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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그리웠다면…" 용산구, 15일부터 이태원지구촌 축제 2022-10-06 10:24:48
친환경ㆍ용산구민ㆍ이태원관광특구다. 먼저 용산구는 축제 기간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잠자는 텀블러를 깨워라’ 캠페인을 진행한다. 텀블러를 가져오면 음수대에서 무료로 식수를 제공하고, 안 쓰는 텀블러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수거한다. 텀블러 사용 인증 응모(용산구소식지) 등...
이효리·이상순, 한남동 빌딩 3년 만에 팔아 30억 벌었다 2022-07-26 15:04:58
부부의 소유로 나온다. 빌딩은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 이태원로 이면에 들어서 있다. 1998년 준공된 후 2016년 전 층 리모델링 됐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월세로 1500만원 정도의 수익이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2009년 분양받았던 삼성동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를 2017년 걸그룹...
‘붉은 단심’으로 다시 증명된 이준의 가치…첫 사극 도전 ‘성공’ 2022-06-22 11:20:05
정인이자, 나의 중전이며, 나의 정적이여”라는 이태의 내레이션 위로 두 사람은 중전 책봉례를 치르며 엔딩을 맞이했다. ‘붉은 단심’을 통해 첫 사극 연기 도전에 나선 이준은 전작 ‘고요의 바다’, ‘불가살’에서 빌런 캐릭터를 임팩트 있게 그려낸 것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이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새로운 ...
‘붉은 단심’ 강한나 “유정을 만나 많이 성장했고, 소중한 경험을 쌓은 감사한 작품” 2022-06-22 09:30:06
유정의 대사입니다. 유정이가 이태와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려고 마음먹은 부분이 드러난 지점이라 생각했고, 궁에 다시 돌아온 그녀가 중전이 되겠다고 한 이유가 이태를 포함해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려고 했음이 명확히 드러나고 느껴지는 말이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가장 마음에 남아있는 대사인 것 같아요....
“매 장면 강렬한 인상” ‘붉은 단심’ 강한나가 직접 뽑은 명장면&명대사 2022-06-21 11:55:06
판도를 뒤바꿨던 삼자대면 장면. 이후 이태는 연모의 마음을 견고히 하게 되고 박계원은 유정에게 보인 성군의 자질에 두 사람 모두 유정을 중전으로 앉히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된다. 이에 강한나는 “초반부터 8회의 이 장면을 보고 유정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나갔던 것 같아요. 유정이 가진 담대함, 지혜로움, 부모...
‘붉은 단심’ 이준, 독기 품은 반격 시작 ‘빅픽처’ 2022-06-15 11:05:05
군대를 소집했다. 군사를 앞세워 환궁한 이태는 대비에 의해 척결 당한 반정공신들의 빈 자리를 사림으로 채워 자신의 권력에 힘을 실었고, 공신들을 앞세워 폭정을 일으킨 대비의 폐위를 주도했다. 방송 말미, 유정은 대비를 조종한 배후가 이태임을 알아차려 둘 사이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준은 ‘붉은 단심...
'붉은단심' 독기 품고 돌아온 이준, 반격 시작…강한나 '배신감' 2022-06-15 10:30:25
안겼다. 앞서 유정은 최가연과 대신들 앞에서 이태의 아이를 회임했다고 밝혔다. 이태와 유정의 애절한 궁 밖 재회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반면 최가연은 폐주의 폭정이 일어났던 그때와 같이 궐내 피바람을 몰고 왔고, 이를 알게 된 박계원(장혁 분)은 그녀의 목에 주저 없이 칼을 겨눠 오늘 방송에 대한 관심...
‘붉은 단심’ 강한나에 빠진 순간 ‘유정홀릭’…반전의 반전 거듭하는 극강의 케미스트리 BEST 3 2022-06-15 10:20:04
극 초반 이태(이준 분)가 왕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연모의 마음을 품은 유정(강한나 분)의 돌직구 로맨스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인정한 극 중반부, 그리고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놓고 있는 현재까지 파란만장한 사건들 속 드러나는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14회,...
'용산 대통령실' 명칭, 안 바꾸고 그대로 쓴다 2022-06-14 17:27:25
후보작으로 국민의집 국민청사 민음청사 바른누리 이태원로22 등 다섯 가지를 선정했다. 4월 15일부터 한 달간 국민들로부터 접수한 3만여 건의 제안을 압축한 결과다. 이 중 하나를 대국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심사위원 배점을 7 대 3 비율로 합산해 대통령실 새 명칭으로 확정할 계획이었다. 다섯 가지 후보작 가운데 새...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이름 선호도…'국민청사' 36% 1위 2022-06-10 16:33:05
국민의집(12%), 이태원로22(10%), 바른누리(8%), 민음청사(7%) 순이었다. 국민청사는 모든 응답자층에서 가장 많이 꼽혔고 이태원로22와 바른누리는 2030 세대에서 반응이 좋은 편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한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는 '좋게 본다'는 응답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