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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번째 한반도 공격…이번엔 왜 삼성이 타깃인가 [지피지기/아베 편②] 2019-08-15 14:45:05
아베 총리와 정상들 뒷배경에 보이는 탑은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운 오사카 성입니다. 침략의 역사를 상징하는 건축물에서 사진 촬영한 다음날 일본은 한국을 향한 무역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섬나라` 일본은 자국의 힘을 과시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가까운 대륙의 끝, 한반도를 침략했습니다. 동북...
영화 읽기|'매국노' 소리 들으며 한국 영화 출연한 日 배우들 2019-08-10 08:44:01
'임진왜란 1592'에서 임진왜란에 참전한 무장 가메이 고레노리 역으로 눈도장을 받았다. 반면 일본영화에 출연한 한국 배우도 있다. 독특한 캐릭터와 물 오른 연기력으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는 심은경이다. 심은경은 아베 정권의 비리를 폭로하는 영화 '신문기자'에서 여성 신문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이학영 칼럼] 일본에 '정신승리'를 거두겠다는 건가 2019-08-07 17:51:38
당시 일본과 조선의 태도가 두 총기에 집약돼 있다는 것이다. 조선은 1592년 임진왜란 때 일본을 통해 들어온 화승총을 400년 넘게 쓰고 있었다. 일본은 영국제 최신 소총을 자기들 체형에 맞게 개조했다. ‘이대로’와 ‘더 낫게’의 정신세계는 수탈과 정벌의 엄청난 차이로 이어졌다.거슬러 올라가...
왜군이 두려워한 귀신폭탄 '비격진천뢰' 전모 밝히다 2019-07-16 09:03:45
나갔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선조 25년(1592) 실록을 보면 경주성 탈환 성공 요인은 단연 비격진천뢰였다. 왜군은 낯선 무기인 비격진천뢰가 두려워 경주성을 버리고 서생포로 달아났다. 우리나라 최초의 작렬(炸裂·산산이 흩어짐) 시한폭탄이라고 할 만한 비격진천뢰는 화포장(火砲匠) 이장손이 발명했다고 알려졌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징비록' 우리보다 더 탐독한 日 2019-07-11 17:29:23
1592년 5월 23일 부산 앞바다로 왜선이 몰려왔다. 경상우수사 원균은 적선(敵船)이 90척이라고 보고했다. 경상감사 김수는 400척이라고 했다. 일본 선봉장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끌고 온 1군 함대는 700척, 군사 1만8700명이었다. 갑작스레 대군을 맞은 조선군은 맥없이 무너졌다. 곧 2군 2만2000여 명, 3군 1만1000여 명 등...
임진왜란 최초 육지전 승리…경북도 '영천성 수복전투' 전시회 2019-07-08 15:05:46
오는 12일까지 임진왜란 최초로 대규모 육지전 승리를 끌어낸 창의정용군의 영천성 수복전투를 재조명하는 자료를 전시한다. 영천성 수복전투는 '조선왕조실록'에 '이순신의 공과 다름이 없다'라고 기록돼 있으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금까지 임진왜란 의병사에서 등장하지 않은...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9곳, 역사와 특징은① 2019-07-06 20:51:44
일부다. '하회'는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으로 구성된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 영의정 자리에 오른 풍산류씨 서애 류성룡(1542∼1607)이 1575년에 가문 교육기구로 지은 풍악서당 자리에 1613년 지역 사림들이 세웠다. 사액 시점은 철종 14년인 1863년이다. 서원에는 류성룡 아들인 류진 신위도 있으며, 하회마을...
곡성군, 임진왜란 최초 의병장 월파 유팽로 유적 새 단장 2019-07-04 14:25:49
후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왜군과 항전하다 금산성 전투에서 전사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일본 정부가 한국 법원의 강제징용 손해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의 일환으로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의 한국수출 규제에 나선 이 시점에서 임진왜란 의병장의 유적 정비사업은 시사하는 바가...
정재숙 문화재청장 "울산 문화유산 보전·관리위해 노력" 2019-06-14 16:11:23
창건되어 임진왜란(1592년) 때 승군과 의병 연합해 왜적을 물리친 호국사찰이다. 당시 기박산성에 주둔하던 의병과 관군에게 식량을 조달하기도 하고 의병과 승병 훈련 장소도 제공했다. 지운(智雲) 스님은 승병 100여 명을 이끌고 의병에 가세했고, 절 양식 300여 석을 군량미로 보급했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당시...
[#꿀잼여행] 영남권: '맥잘알'(맥주를 잘 아는 사람)이여 오라…150종 맛보기 2019-06-14 11:00:03
첫 승전 경남 거제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 첫 승전을 기념하는 '거제 옥포대첩축제'가 열리고 있다. 14∼15일 이틀간 거제시 옥포 수변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때인 1592년(선조 25) 5월 7일 지금의 거제시 옥포동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지휘하는 조선 수군이 일본 함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