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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치킨’ 이승협, 동생 욕받이 자처하다가 ‘충격적 실수’ 2019-02-01 08:45:20
꿈인 대기업 사원 박최고(박선호 분)와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목욕탕에 은둔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서보아(김소혜 분)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이승협은 `최고의 치킨`에서 박최고(박선호 분)의 형이자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까지 겸비한 한의사 박준혁 역을 맡았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드라맥스,...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학생에 온정 손길…동아대 "의대 교수 보낼 것" 2019-01-24 16:52:52
그랜드캐년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대학생 박준혁(25)씨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박씨가 재학 중인 동아대학교는 24일 학교 차원에서 대표 계좌를 만들어 후원금을 모금하겠다고 결정했다. 학교 측은 동문회와 외부단체에도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의대 교수와 학생처장을 조만간 미국 현지로 보내 박씨...
그랜드캐니언 추락 대학생 모교, 의대교수 현지 보내기로(종합2보) 2019-01-24 16:30:27
빠진 대학생 박준혁(25) 씨를 도우려는 동문과 각계각층의 온정이 잇따른다. 24일 박씨가 재학 중인 동아대학교는 이날 학생처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연 뒤 학교 차원에서 대표 계좌를 만들어 후원금을 모금에 나섰다. 동아대 한 관계자는 "가족들의 도움 호소가 논란으로 번지는 게 안타깝다"면서 "국고가 투입되는 게...
외교부 "그랜드캐니언 사고 안타까워…사실관계 확인 필요" 2019-01-24 15:49:32
그랜드캐니언에서 대학생 박준혁(25) 씨가 추락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진 것과 관련,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진행되는 데 대해 24일 사실관계 파악이 먼저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박 씨 지원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자 "이번 사고로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중태에 빠져...
그랜드캐년 추락 청년에 `도움의 손길`…온라인 논란에도 온정 2019-01-24 12:16:23
추락 사고를 당한 대학생 박준혁(25)씨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의 동문 등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24일 박씨가 재학 중인 동아대학교는 학교 차원에서 대표 계좌를 만들어 후원금을 모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황규홍 동아대 대외협력처장은 "논의를 통해 학생회 등으로 모금 주최를...
추락 대학생에 온정 잇따라…추락사고 빈발 미국여행 주의보(종합) 2019-01-24 11:45:32
추락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진 대학생 박준혁(25) 씨를 도우려는 동문과 각계각층의 온정이 잇따른다. 24일 박씨가 재학 중인 동아대학교는 학교 차원에서 대표 계좌를 만들어 후원금을 모금하기로 했다. 동아대 한 관계자는 "가족들의 도움 호소가 논란으로 번지는 게 안타깝다"면서 "국고가 투입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그랜드캐니언 추락 대학생 돕겠다"…곳곳에서 온정 손길 2019-01-24 10:26:23
빠진 대학생 박준혁(25) 씨를 도우려는 동문과 각계각층의 손길이 잇따른다. 24일 박씨가 재학 중인 동아대학교는 학교 차원에서 대표 계좌를 만들어 후원금을 모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황규홍 동아대 대외협력처장은 "논의를 통해 학생회 등으로 모금 주최를 단일화한 뒤 동문의 슬픈 소식을 알리고 모금 운동을...
20대 청년의 '도와달라' 국민청원, 네티즌 극과 극 반응 2019-01-24 09:57:27
극 반응 미국 그랜드캐니언서 추락, 중태에 빠진 박준혁 씨 사연 "감당 못 할 안타까운 사고" vs "개인과실을 세금으로?" 갑론을박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해 중태에 빠진 20대 청년을 도와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네티즌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논란은 이달 16일 청와대 국민청원...
LA총영사관 "추락사고 학생 병원비·이송문제 계속 협의 중" 2019-01-24 08:23:15
대학생 박준혁(25)씨 사고와 관련해 "가족과 수시로 연락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상 부총영사는 23일(현지시간) "박씨가 입원한 플래그스태프 메디컬센터에 현지 영사협력원을 보내 행정적인 문제를 돕고 있다"면서 "병원비 문제와 한국 이송 문제도 계속 협의하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박씨는 1년간...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에 누리꾼 `갑론을박`…외교부 "영사조력" 2019-01-23 19:45:35
당한 박준혁(25) 씨가 돌아올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박씨 가족은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지만, 관광회사와의 법적인 문제와 치료비 문제로 불가능한 상태"라면서 "현재까지 병원비가 10억원을 넘고 환자 이송비만 2억원이 소요된다고 한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나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소식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