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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종합-전문업체 칸막이' 45년만에 없앤다 2018-11-07 13:00:01
정오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과 함께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노사정 선언식을 열었다. 선언식에는 진병준 한국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과 김금철 민주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사무처장, 이복남 건설산업 혁신위원장(서울대 교수) 등도 참가했다. 이들은 4...
건설단체 "경기도 공공공사비 삭감 반대" 2018-10-10 18:01:11
규정과 제도 취지를 무시하는 갑질 행위”라고 주장했다.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이미 건설업계는 정부의 공공공사 삭감 정책으로 10년간 30%가 폐업했고 3분의 1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며 “지역업체와 주민을 위해 존재하는 경기도가 오히려 중소·영세기업을 한계 상황으로...
건설업계 "경기도 100억 미만 공사 표준시장단가 적용 철회하라" 2018-10-10 13:59:00
앞에 모여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기로 했다.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지역업체와 주민을 위해 존재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중소 건설인들에게 고통을 강요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부실공사와 안전사고 위험을 막고 중소 건설사의 생존을 위해 표준시장단가 적용 추진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sms@yna.c...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모래내의 느린 바이브 느껴보세요" 2018-10-04 06:00:00
3인조로 재정비됐다. 김나언·유주현과 띠동갑이라는 조웅은 "우린 모두 양띠"라고 웃었다. 유주현은 "3년 전 동아방송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했는데 교수님에게서 전화가 왔다"며 "구남이란 밴드를 아느냐며 합류 의향을 물어보셨다. 재즈에 관심 있어 솔직히 잘 몰랐다. 그런데 음악을 들어보니 충격이었다. '한국에...
포스텍기술지주 창업펀드 50억 조성…우수 대학생기업 투자 2018-09-02 09:22:12
경북테크노파크, 포스텍, 포스텍홀딩스가 출자해 50억원 규모로 조성한 창업펀드다. 포스텍홀딩스는 경북에 있는 우수한 대학생 창업기업을 선정해 전략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유주현 포스텍홀딩스 대표는 "경북 우수 인재들이 초기 창업자금 걱정 없이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학생창업기업 성장을 위해...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3년만의 신곡 '여름밤' 공개 2018-08-31 10:37:37
기자 =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조웅, 김나언, 유주현)가 신곡 '여름밤'을 뮤직비디오로 선보였다. 31일 소속사 아시아레코즈에 따르면 '여름밤'은 3년 만의 정규 앨범인 4집 '모래내판타지'의 선공개 싱글이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이 곡의 음원을 발매하지 않고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건설업계, 라오스 수해 이재민 구호 성금 2억원 기탁 2018-08-29 15:56:11
성금 2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건단련과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건설기술교육원이 마련한 것으로 라오스 수해 이재민 긴급 구호와 재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건단련 유주현 회장은 "이번 성금이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건설업계 '경기도 공사비 삭감' 반발 2018-08-23 17:12:33
30%가 폐업했다.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건설업체는 저가 발주 공사라도 입찰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부족한 공사비는 안전사고·부실시공 및 하자 발생의 원인이 된다”며 “경기도는 도민의 세금을 절약해 환원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공사비 삭감에...
"SOC 투자 늘려야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창출" 2018-08-21 17:26:38
공감하고 이에 대한 극복 방안을 공유했다.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올해 2분기 건설수주 실적을 살펴보면 17개 광역시·도 중 14개 지역이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며 “특히 수주가 급감한 동남권과 대경권의 경우 취업자 수가 각각 4만2000명, 2만1000명 줄어드는 등 지역 경제와 고용시장이...
[최악폭염] 폭염 21일째…더위에 지친 '광프리카' 2018-08-01 14:56:23
임시 휴점 상태였다. 옷가게를 운영하는 유주현(69)씨는 "작은 시장이지만 구청과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편인데 요즘은 찾는 사람조차 없다"며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손님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편인데 올해는 유독 더운 날이 길어 상인들도 힘들어한다"고 전했다. 한산한 도심과는 달리 실내는 도심 속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