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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신화 재현' 꿈꾸는 한국축구의 미래, 마침내 폴란드로(종합) 2019-05-05 12:14:13
대표팀에 불러들여 지켜본 윙백 최준(연세대)과 수비형 미드필더 겸 센터백 정호진(고려대)은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이'하게 올해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지만 어린 태극전사들은 조별리그 통과가 아니라 우승까지 이야기한다. 정 감독은 '어게인 1983!'을 목표로 내세웠다. 36년...
'4강 신화 재현' 꿈꾸는 한국축구의 미래, 마침내 폴란드로 2019-05-05 07:00:03
대표팀에 불러들여 지켜본 윙백 최준(연세대)과 수비형 미드필더 겸 센터백 정호진(고려대)은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이'하게 올해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지만 어린 태극전사들은 조별리그 통과가 아니라 우승까지 이야기한다. 정 감독은 '어게인 1983!'을 목표로 내세웠다. 36년...
정정용호, 수원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3-1 승리 2019-05-01 18:12:45
좌우 윙백은 박대원과 구대영이 출격했고, 중앙 미드필더는 고승범과 김종우가 맡았다. 스리백은 박형진-고명석-김태환이 지킨 가운데 노동건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선제골은 U-20 대표팀의 몫이었다. 킥오프 직후 백패스된 볼을 노동건이 차내는 과정에서 조영욱이 가로채 전반 1분 만에 골맛을 봤다. 전반을 0-1로 마친...
U-20대표팀, FC서울 2군과 평가전 2-1 승리…이강인 골대 강타 2019-04-27 17:38:39
좌우 윙백에는 김태현(울산)과 이상준(부산)을 세우고 중앙에 박태준(성남), 고재현(대구), 김세윤(대전)을 배치했다. 최전방에는 엄원상과 이동률(제주)이 투톱으로 나섰다. 골문은 최민수(함부르크)가 지켰다. 경기 초반 이동률이 무릎 타박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빠지고 황태현(안산)이 투입되면서 포메이션은 유지한...
'슐츠 극장골' 독일, 유로2020 예선서 네덜란드에 진땀승 2019-03-25 07:43:51
왼쪽 윙백 슐츠의 도움을 받은 사네의 선제골로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독일은 전반 34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나브리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하지만 네덜란드의 반격도 매서웠다. 후반 3분 멤피스 데파이(리옹)의 왼쪽 측면 크로스를 마테이스 더리흐트(아약스)가 머리로 받아...
최용수 감독 눈 밖에 났던 수비수 박동진, 공격수로 새 날개 2019-03-14 15:18:09
간 최 감독은 윙백으로 나섰던 박동진을 보고 "어떻게 저런 친구가 저런 중요한 위치에 설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나쁜 첫인상이 겹치면서 박동진은 금세 최 감독 눈 밖에 났다. 그러다 박동진이 동계훈련에서 성실히 훈련에 임하는 태도를 보며 첫인상이 바뀌기 시작했고 그의 스피드를 눈여겨 본 최 감독은...
'신태용 아들' 신재원 "꼬리표는 제가 떼야죠…차두리 선수처럼" 2019-02-22 06:22:01
포지션이었지만 서울에서는 윙백으로 주로 훈련 중이다. 신재원은 "공격적일 때는 편한데 수비할 때는 낯설어서 힘들다"며 "수비수 형들이 잘 받아주시면서 적응을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들고나는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서울은 신재원을 포함한 젊은 선수들의 합류로 한결 젊어졌다. 21일...
프로축구 성남, 안산서 뛴 측면자원 이건 영입해 전력 강화 2019-02-12 09:58:40
미드필더와 윙백을 오가며 2년간 41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K리그2 소속이었던 성남과의 맞대결에서는 멀티 골을 터뜨리며 성남의 개막 11경기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기도 했다.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이건은 지난해 1월 U-23 대표팀에 선발돼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경기에 나서...
'점유율 축구' 대한민국, 카타르 '밀집수비'엔 안 통했다 2019-01-26 08:22:19
윙백이 가담해 5명이 협력 수비하는 밀집 수비로 한국의 공세를 막아냈다.캡틴 손흥민은 선발 출장했지만 그간의 강행군이 독이 된 듯 몸이 무거워 보였다. 대표팀은 전후반 10개의 슈팅 가운데 유효 슈팅 2개만 기록했다. 반면 수비를 두텁게 한 뒤 역습으로 한 방을 노리는 경기를 펼친 카타르는 후반 33분 압델아지즈...
[아시안컵] 카타르의 밀집 수비에 또 막힌 벤투호의 '무딘 창' 2019-01-26 01:29:00
윙백이 가담할 때 다섯 명이 늘어서는 극단적인 밀집 수비로 한국의 공세를 막아냈다. 반면 한국은 바레인과 16강에서 오른쪽 측면에서 빠른 돌파 능력을 보여줬던 황희찬(함부르크)이 사타구니 통증으로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벤투 감독은 어쩔 수 없이 황희찬 자리에 손흥민(토트넘)을 세우고, 황인범(대전)을 공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