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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떨어진 넥센 불펜, 힘 비축한 SK 대포에 '와르르' 2018-10-28 17:49:07
쫓는 넥센의 처지에선 1-2와 1-4는 천양지차였다. 오주원마저 7회 최정에게 솔로포를 허용해 게임은 사실상 끝났다. 넥센 투수와 포수들은 1차전에서 볼 배합의 실패를 연구하고 2차전에 임했다. 하지만 또 홈런 3방을 내주고 힘에서 SK 타자들을 당해내지 못했다. 역시 어깨를 싱싱하게 회복한 SK 투수진에 넥센 타선은 철...
김강민·이재원·최정 '쾅쾅쾅'…SK, 한국시리즈 '1승만 더'(종합) 2018-10-28 17:32:36
1차전에서 선제 홈런을 친 최정이 넥센 세 번째 투수 오주원에게서 좌월 솔로포를 빼앗아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 SK는 선발 메릴 켈리의 갑작스러운 이탈에도 완벽한 계투로 넥센의 추격을 봉쇄했다. 켈리는 오른손 저림을 호소해 4이닝 동안 1점을 주고 강판했다. 윤희상이 5회 두 번째 투수로 올랐고, 1-1인 5회 1사 1,...
[ 사진 송고 LIST ] 2018-10-28 17:00:01
16:51 서울 최은영 박결 '내가 바로 우승자' 10/28 16:52 서울 김도훈 역투하는 오주원 10/28 16:52 지방 김동민 "국화에 빠져 보세요" 10/28 16:52 서울 최은영 박결 '우승했습니다' 10/28 16:56 지방 김동민 11만 포기 국화에 취한다 10/28 16:56 지방 김동민 아름다운 국화의 유혹...
넥센 장정석 감독 "PO 때는 베테랑이 터져줬으면" 2018-10-27 13:19:59
바로 붙여서 쓸 수 있다"고 소개했다. 불펜 필승조 오주원, 이보근, 김상수에 대한 신뢰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장 감독은 "우리 승리조 3명 모두 컨디션이 좋다"면서 "앞서가는 상황에서는 세 선수를 중용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4bun@yna.co.kr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넥센, 이정후 빈자리에 허정협 합류…SK 포수 3명 2018-10-26 16:53:53
커 (1)한현희 (8)브리│ ││ 스 │ 검 │ ││ (18)정영일 (22)서진용 (23)켈 │(15)오주원 (21)김성민 (24)김│ ││ 리 │상수│ ││(29)김광현 (32)박정배 (42)문승│(26)이상민 (33)이승호 (35)조│ ││ 원 │덕길│ ││(50)박종훈 (51)김태훈 (55)이승│(37)신재영 (38)윤영삼 (39)양│ ││ 진 │ 현│...
첫 PS 패배 장정석 감독 "장민재 공략 못 한 게 아쉬워" 2018-10-22 22:40:05
1루 김태균 타석에서 투수를 오주원에서 이보근으로 교체했다. 그러나 이번 포스트시즌 전 경기에 출전한 이보근은 김태균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맞고 결승점을 헌납했다. 경기 후 장 감독은 "이보근과 오주원의 흐름이 나쁘지 않아 투입했지만 제 욕심이 컸다"며 "이보근 투입 후에 상황을 봐서 김상수를 투입하려 했다"고...
[프로야구 준PO 3차전 전적] 한화 4-3 넥센 2018-10-22 22:17:36
준PO 3차전 전적] 한화 4-3 넥센 ◇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 전적(22일·서울 고척 스카이돔) 한화 020 001 001 - 4 넥센 000 021 000 - 3 △ 승리투수 = 정우람(1승) △ 패전투수 = 오주원(1패) △ 홈런 = 호잉 1호(6회1점·한화)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준PO 최연소 승리투수' 안우진 "신이 나서 던졌어요"(종합) 2018-10-20 19:04:45
2차전에서 3-4로 역전을 허용한 4회말 2사 1루에서 오주원으로부터 마운드를 물려받았다. 올해 입단한 안우진의 데뷔 첫 포스트시즌 등판이다. 경기 뒤 안우진은 "정규시즌과 다른 느낌이 들어서 떨렸는데 (브랜든 나이트) 코치님께서 '즐기고 오라'고 하셔서 긴장이 풀렸다. 경기가 잘 풀려서 계속 신나게 던졌다...
'임병욱 연타석 3점포' 넥센, 1승만 더하면 4년 만의 PO(종합) 2018-10-20 18:37:45
할 요량으로 좌완투수 오주원을 마운드에 올렸으나 바로 이용규가 좌중간 2타점 적시타로 두들겨 3-3 균형을 맞췄다. 이어 재러드 호잉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이성열마저 삼진으로 돌아설 때 1루 주자 이용규가 2루로 뛰다 잡힐 뻔했다. 하지만 넥센 수비진의 협살 플레이가 헐거워 3루 주자 정근우가 홈을 밟는 것을 막지...
'154㎞' 안우진, 3⅓이닝 무실점…준PO 최연소 승리투수 2018-10-20 18:34:25
3-4로 역전을 허용한 4회말 2사 1루에서 오주원으로부터 마운드를 물려받았다. 올해 입단한 안우진의 데뷔 첫 포스트시즌 등판이다. 안우진은 송광민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첫 이닝을 깔끔하게 넘겼다. 5회초 넥센은 임병욱의 연타석 3점 홈런으로 6-4로 재역전해 4회말을 마친 안우진이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