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아수라장 된 임정 수립 기념식 2021-04-11 17:59:26
네 번째 한복 입은 사람)의 멱살을 잡았다가 관계자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김 회장은 최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에게 ‘최재형상’을 수여하는 등 정치적 편향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도 김 회장은 제문을 통해 “친일반민족기득권 세력은 노무현 정부를 거짓과 왜곡으로 잔혹하게 흠집 내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LH 투기자에 '부당이익 5배 환수' 적용 가능할까 2021-03-30 18:47:52
반민족 행위자와 같은 반열로 봐야 한다(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라고 주장하며 소급 입법 추진을 강행하기로 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온 홍 부총리와 권 위원장의 발언은, "소급 입법을 안해도 부당이득 환수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뜻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절반 정도만 정답이다. 일단...
헌법학자들도 우려하는 '3·29 투기대책' 2021-03-30 17:35:49
반민족 행위자의 재산을 소급 몰수하는 특별법 사례를 들어 “발의돼 있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을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홍익표 정책위원회 의장)고 밝힌 것도 마찬가지다.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친일파 재산 환수는 소급입법 외에 해결할 방법이 없었던 예외적 상황이었고, 과거 1960년 3·15...
투기 공직자 이젠 '민족 반역자?'…충격 대책 총동원 2021-03-30 05:30:00
공직자 투기는 단순한 경제사범이나 사회악을 넘어 친일반민족행위와 같은 '반역'의 반열에 올랐다. 앞으로 투기를 욕망하는 공직자는 패가망신으로 직행하는 가혹한 징벌을 각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쏟아진 투기 근절책…'민족 반역' 수준으로 처벌? 정부는 우선 현행 4급 이상 공무원으로 돼 있는...
"친일파처럼 몰수 소급, 최대 5배 이익환수"…'LH 사태 방지책' 오늘 발표 2021-03-29 08:06:26
위헌에 해당한다. 하지만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 처럼 소급적용이 인정되는 입법사례를 활용해 적용한다는 입장이다. 정세균 국무총리 역시 "토지보상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편, 부동산 투기 세력이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공직자 부동산 부당이익 소급·몰수...9급도 재산등록 2021-03-29 00:25:36
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 처럼 소급적용이 인정되는 입법사례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대행은 당정 회의에서 "현행법으로도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 부당이익을 몰수하고 있고 이미 추진 중"이라면서도 "미진한 부분이있다고 판단되면 몰수를 위한 소급입법에 나서겠다는 점을...
27억대 '친일파 후손 땅' 국고 환수한다 2021-03-01 18:10:08
반민족 행위자로 지정됐다. 이규원은 일본 정부로부터 자작 작위와 한국병합기념장을 받았고,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겸 이사와 ‘징병령 실시 감사회 10전 헌금 운동’ 발기인 등을 지냈다. 이기용은 조선 왕가의 종친으로 1910년 10월 한일병합조약 체결 후 22세 때 일본 정부로부터 자작 작위를 받았다. 해방 직전인...
정부, 27억원 상당 '친일파' 후손들 땅 환수 소송한다 2021-03-01 10:22:35
모두 2007년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됐다. 이규원은 일본 정부로부터 자작 작위와 한국병합기념장을 받았고,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겸 이사와 '징병령 실시 감사회 10전 헌금 운동' 발기인 등을 지냈다. 이기용은 조선 왕가의 종친으로 1910년 10월 한일병합조약 체결 후 22세 때 일본 정부로부터 자작...
보훈처, 3·1절 맞아 여의도 면적 '친일재산' 우선 매각한다 2021-02-28 14:04:51
달한다. 친일재산 귀속은 2005년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산위원회의 활동이나 국가 소송 등을 통해 이뤄졌다. 보훈처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698억원 상당의 토지를 매각했다. 현재 남은 친일재산 토지는 855필지에 달한다. 보훈처에 따르면 이 토지...
윤서인 "독립운동가 대충 살아" 망언에…與 "토착왜구" 분노 2021-01-14 15:30:16
반민족적이고 반사회적인 언동을 버젓이 해댈 수 있겠나"고 지적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팔고 배신한 자들을 단죄하지 못한 채 그 후손에게 부와 명예가 이어지는데 도대체 그 어느 누가 나라를 위해 또다시 희생을 할 수 있겠는가"라며 "부끄러운 과거를 어떻게 청산해야 하는지는 독일이 본보기다. 반성도 사죄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