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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대형 제작사 제의 받은 천우희-안재홍의 선택은 2019-09-01 07:42:01
없었지만 계속해서 진주와 범수의 사이가 신경 쓰였던 그는 결정적으로 진주를 생각하는 범수의 눈에서 꿀이 떨어졌다는 동기(허준석)의 말을 듣고 마음을 굳혔다. 알 수 없는 질투와 경쟁 심리로 만들어진 혜정과 환동의 의기투합은 진주와 범수에게 대적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한편, 한주는 다소 이상한 삼자대면에...
'멜로가 체질' 천우희♥안재홍, 처음이지만 저세상 진도… 본격 멜로 시작될까 2019-08-31 08:39:00
무엇인가”라는 진주의 근본적인 질문에 범수는 “고백을 하는 방법보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버린 그 마음을 잘 그려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그러나 진주는 “그래서 범수 씨는 전여친과 그 마음을 잘 그려낸 후에 뭐라고 고백했나요?”라며...
'멜로가 체질' 천우희, 똘끼 가득 로맨스→새로운 로코 여신 등극 2019-08-31 07:37:00
로맨스를 보여주었다. 범수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던 진주는 다음날 범수와 다시 한번 평양 냉면집을 찾기도 했다. 특히 “고백을 꼭 해야 되나?”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범수의 모습은 앞으로 그려질 둘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진주와 한주(한지은 분)의 호흡도 돋보였다. 마침...
"둘 사이 멜로 자각?"…'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 향한 스텝 바이 스텝 2019-08-29 12:27:01
그러나 가방 대신 떨어진 것이 있었으니, ‘쿵’하고 떨어진 범수의 마음이었다. 불쑥 “정들었어요. 정들었다고”라며 진주에게 ‘훅’ 마음을 내보인 범수. 사실, 그는 ‘가만히’ 있지만은 않았다. 가만히 있는 진주를 열심히 보았던 것. 그렇게 어느샌가 진주에 대한 자신의...
'멜로가 체질' 사이다도 체질...기발해서 더 시원했던 순간 셋 2019-08-28 14:58:01
건가요?” 드라마 편성을 받기 위한 프레젠테이션(PT)에 나선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 그러나 초반부터 쉽지 않았다. ‘자뻑왕’ 범수의 ‘아무말 파티’는 웃기기라도 했지, PT를 듣던 중진들에게선 꼰대 냄새가 풀풀 났다. 하지만 진주는 “작가님, 힘세요?”, “작가들...
'멜로가 체질' 천우희, 통통 튀는 대사+행동…이러니 안 반해? 2019-08-25 07:56:00
참지 못하는 범수의 상반된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주의 엉뚱한 매력에 빠져드는 범수와 전 남자친구 환동(이유진 분)의 미묘한 감정 변화는 극을 한층 흥미롭게 만들었다. 범수는 진주에게 정이 들었다고 말한 것은 물론, 진주를 생각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진주 역시 범수의 허전함을 느끼는 듯했다. 한편,...
'멜로가 체질' 천우희♥안재홍, '덩실덩실X폴짝폴짝'…서로 향한 설렘 시작됐다 2019-08-25 07:47:00
한편 진주와 범수의 의기투합을 목격한 뒤로 계속 심기가 불편했던 혜정(백지원)은 진주의 구 남친이자 범수의 후배인 환동에게 색다른 제안을 던졌다. 바로 자신의 작품 연출을 맡아 달라는 것. 범수에 대한 존경심에 당연히 고사할 줄 알았던 환동은 예상외로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방송국에는 임진주 작가와 손범수...
‘멜로가 체질’ 천우희-안재홍, 프레젠테이션 도전 '진땀 빼는 모습' 포착 2019-08-23 16:31:01
드라마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 범수의 진심이 담긴 설득으로 진주가 마음을 다잡고, 이들의 대본 회의는 그럭저럭 잘 굴러가는 듯 보였다. 물론, 범수의 지적이 나올 때마다, 말도 안 되는 솜씨로 그의 약점으로 밝혀진 구여친이 작사한 그 사랑 노래를 불러대며, 말문을 막은 진주의 작은(?) 이벤트가 있긴...
'멜로가 체질' 천우희X안재홍, 병맛 깨고 진지해서 더 가슴 찔렀던 순간 3 2019-08-21 12:11:02
늘 범수의 자뻑 넘치는 지적에 당하기만 했던 진주에게 뜻밖의 무기가 생겼다. 범수가 구여친이 작사한, 전 국민이 봄마다 부른다는 ‘사랑 노래’만 들으면 급격히 우울해진다는 걸 알게 된 것. 그렇게 그녀는 하루 종일 기타까지 동원해가며 말도 안 되는 실력의 노래로 범수의 입을 막았다. 그러나 4회 방송...
‘멜로가 체질’ 천우희-안재홍, 근본 없는 로맨스가 찾아온다 2019-07-30 11:50:20
남녀,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의 범접할 수 없는 저세상 텐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국의 로비로 보이는 카페에서 뜬금없이 기타로 논쟁(?)을 벌이는 두 남녀. 테이블에 한쪽 발을 턱 올려놓은 채 심취해 연주 중인 진주와 어느새 그녀로부터 기타를 빼앗아 열창하고 있는 범수의 표정은 아이러니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