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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부대서 박정희·육영수 참배 강요 당했습니다" 2022-01-13 14:04:43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대한 참배를 강요했다며 "대선이 두 달 남은 시점에 특정 대통령의 묘소를 단체로 참배했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이동코스 축소 과정에서 특정 묘역만 계획에 반영돼 발생한 오해"라고 해명했다.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는 13일...
착한일터·착한가게의 힘…사랑의열매 '코로나 한파' 녹이다 2021-10-27 15:43:03
운동을 범국가적으로 진행했고, 육영수 여사가 사랑의열매 배지를 달고 모금행사에 나서면서 알려지게 됐다. 1970년대 들어 모금활동이 민간에서 정부 주도로 넘어가고, 사회복지기탁금 관리 규정이 만들어지면서 사랑의열매 사용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하지만 1991년 이웃돕기운동추진협의회가 결성되면서 복지부와...
"감히 어딜"…尹, 박정희 생가서 '봉변' 2021-09-18 00:42:16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생전 사진 등을 둘러봤다. 이후 박 전 대통령 지지자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브리핑 없이 서둘러 자리를 떴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면서 윤 전 총장은 머리부터 옷까지 모두 젖었다. 오후에 경북 포항 북구 당협을 찾은 윤 전 총장은 “그분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충분히...
"감히 어딜 함부로 와!"…박정희 생가서 비 쫄딱 맞은 윤석열 2021-09-17 12:51:50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생전 사진 등을 둘러봤다. 윤 후보는 이날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박정희 생가 방문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브리핑 없이 서둘러 자리를 떴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면서 윤 전 총장은...
박정희 생가 찾은 장성민 "尹 후보직 사퇴하고 탈당해야" 2021-09-10 13:44:26
이어 "저는 동서화합, 국민대통합 정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다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다"며 "무도한 수사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시킨 장본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육영수 여사 영정에 머리를 조아리고 사과도 없이 갔는지 궁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되면 즉시 사면해 DJ의...
野 '역선택 방지룰' 논란 증폭…洪·劉 "공정경선 보장하라" 2021-08-31 17:53:43
윤 전 총장은 이날 충북 옥천의 고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았다.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통치에는 국민들이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이라고 말끝을 흐리면서도 “여사께서는 우리 사회의 약자와 낮은 곳에 있는 분들을 늘 따뜻한 모습으로 대했기 때문에 어느 대한민국 국민도 비판하는 분이 없다”고...
'앞으로'·'둥글게 둥글게' 작곡한 창작동요 거목 이수인 별세 2021-08-23 07:23:20
육영수 여사 앞에서 공연하기도 했다. 동요와 깊은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1968년 KBS어린이 합창단 지휘를 맡으면서다. 이후 고인은 동요작곡가단체인 파랑새창작동요회를 설립했고, 한국동요작사작곡가회 회장도 지냈다. 고인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둥글게 둥글게',...
黨대표 1주 만에 '친문색' 확 뺀 송영길 2021-05-07 17:17:53
부인 육영수 여사의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자주국방 공업입국. 국가 발전을 위한 대통령님의 헌신을 기억한다”고 적었다. 이 전 대통령 묘역 방명록에는 “3·1 독립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기여한 대통령님의 애국독립정신을 기억한다”고 남겼다. 진보 진영에서 평가가 엇갈리는...
'꼬꼬무2' 초대받지 않은 손님 : 8.15 저격 사건 비하인드 다뤄 2021-04-08 21:38:00
영부인 육영수 여사와 객석의 여학생이었다. 그날 행사장은 대통령이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사전에 비표와 차량 출입증을 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었다. 게다가 국립극장 주변과 기념식장 내부엔 수많은 경찰과 경호원들이 물샐 틈 없는 경호를 펼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놀랍게도 그날 저격범은 차량 출입증도 비표도...
'박정희 팔이' 논란 가세연…머그컵 세트가 20만원? 2021-03-22 16:59:56
행위를 할까 늘 노심초사하며 박정희기념재단이 기업에 손을 벌린다거나, 대대적으로 후원금을 모금하는 걸 일체 못하게 했다"며 "옥중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은 물론 부모인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사진까지 박힌 머그컵이 원가의 20배, 30배 이상 팔리며 인터넷에서 모욕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