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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관세청·국토부·공정위까지…'사면초가' 몰린 한진家 2018-04-24 11:28:53
조양호·원태 부자도 '궁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물벼락 갑질' 논란이 '밀수·탈세' 의혹으로 번지며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모양새다. 조양호 회장이 두 딸인 조현민 대한항공[003490] 전무와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을 경영에서 물러나게 하는 수습책을...
`대한항공 갑질 파문` 경찰·관세청에 공정위까지 조사 나서 2018-04-24 10:56:28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당시 총괄부사장)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공정위는 당시 대한항공이 직원들을 동원해 기내면세품 인터넷 광고 업무를 대부분 하게 하고, 광고 수익은 조현아·원태·현민 씨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에 몰아줬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서울고법은 지난해 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면서...
대한항공 '물벼락 갑질' 파문, 공정위 조사까지 확산 2018-04-24 10:36:48
원태 대한항공 사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공정위는 당시 대한항공이 직원들을 동원해 기내면세품 인터넷 광고 업무를 대부분 하게 하고, 광고 수익은 조현아·원태·현민 씨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에 몰아줬다고 판단했다.서울고법은 작년 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면서 대한항공의 손을 들어줘 이 사건은...
'대한항공 갑질 파문' 공정위로…'일감 몰아주기' 현장 조사 2018-04-24 09:09:42
원태 대한항공 사장(당시 총괄부사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공정위는 당시 대한항공이 직원들을 동원해 기내면세품 인터넷 광고 업무를 대부분 하게 하고, 광고 수익은 조현아·원태·현민 씨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에 몰아줬다고 판단한 바 있다. 다만 서울고법은 작년 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면 대한항공의 손을...
경찰·세관, 한진家 '쌍끌이' 압박…"수사자료 공유할수도" 2018-04-24 06:31:01
관세청은 경찰과 별도로 조현아·원태·현민 등 한진그룹 3남매와 대한항공 사무실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컴퓨터·태블릿PC·외장하드 등에 대해 포렌식 분석을 진행 중이다. 관세청이 주력하는 것은 한진 총수 일가와 대한항공의 상습·조직적인 밀수·탈세 혐의다. 경찰과 세관 당국의 수사 방향은 다르지만 양...
조 회장 일가 '쥐꼬리'지분으로 대한항공 '좌지우지' 2018-04-24 06:01:00
조원태 사장과 현아·현민씨 등 삼남매는 전혀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조 회장 일가는 지배회사인 한진칼 지분을 보유해 대한항공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한진칼 지분 구조를 보면 작년 말 기준 조 회장 17.84%, 장녀 현아씨 2.31%, 장남 원태씨 2.34%, 차녀 현민씨 2.30% 등 오너 일가족과 특수관계인이 28.96%를...
대한항공 '조직적 탈세 혐의' 겨눈 관세청…수사 급물살 2018-04-23 16:01:26
전격 압수 수색했다. 지난 주말 조현아·원태·현민 등 한진그룹 3남매의 자택과 인천공항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불과 이틀 만이다. 정식 조사 착수 사흘 만에 두 번에 걸쳐 압수수색이 이뤄지면서 세관 당국의 밀수·탈세 수사도 한껏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지금까지 세관 당국이 압수수색을 벌인 곳은 이날 3곳을...
'밀수·탈세 혐의' 대한항공 본사·조현민 사무실 등 압수수색(종합) 2018-04-23 13:55:02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21일 조현아·원태·현민 등 한진그룹 3남매의 자택과 인천공항 대한항공 사무실에 들이닥쳐 통관 내역에서 누락된 명품의 사진을 촬영하는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한항공 사무실을 상대로 전방위적으로 이뤄졌다. 지난 주말 압수수색이 최근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조현아, 3년 기다려 컴백하자마자 '물벼락 조현민'에 동반 사퇴 날벼락 2018-04-23 09:38:27
조원태 씨의 노인 폭행 사과 등을 자세히 다뤘다.뉴욕타임스 또한 '재벌'은 물론 '갑질'이라는 용어까지 그대로 소개하며, 봉건시대 영주처럼 부하 직원이나 하도급 업자를 대하는 행태라고 꼬집었다.로이터통신은 대한항공의 명칭에서 '대한'을 빼야 한다고 요구하는 시민들의 청와대 청원까지...
'한진 압수수색' 칼 빼든 검사출신 김영문 관세청장 2018-04-22 18:50:21
한진그룹 3세인 조현아·원태·현민 남매의 자택과 인천공항 제2터미널 대한항공 사무실에 들이닥쳤다. 해외 신용카드로 물품을 구입한 뒤 관세를 내지 않고 국내로 무단 반입했는지, 이른바 관세 포탈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관세청 조사관 30여 명이 대거 동원됐다. 관세청이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