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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민식이법·하준이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신청하지도 않은 필리버스터로…" 2019-12-10 15:21:46
고임목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 등을 설치하고. 이미 경사진 곳에 설치돼있는 주차장은 법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고임목 등 안전설비를 갖추도록 하는 내용이다. 여야는 본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예산안 심사 무산과 국회 파행 사태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기 바빴다. 이만희 대변인은 “근본도 없고...
민식이법 통과…故김민식 군 부모 "이제 다치는 아이 없길" 2019-12-10 13:51:57
부모에게 문자 메시지로 직접 알리기도 했다. 하준이법은 지난 2017년 10월 놀이공원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이 굴러오는 사고로 숨진 하준 군 사고를 계기로 경사진 주차장에 미끄럼 방지 고임목 등을 설치하도록 한 법안이다. 김씨는 "어린이 생명안전 관련 법 중 `해인이법`과 `태호·유찬이법`법이 남아있다"며 "남은...
`민식이.하준이법` 국회 통과...부모 방청석서 눈물 2019-12-10 11:27:25
고임목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 등을 설치하고 이미 경사진 곳에 설치돼있는 주차장은 법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고임목 등 안전설비를 갖추도록 하는 게 골자다. 제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는 이날 오전 내년도...
[속보] '민식이법·하준이법' 국회 통과…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2019-12-10 11:25:23
경사진 주차장에 고임목 설치를 의무화하는 일명 '하준이법'도 이날 국회를 함께 통과했다. 주차장법 개정안인 하준이법은 하준군(당시 4세)의 사망으로 발의된 법안으로 경사진 주차장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임목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 등을 설치하는 걸 골자로 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국토위, 하준이법 의결‥주차장 고임목 설치 의무화 2019-11-28 18:07:35
고임목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 등을 설치하도록 해 차량 미끄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했다. 이미 경사진 곳에 설치돼있는 주차장은 법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고임목 등 안전설비를 갖추어야 한다. 또 주차장의 경사도를 비롯해 안전에 위해가 되는 요소를 점검하고 관리 실태를 파악하는 `안전관리실태조사`를...
64MB DRAM·국내 첫 PC·통일벼자료 등 '과학유산' 지정될까 2019-11-26 12:00:05
자료(1970~1980), 현신규의 임목육종학 자료(1950~1960) 등도 후보에 올랐다. 후보 자료에 대한 의견을 내려면 국립중앙과학관에 내달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의견 제출서를 내면 된다. 의견 제출서가 접수되면 국립중앙과학관은 해당 과학기술자료 등록 신청자에게 내용을 통보하고, 등록 신청자의 답변서를...
여름 불청객 매미나방 기승 조짐…춘천시 방제 안간힘 2019-07-11 16:15:15
번데기에서 탈피해 성충이 되는 일)해 과수와 임목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야간에는 도심 불빛을 보고 몰려들어 주민 생활에 불편을 끼친다. 춘천시는 나방 개체 수가 다소 감소하긴 했지만 10월까지 돌발해충 개체 수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생활권 주변 임야 등 주요 지역에 맞춤형 방제를 지속해 벌일 예정이...
"서울랜드 주차장, 어린이 사망사고에도 달라진 것 없어" 2019-07-04 13:12:55
고임목은커녕 주차 구획선도 희미해 분간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최군은 2017년 10월 서울랜드 동문 주차장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지 않고 경사진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미끄러지면서 부딪혀 사망했다. 사건 발생 후 고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재발 방지를 위한 일명 '하준이법' 도입을 요구하는 글을...
서울 은평구 공사장서 지게차에 깔려 50대 근로자 사망 2019-06-21 14:35:55
= 21일 오전 9시 58분께 서울 은평구의 한 공사장에서 지게차 운전사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51)씨는 공사장 내 오르막길에서 지게차 바퀴에 고임목을 설치하려다 사고를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자재를 실은 지게차가 뒤로 밀리면서 고임목을 설치 중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화재 참사 잊었나" 사우나 화재경보기·방화문 고장 투성이 2019-05-28 16:40:50
임목 등으로 방화문을 활짝 열어놓은 채 영업했고, 동해 한 찜질방은 화재경보장치가 고장이 났는데도 내버려 둔 사실이 드러났다. 사용기한이 지나거나 불량인 소화기를 두거나 비상구에 땔감 등을 쌓아놓은 업소도 있었다. 강원소방은 이날 적발한 위반사항 25건 중 4건은 과태료, 17건은 조치 명령, 4건은 개선 권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