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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수장 "美와 초기합의 노력중…가능한 낮은 관세율 목표" 2025-07-10 17:58:24
"아마도 이틀 뒤에 그들(EU)에게 서한을 보낼 수도 있다. 서한은 곧 합의(deal)를 뜻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EU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이 '상호관세 통보 서한'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설명한다. 올로프 길 EU 무역담당 대변인은 9일 'EU는 일본, 한국에 보낸 것과 같은 형태의 서한을 받을 것으로...
美, 브라질에 거침없는 내정개입…"前 대통령 마녀사냥에 50% 관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7-10 16:00:33
다른 서한과 브라질에 대한 서한은 내용이 달랐다. 브라질의 현직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에게 보낸 이 편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이루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2019~2022년)이 “전 세계에서 존경받는 지도자”였다면서 그에 대한 재판이 “즉시 멈춰야 할 마녀사냥”이라고 규정했다. 또 브라질에 50%...
美 증시↑…엔비디아 시총 4조 달러 돌파 -[美증시 시황] 2025-07-10 08:26:28
서한을 보냈는데, 유럽연합과 인도에 대한 서한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아 협상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주목되고 있고요. 연준의 6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전망이 각각 다르지만, 그래도 올해 말에는 금리를 인하하는 게 적절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장 다우 지수는 0.49%...
트럼프, 브라질에 50% '관세 폭탄'…EU·인도는 아직 2025-07-10 06:58:00
대한 서한은 9일 오후 5시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과 일본의 상호관세율은 25%로 적어 보냈는데, 사실상 무역 합의를 위한 추가 협상 기간을 부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관세 협상에 관여해온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호관세 부과 시점을 내달 1일로 다시 미루자고 제언한 것으로...
트럼프, 8개국에 추가로 상호관세 서한…브라질엔 50% '폭탄'(종합2보) 2025-07-10 06:07:44
수 있다. 따라서 이번 브라질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서한은 관세를 다른 나라의 정치와 사법에 대한 개입 수단으로 삼을 수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2019∼2022년 재임)은 2022년 대선에서 룰라 현 대통령에게 패한 이후 국방·법무부 장관 등...
달러-원, 트럼프 관세 주시 속 횡보…1,375.20원 마감 2025-07-10 02:51:04
서한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오사익웰스의 필립 블랑카토 수석 시장 전략가는 "관세 문제는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시소처럼 움직이고 있고, 그런 왔다 갔다 하는 상황 덕분에 투자자들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다"고 말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DXY)는 뉴욕 장중 97.5를 조금 웃도는...
트럼프, 7개국에 추가 상호관세 서한…EU·인도는 아직 공개안해(종합) 2025-07-10 02:16:41
서한은 9일 정오까지 공개되지 않아 협상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 관세 협상에 관여해온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호관세 부과 시점을 내달 1일로 다시 미루자고 제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배경에는 인도와 EU 등 일부 주요 무역 상대와의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판단이 작용했던 것으로...
트럼프, 필리핀 등 6개국에 관세 20~40% 서한 발송 2025-07-10 01:01:15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 스크린샷을 통해 공개한 최신 서한은 필리핀, 브루나이, 몰도바, 알제리, 이라크, 리비아에 보내진 것이다. 서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일부터 알제리, 리비아, 이라크에 30%의 관세율을 부과하고, 브루나이와 몰도바 제품에는 25%, 필리핀 제품에는 2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위성락 "美 측에 조기 정상회담 제안…루비오 장관도 공감" 2025-07-09 20:34:55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번 서한은 7월 9일 (관세 협상) 시한을 앞두고 아직 무역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나라 모두에 일률적으로 발송된 것"이라면서 "8월 1일 전까지 합의를 위한 기회가 있는 만큼 그 기간 중 합의를 위한 소통을 한미 간에 긴밀히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美 국무 "서한은 일률발송된 것…내달 1일까지 긴밀 합의" 2025-07-09 20:03:12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