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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3연승…흥국생명 '선두 굳히기'(종합) 2019-01-24 21:47:25
선수 최은지가 18득점, 이예솔과 박은진이 각각 15득점, 10득점으로 거들었으나 흥국생명 이재영·톰시아의 벽이 높았다. 흥국생명은 3세트를 내주면서 벼랑 끝에 몰렸다. 그러나 4세트 이재영(5득점)과 신인 이주아(4득점)의 활약으로 KGC인삼공사의 발목을 잡으며 5세트로 경기를 끌고 갔다. 5세트도 8-8까지 끝을 예측할...
'38세 베테랑 센터' 정대영·김세영, 여전히 견고한 벽 2019-01-11 10:09:00
V리그에 등장한 신인 센터 이주아(19·흥국생명), 박은진(20·KGC인삼공사), 정지윤(18·현대건설)의 등장에 설렌다. 동시에 오랫동안 코트를 지킨 베테랑 센터 정대영(한국도로공사)과 김세영(이상 38·흥국생명)의 건재는 올드팬들을 뿌듯하게 한다. 현역 선수 중 세터 이효희(39·한국도로공사)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알리 28점' GS칼텍스, 3연승으로 2위 도약(종합) 2019-01-09 21:39:43
뒤집었다. 도로공사는 22-23에서 나현수가, 22-24에서는 박은진이 범실을 해 반격할 기회를 놓쳤다. 알리는 이날 양 팀 합해 최다인 28점을 올리면서도 50%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유지했다. 인삼공사는 최은지(15점), 이예솔(12점), 한송이(11점) 등 토종 3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했지만, 알레나의 빈자리를 메우지는...
'알리 28점' GS칼텍스, 3연승 행진…알레나 없는 인삼공사 9연패 2019-01-09 20:40:04
뒤집었다. 도로공사는 22-23에서 나현수가, 22-24에서는 박은진이 범실을 해 반격할 기회를 놓쳤다. 알리는 이날 양 팀 합해 최다인 28점을 올리면서도 50%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유지했다. 인삼공사는 최은지(15점), 이예솔(12점), 한송이(11점) 등 토종 3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했지만, 알레나의 빈자리를 메우지는...
양효진·마야 44점 합작…현대건설, 시즌 첫 연승(종합) 2019-01-05 18:02:57
쌍포가 터져 승점 3을 얻었다. 인삼공사는 신인 센터 박은진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인 16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날개 공격수의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이 한국전력에 세트 스코어 3-2(21-25 23-25 26-24 25-21 15-9)의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KB손보의 시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2-25 08:00:05
181224-0725 체육-003221:27 이주아 "라이벌 박은진의 블로킹, 의식이 되더라고요" 181225-0039 체육-000506:15 ◇오늘의 경기(25일) 181225-0040 체육-000606:15 ◇내일의 경기(26일) 181225-0041 체육-000706:30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D-35…애리조나·오키나와리그 개봉박두 181225-0055 체육-000107:13 평창올림픽 남북...
이주아 "라이벌 박은진의 블로킹, 의식이 되더라고요" 2018-12-24 21:27:08
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아와 박은진은 점점 출전 시간이 늘고 있다. 특히 이주아는 1위로 올라선 팀의 주전 센터 자리를 꿰찼다. 이주아는 "아직 주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도 "그래도 선배들께서 '네가 해줘야 한다'고 말씀하실 때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당연히 이주아의 목표는 신인왕이다....
김미연, 서브 5득점…흥국생명, 1위로 3라운드 통과(종합) 2018-12-24 20:59:23
점수를 뽑은 인삼공사는 신인 센터 박은진이 상대 외국인 공격수 베레니카 톰시아(등록명 톰시아)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해 기세를 올렸다. 흥국생명의 범실이 이어지면서 인삼공사는 5-1까지 앞섰다. 그러나 흥국생명 김미연이 서브로 분위기를 바꿨다. 5-2에서 날카로운 서브를 사이드 라인에 꽂아 넣어 첫 서브 득점을...
김미연, 서브 5득점…흥국생명, 1위로 3라운드 통과 2018-12-24 20:21:34
점수를 뽑은 인삼공사는 신인 센터 박은진이 상대 외국인 공격수 베레니카 톰시아(등록명 톰시아)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해 기세를 올렸다. 흥국생명의 범실이 이어지면서 인삼공사는 5-1까지 앞섰다. 그러나 흥국생명 김미연이 서브로 분위기를 바꿨다. 5-2에서 날카로운 서브를 사이드 라인에 꽂아 넣어 첫 서브 득점을...
'4연패' 서남원 감독 "마지막에 해결이 안 되니…" 2018-12-16 18:32:36
개인 최다인 10득점(종전 6득점)을 했다. 좌절감을 깊이 느끼던 서남원 감독에게 희망을 준 선수들이다. 서 감독은 "이예솔은 준비 기간을 고려하면 충분히 잘했다. 훈련 시간이 늘어나면 더 발전할 선수다. 박은진은 오늘 블로킹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박은진도 더 성장할 선수"라고 10대 선수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