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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포차끝판왕, 150만원 과태료 부과…법적 조치도 검토 2021-02-04 12:19:56
않은 점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해당 시설이 유흥업종에서 일반음식점으로 전환할 때 확약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상권 청구를 감수하겠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서울시가 직접 구상권을 청구한 사례는 총...
건대 헌팅포차 집단감염 51명…"22∼30일 이용자 검사" 2021-02-04 12:13:45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마스크 미착용은 당사자에게 먼저 착용을 지도한 뒤 불응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현장단속이 원칙"이라며 "이 업소처럼 확진자가 나온 곳에서 (이용자가) 방역수칙을 위반한 부분은 향후 대응방안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이 같은 태도 변화는 카페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은...
'포차끝판왕' 아니라 민폐 끝판왕? 건대점 확진자 최소 43명 2021-02-03 16:29:39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포차끝판왕 건대점의 시설 관리자 스스로 일반음식점 전환시 확약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상권 청구를 감수하겠다'고 확약했다"며 "업소 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에 대한 치료비와 방역비 등 모든 비용 일체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테이블 옮겨다니며 음주"…건대 헌팅포차서 '무더기 집단감염' 2021-02-03 15:21:05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포차끝판왕 건대점의 시설 관리자 스스로 일반음식점 전환시 확약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상권 청구를 감수하겠다'고 확약했다"며 "업소 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에 대한 치료비와 방역비 등 모든 비용 일체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설 연휴 가족모임 가능할까? 5인 집합금지 연장여부 '주목' 2021-01-26 14:23:13
이와 관련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은 확진자 발생추이, 감염 관련 위험도 평가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서울시생활방역협의회 등 전문가 논의를 거쳐 이번 주 내로 5인 이상 집합금지 연장 여부를 확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설...
영등포구 장례식장서 18명 코로나 무더기 확진…환기 미흡 2021-01-07 11:45:49
있으며 해당 현장에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장례식장 시설에서는 출입자 명부 관리, 이용자 마스크 착용의무 등 방역수칙을 안내해 주시고 시설내 손소독제 비치, 일 2회 이상 환기, 빈소별 이용객 제한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서울 지난주 일평균 340명 확진…25%는 감염경로 파악 안 돼 2021-01-04 12:37:00
소폭 줄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시가 지난달 23일부터 5인 이상 사적 모임 자제 등 연말연시 특별방역강화대책을 시행하면서 일평균 확진자 발생 추이가 소폭 감소하고 감염경로 조사 중인 비율도 많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께서 (방역 대책에) 적극 동참해주셨고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1000명...
서울 동부구치소 누적 807명…"전수검사 결과는 아직" 2020-12-31 12:38:45
807명이 됐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동부구치소 확진자 37명은 어제 전수검사한 결과가 아니고, 기존에 미신고된 확진자나 통계상의 주민등록번호 오류 등을 정리해 최종적으로 바로잡은 것"이라며 "어제 진행한 전수검사 결과는 오늘(31일) 오후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집단감염 사례로는 중랑구 교회...
[속보]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중 38.1%가 '무증상자' 2020-12-28 12:07:16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8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무증상자 비율이 2주 전 전체 확진자의 35.3%에서 지난주 38.1%로 증가했다"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도 2주 전 29.1%에서 지난주 32%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대면예배 강행하더니…서울 금천구 교회서 13명 집단감염 2020-12-22 11:22:05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서울시 방역통제관인 박유미 시민건강국장은 22일 오전 온라인 브리핑에서 금천구의 한 교회에서 신도 등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해당 교회는 지난 13일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교인 122명이 모여 대면예배를 진행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