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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쥐고 흔드는 악의 세력...대체 누구인가? 2017-03-30 11:40:39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법비(法匪)의 핵심이다. 강유택은 최일환과 ‘태백’의 공동대표이자 비리를 일삼는 방산업체의 오너다. 그는 집안의 머슴 아들인 최일환에게서 ‘태백’을 완전히 빼앗아 아들 강정일에게 안겨 줄 계획. 국민연금 이사장과의 전화 한 통으로 최일환을 간단히 물리치고 청룡전자 매각 건을...
‘귓속말’ 권율 강렬 첫 등장, 이보영父 누명의 배후?…쫄깃 전개 2017-03-29 09:44:04
살아지나 인생이? 신념의 판사 이동준비 법비가 되는 세상인데"라며 강렬한 한방을 날리기도. 이때 강정일의 모습을 권율은 중저음의 목소리, 싸늘한 눈빛과 비릿한 미소로 표현, 그의 섬세한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이후 아버지 강유택의 권력을 이용, 끝내 원하는 바였던 청룡전자 해외 매각의 주도권을...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숨통 조이러 온다 ‘심장 쫄깃’ 2017-03-28 16:57:19
숨통을 조여오는 신영주를 막아설 수 있을까. 벌써부터 심장이 쫄깃해지는 두 사람의 대치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한 도적, 권력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귓속말’ 2회는...
‘귓속말’ 이보영, 첫 방에 쏘아 올린 쾌조의 복귀 신호탄 2017-03-28 14:52:28
이처럼 3년만의 복귀작에서 더욱 강렬하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이보영이 매회 작품을 흥미롭게 이끌어나갈 것을 예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본격적으로 법비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간 신영주의 활약은 금일(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2회에서...
‘귓속말’ 이상윤, 박세영과 결혼식 포착…불꽃전쟁의 서막 2017-03-28 14:15:09
특히 법을 악용하는 도적, ‘법비’(法匪)가 지배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구미를 잡아당기기 충분했다는 반응이다. ‘귓속말’ 첫 회는 이러한 법비와 손을 잡는 판사 이동준(이상윤 분)의 모습이 인상 깊게 펼쳐졌다. 이동준은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의 판사였다. 결국 이동준도...
‘귓속말’ 허재호, 개성만점 감초 연기 기대…이상윤 조력자 활약 주목 2017-03-28 10:37:01
대본을 들고 엄지를 치켜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자신감과 더불어 기대감이 엿보이며 앞으로 그가 그려낼 노기용 캐릭터에 관심이 더해진다. 한편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한 도적, 권력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매주...
'귓속말' 첫방, 촘촘한 스토리+귀신같은 연기 '대박 예감' 2017-03-28 08:15:00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한 도적, 권력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귓속말’ 2회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귓속말’ 첫 방송부터 터졌다, 촘촘하게 쏟아진 스토리의 진수 2017-03-28 08:11:00
그려질 예정. 첫 회부터 드러난 제작진과 배우들의 내공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한 도적, 권력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귓속말’ 2회는...
`귓속말` 시청률 1위 출발… `역적`과 단 0.1% 차 2017-03-28 08:04:34
분)과 경찰 신영주(이보영)가 법비들의 농간으로 하루아침에 늪에 빠지면서 나란히 옷을 벗게 되는 이야기가 첫회부터 빠르게 펼쳐졌다. 그러나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한 이동준과 경찰에서 파면된 신영주의 이후 선택은 달랐고, 드라마는 이들의 엇갈린 선택을 동력으로 나아갈 것을 예고했다. `귓속말`과 대결한 MBC TV...
이보영-이상윤의 '귓속말' 13.9%로 출발…간발의 차로 1위 2017-03-28 07:23:24
법을 이용한 도적무리를 '법비'라고 규정하고 이들의 견고하고 어두운 세계로 들어갔다. 첫회에서는 능력있고 정의감 넘치는 판사 이동준(이상윤 분)과 경찰 신영주(이보영)가 법비들의 농간으로 하루아침에 늪에 빠지면서 나란히 옷을 벗게 되는 이야기가 빠르게 펼쳐졌다. 그러나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