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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홈트|한수진의 요가 한 수 '골반 통증 완전 정복 요가' 2022-12-24 08:00:03
위로 올리고 한쪽 팔꿈치를 펴 상체를 비틀어 준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테이블 자세에서 골반 높이까지 다리 들어준 후 왼팔 하늘향해 뻗은 자세 유지해 준다. 오른발을 뒤로 더 보내 앞자세를 취해 준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견상 자세 취한 후 무릎을 굽혔다 폈다 반복해 준다. 오른발 양팔 사이 가져오고...
文 "마루가 저세상으로 떠났다"…반려견 사망 소식 알려 2022-12-10 18:47:58
세월 격변의 기간 동안 우리 가족의 든든한 반려였고, 많은 위로와 행복을 주었다"고 회상하며 "내게는 더없이 고마운 친구"라고 했다. 마루는 2018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 전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 한 쌍 중 암컷인 '곰이'와 사이에 새끼 7마리를 낳기도 했다. 문 전 대통령은 "매곡의 뒷산 대운산 자...
주말의 홈트|한수진의 요가 한 수 '하체부종 완화에 탁월한 스트레칭pt.2' 2022-11-19 08:00:01
잡고 좌우로 움직여 준다. 발목 반대쪽 무릎 위로 올려주고 상체 숙여 10회 호흡한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양 다리를 교차시켜 무릎을 일직선상에 놓아주고 발목 잡고 상체 숙여 준다. 위에 있던 다리를 세워주고 손으로 허벅지를 감싸고 반대 손으로 엉덩이 뒤쪽 짚어 상체를 비틀어 준다. 팔꿈치로 무릎을 밀어주...
크러쉬, 美 빌보드 차트 입성→MV+자체 토크쇼까지 `화제ing` 2022-10-06 07:20:30
반려견 두유, 로즈와 함께 살고 있는 크러쉬는 강아지들이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강형욱의 행동력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훈련사로서 힘든 점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들을 물으며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나갔다. 특히 강형욱은 최근 화제를 모은 크러쉬와 동네 주민들의 반려견 모임, 일명...
주말의 홈트|한수진의 요가 한 수 '기초체력을 늘려볼까요?' 2022-09-10 08:00:08
한손 하늘 위로 들어 옆으로 숙여 준다. 양손 머리 위로 올려준 후 깍지 끼고 머리를 아래로 당겨 준다. 고개를 좌우로 왔다 갔다 움직여 준다. 테이블 자세에서 견상 자세로 올라와 주고 무릎을 굽혔다 폈다 반복한다. 다리를 하늘 위로 번쩍 들어주고 무릎을 굽혀 스콜피온 자세 취해 준다. 다리를 가슴 가까이 가져와 반...
주말의 홈트|한수진의 요가 한 수 '요가블록을 활용한 스트레칭 pt.4' 2022-08-20 08:00:01
머리 위로 들었다 상체 숙여주다 요가 블록을 짚고 몸을 ㄱ자 만들어 준다. 왼 다리 뒤로 뻗어주고 블록을 눕히고 오른 무릎을 펴고 오른손 하늘 향해 뻗어 준다. 왼발 뒤꿈치를 세우고 블록도 다시 세워준 후 두 손 하늘 향해 뻗어주며 상체 일으켜 준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복부에 손을 가져가 호흡을 느껴 준다....
주말의 홈트|한수진의 요가 한 수 '요가블록을 활용한 스트레칭 pt.3' 2022-08-13 08:00:03
요가블록 세로로 세우고 두 손 머리 위로 들었다 상체 숙여주다 요가블록을 짚고 몸을 ㄱ자 만들어 준다. 오른다리를 뒤로 뻗어 준 후 무릎을 매트에 대고 상체 세워주며 두손 머리 위로 뻗어 준다. 왼다리 뒤로 보내고 손은 매트 지탱하며 플랭크-> 코브라 자세로 천천히 움직여 준다. 엉덩이 뒤로 보내서 상체를...
울산 개물림 사고견, 안락사 절차 중단…"너무 온순한 모습" 2022-07-22 11:09:50
피해를 입은 초등학생과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어서 완쾌돼 가정의 행복을 되찾길 바란다”고 유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단체 측은 “개 한 마리를 죽인다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개를 죽여 이 사건에 대한 합리적 해결점에 도달할 수 있다면 저희 동물권 단체들도 그 희생을 인정하겠다...
주말의 홈트|한수진의 요가 한 수 '골반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요가' 2022-06-18 08:00:03
준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견상 자세에서 왼발 왼손 옆으로 가져오고 오른 허벅지를 매트에 붙이고 발바닥 붙였다 뗐다 반복해 준다. 가능하다면 팔꿈치를 매트에 붙여 골반을 열어 준다. 왼발 위로 뻗어 스플릿 자세 취해준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의상협찬=안다르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아직 30대인데 상상도 못했어요…제가 오십견이라구요?" [건강!톡] 2022-05-01 07:15:27
어깨에 찌릿한 통증을 느끼게 되고 팔을 위로 들거나 젖히기 힘들어 세수, 머리 감기 등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특히 밤에 통증 때문에 잠을 뒤척이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은 수개월이 지나면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있으나 계속해서 극심한 통증을 참아야 하고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