17일 오전 한때 정치권이 시끌시끌했다. 대통령실이 "검토된 바 없다"고 일축하면서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지만, 일각에서는 "...
대통령실 구인난?…추미애 "박근혜 탄핵 직전 분위기" 2024-04-17 10:10:26
복수의 언론에서 기용설이 검토된 박영선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 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냈고, 양정철 전 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인사다. 윤석열 대통령은 검사를 할 때부터 박영선·양정철 두 사람과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 전 장관은 "(국민의힘에서) 여러 분이 거론됐지만,...
박영선·양정철 거론說…대통령실 "검토된 바 없다" 부인 2024-04-17 09:42:20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후임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대통령실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인선하는 안이 여권 내부에서 거론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박영선 전 장관, 양정철 전 원장 등 인선은 검토된 바 없다”고 부인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대통령실 관계자를...
대통령실 "박영선 총리·양정철 비서실장 인선 검토된 바 없다" 2024-04-17 09:22:53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총리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박영선 전 장관,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등 인선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속보] 대통령실 "박영선·양정철 등 인선 검토된 바 없어" 2024-04-17 09:20:19
언론 공지를 통해 국무총리와 비서실장에 각각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유력 검토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검토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날 TV조선과 YTN은 이날 대통령실 관계자를 인용해 총선 이후 사의를 표명한 한덕수 총리 후임으로 박 전 장관이 유력 검토되고 있다...
차기 비서실장 하마평에…양정철 "뭘 더 할 생각 없다" 2024-04-17 09:07:10
전 원장은 문 전 대통령을 정치권으로 이끌고 2017년 대선 때까지 가까이서 보좌한 최측근이지만,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내 역할은 끝났다"며 2선 후퇴한 바 있다. 복수의 언론은 이날 새 총리로 야권출신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새 비서실장으로 양 전 원장, 정무특임장관으로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박영선 총리 하마평에 '발칵'…"尹, 본색 드러내" 격앙된 반응 2024-04-17 09:01:05
강화하는 차원에서 국무총리 후임으로 박영선 전 의원을, 비서실장 후임으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정무특임장관에는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정치권은 물론 보수 지지자들까지 발칵 뒤집혔다. 17일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야권 출신 해당 인사들을 기...
비서실장 거론 양정철 "뭘 더 할 생각 없다" 2024-04-17 08:58:59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이관섭 비서실장 후임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양 전 원장을 유력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은 "뭘 더 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양 전 원장은 자신과 가까운 복수의 인사들에게 "문재인 정부에서도 백의종군을...
박영선 총리·양정철 비서실장 하마평에…이준석 "文 아바타" 2024-04-17 07:21:24
박영선 전 의원, 비서실장 후임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 최측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문재인 아바타"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관련 보도를 공유하면서 "진짜 이렇게 인사가 진행된다면 임기 초에는 MB 계열 뉴라이트만 쓰면서 'MB 아바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