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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가지 왜?"…김선태, 동네 주민 반응에 '동공 지진' 2026-03-18 10:16:31
주민이 "밤에 길이 어두우니 가로등 하나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자 김선태는 "제가 이제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권한은 없다"면서도 "시청에서 이걸 보고 해줄 수도 있지 않겠나. 한번 보겠다"고 답했다. 현장을 살핀 그는 "보안등 3개가 있지만 골목이고 내리막이 심해 어두운 것 같다"며 상황을 짚으면서도 "시청 입장을...
미·이스라엘, 라리자니 등 지휘부 추가제거…이란 "가혹한 복수" 2026-03-18 10:01:41
국방부 장관은 전날 성명을 내고 "어젯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라리자니가 제거됐다"고 발표했다. 라리자니 사망 발표 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성스러운 이란 땅에서 억압받았지만 용감했던 순교자들의 피로 자신의 손을 물들인 테러리스트 범죄자들을 기다리는 건 가혹한 복수"라며 강력한 보...
봄비 내려도 미세먼지 '나쁨'...늦은 오후 대부분 그쳐 2026-03-18 08:44:14
오후까지 내리겠다. 경남해안과 제주에서는 빗방울이 밤까지 떨어지겠다. 전남 남서부와 제주엔 이미 30㎜ 넘는 비가 내린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10∼40㎜(많은 곳 산지 60㎜ 이상), 전남남부·부산·경남남해안 10∼30㎜, 광주·전남북부·전북·울산·경남내륙 5∼20㎜, 수도권·강원도·충청·대구·경북 5∼10...
BTS 컴백 공연에 '아미봉' 사서 가려고 했는데…'화들짝' 2026-03-18 07:27:49
크림에서는 BTS 공식 응원봉인 ‘아미봉’(또는 아미밤)의 최고 거래액이 30만원 수준으로 나타났고, 크림과 번개장터에서도 10만~20만원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 증가세는 더욱 가파르다. 크림에서는 이달 10~16일 응원봉 거래량이 직전주(3~9일) 대비 513% 증가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美증시, 유가 반등에도 상승…트럼프 "韓·日·나토 필요 없다" [모닝브리핑] 2026-03-18 06:55:02
확대되겠고 늦은 오후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남권해안과 제주도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40mm(많은 곳 60mm 이상), 부산·경남남해안 10∼30mm, 광주·전남북부, 전북, 울산·경남내륙 5∼20mm,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 대구·경북 5∼10mm, 울릉도·독도 5mm 미만입니다. 해발고도가 1000m...
'없어서 못판다'…BTS 공연 앞두고 온라인서 응원도구 '불티' 2026-03-18 06:33:00
아미밤) 가격도 급상승세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는 올해 들어 아미봉 최고 거래액은 30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크림과 번개장터에서도 10만원대∼20만원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 증가세는 더욱 가파르다. 크림에 따르면 3월 10~16일 기준 응원봉 거래량은 직전 주(3~9일) 대비 약 513% 늘어난...
관세 이어 '폭격 논란'까지…에콰도르·콜롬비아 갈등 격화 2026-03-18 04:50:55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 페트로 대통령은 전날 밤 에콰도르 측에서 폭탄을 투하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날 이런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에콰도르 측은 적극 반박했다.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은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페트로 대통령, 당신의 주장은 거짓"이라...
이란 혁명수비대, 바시즈 민병대 총지휘관 사망 확인 2026-03-18 04:29:23
밤 폭격으로 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과 솔레이마니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 이란 당국은 라리자니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 바시즈 민병대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산하 조직으로 이란 사회 곳곳에 광범위하게 포진해 '체제의 촉수'로 불린다....
美증시, 중동 긴장에도 5주만에 이틀 연속 상승세 2026-03-17 23:28:16
야기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전날 밤 이란 안보 책임자 알리 라리자니를 공격해 사살했다고 발표하면서 이 지역 긴장을 더욱 격화시켰다. 이란은 전날 밤 아랍에미리트의 대규모 천연가스전을 공격했다. 포렉스닷컴의 파와드 라자크자다는 "시장이 현재의 긴장 상황을 초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다국적 협력이...
"쿵" 굉음에 패닉…'408명 사망' 최악의 참사 2026-03-17 20:48:10
밤 9시께 수도 카불에 있는 2,000 병상 규모 마약 중독자 재활시설인 오미드 병원이 파키스탄군의 공습을 받았다. 아프간 내무부는 이번 공격으로 최소 408명이 숨지고 26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일부 희생자는 시신 훼손이 심해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태로 전해졌으며, 합동 장례식이 검토되고 있다. 현지 목격자들은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