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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05 08:00:09
지방-0194 15:14 [카메라뉴스] "문화재를 지켜라"…고창 선운사서 진화 훈련 170404-0847 지방-0195 15:15 이유 없이 방화…'충동조절능력 저하' 30대 징역 4년 170404-0848 지방-0196 15:15 포항에 장애인 전용 체육관 들어선다…2019년 완공 170404-0849 지방-0197 15:17 경북도 동해안에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카메라뉴스] "문화재를 지켜라"…고창 선운사서 진화 훈련 2017-04-04 15:14:41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운사 대웅보전과 참당암 등지에서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교육과 진화 훈련을 했다. 선운사 대웅보전은 보물 290호로 지정된 중요목조문화재다.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목조문화재는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문화재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예방과 진화 요령에 대해...
[카메라뉴스] 고창 문수사 동백꽃 '활짝' 2017-04-03 14:37:16
뽐내고 있다. 특히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와 아산면의 선운사 동백꽃의 고운 빛깔은 널리 알려졌다. 수령 500~600년 된 동백 3천여 그루가 장관을 이룬 선운사 동백숲은 천연기념물 제184호로 지정돼 있다. (글 = 전성옥 기자, 사진 = 고창군) sung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름휴가 고민? 갯벌과 어우러진 자연 놀이터 `어촌체험마을`로 떠나자 2016-07-01 09:00:00
수 있으며 고즈넉하고 조용한 선운사 경내에서는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맛볼 수 있다. 선운사를 돌아 나와 차로 30여분 달리면, 조선 초 서해안으로 몰려오는 왜구의 침범을 막기 위해 지어진 읍성을 둘러볼 수 있다. 성곽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역사 현장 학습으로 안성맞춤이다. 장호마을에 도착하면, 4km가 넘는 긴...
[여행의 향기] 조개 잡고…낙조 보고…바다에 '풍덩'…고즈넉한 어촌마을 '휴삼락' 2016-06-26 15:15:18
고인돌 유적과 고창읍성, 선운사 등을 돌아보자. 고창 고인돌 유적에는 박물관과 탐방 코스가 잘 정비돼 있다. (063)560-2456기암·항구·해변이 어우러진 주문진 아들바위동해를 대표하는 강릉은 크고 작은 항구와 해변이 즐비해 발길 닿는 곳 어디든 경치가 그림 같다. 주문진항 조금 위에 있는 소돌항과...
국악지식콘서트 '동행' 28일 고창서 열린다 2015-08-11 10:07:56
등재되기도 했다. 천년 고찰 선운사와 한국 3대 읍성 중에 하나인 고창 읍성 등 곳곳에 찬란한 문화유적들이 자리하고 있다. 2001년, 판소리의 발달과정과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고창 판소리박물관이 개관했다. 이곳에는 구전심수 체험마당과 판소리 여섯 바탕 자료실 등을 비롯해 판소리 관련 자료가 풍부하게...
선운산·순천만·남이섬…봄 나들이 코스로 좋아요 2015-04-27 07:02:18
고창 선운산도립공원은 입구에서부터 선운사와 도솔암에 이르는 계곡길이 평지로 이어진 만큼 편리하게 초록 숲과 계곡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선운사 일주문 인근 계곡에서 도솔천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는 상사화 군락지로, 목재 데크가 설치돼 휠체어 이용자도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순천의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역시...
[비즈&라이프] 카메라에 담은 선운사 벚꽃 풍경…이대영 태영세라믹 회장 "사진은 비우는 과정이죠" 2015-04-14 21:49:57
내소사 선운사 등 전북 부안과 고창 일대와 강원 진부·봉평 등의 5일장을 주로 찾는다. 이곳에서 셔터를 누르며 토속음식을 맛본다.“벚꽃이 핀 선운사 입구에서 쑥떡을 먹고 복분자즙을 한 잔 마시면 피로가 싹 가시고 행복을 느낀다”고 이 회장은 말한다. 근처의 풍천장어집에서 복분자에 절인 장어를...
'낭만기차' 꽃길 따라 봄 속으로…철마, 추억이 달린다 2015-03-30 07:10:00
다음달 청산도 유채꽃, 19일엔 고창 청보리밭, 선운사 동백꽃을 즐길 수 있는 2박3일 코스다.4월18일부터 5월10일까지 열리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가면 넓은 들판에서 일렁이는 녹색 물결을 만날 수 있다. 선운사 역시 국내 최고의 동백 군락을 보유하고 있는 사찰이어서 동백꽃의 붉은 물결을 만날 수 있다. 4월17일...
그 섬에 가고 싶다 2015-02-09 07:01:24
지는 선운사의 동백은 진짜 동백(冬柏)이 아니다. 춘백(春柏)이다. 동백은 이름과 달리 늦가을부터 늦봄까지 물경 반년 동안이나 피었다 지기를 거듭한다. 그래서 가을에 피면 추백(秋柏), 봄에 피면 춘백(春柏), 겨울에 피어야 비로소 동백(冬柏)이다.동백과 춘추백은 낯빛부터 다르다. 추백이나 춘백에서는 뜨거운 정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