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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방 보관창고서 큰 불…소방헬기 5대 긴급 투입 2024-04-01 19:41:00
3명이 경상을 입었다. A씨는 우측 광대 열상으로 인하대병원으로 이송 조처되고, 낙상한 2명은 외상없이 통증만 호소하는 상황이다. 재산 피해는 현재 건물 8개 동(11개 업체)이 화재 피해를 입었으며, 최소 4개 건물이 전소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날 오후 4시 2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등 인력 196명과...
'신이 도왔나'…50m 추락한 버스서 살아남은 소녀 2024-03-30 11:49:00
팔, 다리, 머리 등에 경미한 열상만 입은 채 사고 버스에서 탈출했다고 밝혔다. 로린은 할머니와 함께 코로나19로 4년간 중단됐다가 재개된 부활절 행사를 위해 사고 전날 밤 남아공 보츠와나의 몰레폴롤레 마을에서 동료 교인 43명과 함께 교회 본부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로린의 어머니 가올레발레 시아코는 NYT...
"설명 안되는 기적"…50m 버스추락 생존 미스터리 2024-03-30 11:36:10
소녀는 '경미한 열상' 보건당국 '모르겠다'…옆에 탄 할머니 희생 덕분일까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버스가 50m 협곡 아래로 추락한 사고에서 8세 소녀가 살아남은 사실을 두고 기적이라는 말이 뒤따르고 있다. 사고는 28일(현지시간) 아침 남아프리카공화국 북동부 음마마트라칼라산의 도로에서...
스타벅스 머그잔 사용했다가 '화상'…"전액 환불 조치" 2024-03-25 07:36:13
머그잔으로 화상, 열상 피해를 본 사용자 신고를 받았다며 이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머그잔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에 포함돼 판매된 '메탈릭 머그잔'이다. 이는 스위스 식품 기업인 네슬레가 만들어 미국 전역에서 판매됐다. 머그잔은 세트류에 포함돼 10∼20달러(약...
44만개 머그컵 리콜…"화상 위험" 2024-03-24 05:58:50
스타벅스 머그잔으로 일부 사용자가 화상이나 열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리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 머그잔은 스위스 식품 기업인 네슬레가 만들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타깃과 월마트 등 미 전역에서 판매된 44만개에 달한다. 머그잔은 이 시기 상품 패키지 등으로 10∼20달러로 판매됐다. 위원회는...
美서 스타벅스 머그잔 44만개 리콜…"화상 위험" 2024-03-24 03:29:52
스타벅스 머그잔으로 일부 사용자가 화상이나 열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리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 머그잔은 스위스 식품 기업인 네슬레가 만들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타깃과 월마트 등 미 전역에서 판매된 44만개에 달한다. 머그잔은 이 시기 상품 패키지 등으로 10∼20달러로 판매됐다. 위원회는...
의사들 2만명 거리로 나왔다…응급환자 가려 받는 병원도 [종합] 2024-03-03 16:36:51
얼굴을 포함해 단순히 피부가 찢기거나 벌어진 열상 환자의 경우 아예 24시간 응급실 수용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병원 측은 현 상황이 지속하면 수술과 진료는 지금보다 더 줄어들고, 환자들의 대기 시간도 2∼3배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각 병원은 간호사 인력을 본격적으로 활용하...
인피닉, 자율주행기술 개발 위한 열상 센서 데이터셋 공개 2024-02-29 08:30:00
장의 이미지 파일 데이터셋을 무료로 공개한다. 열상 센서는 미세먼지, 안개, 눈, 비 등 다양한 악천후 상황에서 주변 환경을 잘 인식하고 물체를 인지/식별할 수 있는 센서다. 또, 먼 거리에서도 쉽게 생물체를 인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 사고 방지를 위한 자율주행 연구에 꼭 필요하다. 그러나 ...
美 유명 육아 유튜버의 섬뜩한 두 얼굴…'아동학대' 유죄 판결 2024-02-23 18:27:16
손목에는 덕테이프로 묶여 생긴 깊은 열상이 발견됐으며, 아이는 영양실조 상태였다. 또한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힐데브란트 자택에서 프랭크의 10살짜리 딸도 구조했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이렇게 총 4명의 아이가 의료 시설로 보내졌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프랭크와 힐데브란트가 저지른 아동...
바이든 '퍼스트 도그', 비밀경호국 요원 최소 24차례 물어 2024-02-22 16:59:04
작은 열상 두 개가 생겼다고 한다. 같은 달에는 한 요원이 커맨더에게 팔을 깊게 물려 꿰매야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요원이 흘린 피가 바닥에 떨어져 백악관의 이스트윙 투어가 20분간 중단되기도 했다. 작년 7월에는 다른 요원이 손을 물려 여섯 바늘을 꿰맸다. 커맨더에 물리는 일이 잇따르자 USSS 요원들은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