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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지역 사회복지사 초청 'DGB힐링콘서트' 열어 2023-04-14 13:22:38
지역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직 공무원 1000명을 초청해 ‘DGB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와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고 DGB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가수 테이, 디에이드, 21학번이 출연해...
"업무가 염전 노예 수준"…신입 공무원 가족의 절규 2023-04-03 15:08:17
"직원들의 환경에 대한 개선과 과도한 업무로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관할 지자체 담당 부서는 해당 민원의 내용을 토대로 글에 언급된 신입 직원의 고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직 직원에 대한 여러 가지 말 못 했던 고민과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며 "아직은...
[오준병의 정책프리즘] 출산장려 정책은 왜 실패했는가 2023-03-26 17:58:54
것은 무리라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출산은 우리 사회에 수많은 긍정적인 외부효과(external effects)를 선사한다. 내수시장, 국방, 복지 문제 등과 같은 명시적인 순기능 이외에도 출산은 변화에 대한 유연성과 생동감, 역동성 등 측정할 수 없는 수많은 긍정의 에너지를 생산한다. 문제는 출산의 혜택은 사회구성원...
롯데장학재단-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드림메이커스’ 사업 운영 2023-03-14 13:38:55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하여 유통업 관련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무교육과 취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현장체험, 해외연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드림메이커스 5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1기를 시작한 드림메이커스는...
"사회공헌·국가경제 기여"…기업호감도 10년 새 큰 폭 개선 2023-03-13 12:00:05
복지 향상(46.4%), 신제품 개발, 서비스 개선 등 고객 만족(39.4%), 환경·지역사회 문제해결'(34.8%) 등의 순이었다. 강석구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은 "기업에 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로 사회적 공헌이 부족하다고 답변한 비율이 10년 전 22.5%에서 5.6%로 크게 줄었다"며 "기업들의 꾸준한 사회공헌 노력을 긍정적으로...
"직원을 못 구해서 이렇게 힘들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2023-03-08 09:30:21
최근 빈일자리가 급증한 △제조업-설치·정비?생산직(3.0만명) △운수창고업-운전?운송직(2.7만명) △보건사회복지-보건?의료직(0.9만명) △숙박음식업-음식서비스직(1.2만명)을 중심으로 대책을 내놨다. 정부는 먼저 조선업에서는 기업별 외국인력(E-7 전문인력) 도입 허용 비율을 2년 한시적으로 기존 20%에서 30%로...
"5년 동안 너무 많이 뽑아서…" 지방공무원 채용 확 줄인다 2023-02-27 12:43:20
직렬별로는 행정직 6141명, 시설직 2634명, 사회복지직 1311명, 보건 및 간호직 572명을 선발한다. 지방공무원의 대부분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선발된다.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1만3787명(73.3%),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5032명(26.7%)이 선발될 예정이다. 공직 내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애인은 7·9급 시험에서 법정...
보건의료단체 여의도 집회 "간호법·의료인면허법 강행 규탄" 2023-02-26 18:46:57
의료법에 관련 규정들이 있는 만큼 특정 직역만을 위한 중복·과잉 입법일 뿐 아니라 직역 간 갈등을 부추긴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반면 간호협회는 초고령 사회와 주기적인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확보하려면 간호법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며 맞서고 있다. 의협은 또 중범죄 의사면허 취소법...
13개 보건의료단체 휴일집회 "간호법·의료인면허법 강행 규탄"(종합) 2023-02-26 17:45:36
위원장에 선출된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도 "관련법과 충돌하고 수정이 필요한 악법이 거대 야당의 횡포로 통과되려 한다"며 "지난 3년 14만 명 의사와 400만 명 보건복지의료연대인들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했지만, 뒤통수를 맞았다"고 비판했다.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은 "간호법은 현행...
13개 보건의료단체 "간호법·의료인면허법 강행 규탄" 2023-02-26 16:50:05
선출된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도 "관련법과 충돌하고 수정이 필요한 악법이 거대 야당의 횡포로 통과되려 한다"며 "지난 3년 14만 명 의사와 400만 명 보건복지의료연대인들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했지만, 뒤통수를 맞았다"고 비판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의료연대 소속 대표들의 삭발식과 투쟁사·결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