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리아 과도정부, 실종 미국인 수색·송환 지원키로" 2025-05-25 17:04:18
미국대사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배럭 특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미국이 실종자나 시신을 수색하고 송환하는 것을 시리아 새 정부가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배럭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들을 귀국시키거나 이들을 존엄하게 추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며 "오스틴 타이스,...
주튀르키예 미국대사, 트럼프 시리아특사 겸임키로 2025-05-24 00:49:16
겸임하게 됐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배럭 대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튀르키예에 주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로서 시리아특사 역할을 맡게 돼 자랑스럽다"며 이같이 전했다. 배럭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번영하는 중동, 그리고 주변국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안정적인 시리아라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했고...
트럼프, 반정부시위 직면 튀르키예 대통령에 "좋은 지도자" 칭찬 2025-03-26 17:34:47
톰 배럭 주튀르키예 대사 지명자가 소개되자 튀르키예가 "좋은 장소"라면서 "또 좋은 지도자도 (있다)"라고 말했다. 튀르키예 대사로 지명된 배럭은 부동산 투자 회사인 콜로니캐피털의 전 최고경영자(CEO)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튀르키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적이자 야당...
前 NFL선수, 장남 여친…"부적합 트럼프 외교팀, 상대국에 모욕" 2024-12-22 11:09:00
톰 배럭을 발표했다. 배럭은 트럼프 1기 정부 당시 아랍에미리트(UAE)를 위해 미등록 외국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2022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주이스라엘 대사로 지명된 마이크 허커비는 기독교 시온주의자를 자처하는 인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 중재자로서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돈 이어 아들 약혼녀까지…트럼프 가족들 '포진' 2024-12-11 10:32:17
바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1기 정부 때 큰딸 이방카 부부를 백악관에서 근무하게 하는 등 족벌주의(nepotism) 인사를 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측근인 톰 배럭 전 콜로니캐피털 최고경영자를 주튀르키에 미국 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했다. 배럭 전 최고경영자는 아랍에미리트(UAE)를 대신해...
트럼프, 사돈에 이어 장남 약혼녀도 주그리스 대사로 지명 2024-12-11 10:21:23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측근인 톰 배럭 전 콜로니캐피털 최고경영자를 주튀르키에 미국 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했다. 배럭 전 최고경영자는 아랍에미리트(UAE)를 대신해 트럼프 정부에 로비했다는 이유로 기소됐으나 무죄를 받았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은 전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멕시코 원유 수출…하반기 대폭 축소 2024-04-09 18:13:18
미국 헤지펀드 운용사 시타델의 서배스천 배럭 원자재 책임자는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주최한 원자재 행사에 참석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의 시장 지배력이 다시 공고해졌다는 점을 들며 “올해 하반기 석유 시장은 고유가가 유지되면서 매우 타이트한 상황이 될...
트럼프 측근 억만장자 배럭, 'UAE 위한 불법로비' 무죄 평결 2022-11-05 03:41:21
과정에서 위증을 했다는 혐의도 씌웠다. 그러나 배럭은 7주에 걸친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미국과 중동지역 국가들의 관계 개선이 자신의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행동한 것일 뿐 UAE 정부를 위해 일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또한 UAE 정부에 민감한 정보를 넘긴 적도 없다고...
불법로비 혐의 트럼프 측근, 보석금 3천억원에 석방 2021-07-24 11:02:12
맺은 배럭은 트럼프의 첫 번째 대선 캠페인 기간 후원금 모금을 도왔고, 당선 후 취임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1억700만달러(약 1천300억원)을 모금했다. 법원은 배럭의 석방과 함께 위치추적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배럭은 불구속 상태에서 오는 26일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출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불법 로비 혐의에...
취임준비위원장 출신 트럼프 측근, 불법 로비 혐의로 체포 2021-07-21 07:53:58
창구로 활용됐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배럭은 자산회사인 콜로니 캐피털을 운영하며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의 투자를 받아 왔다. 특히 2016년 7월 트럼프의 공화당 대선 후보 지명 이후 3년 동안 걸프 지역 이들 두 국가로부터 15억달러(1조7천200억원)를 받았다. 배럭은 최근 콜로니 캐피털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