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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역 출신 배우, 대상포진 진단 후 사망…향년 33세 2026-02-12 19:50:32
마법의 램프', '오즈의 마법사', '애니', '그리스' 등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어린 나이부터 연기에 두각을 보였다. 어린 시절부터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과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안물안궁' 불륜고백 선수 전 여친 "용서 더 어려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18:06:33
"원치 않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그녀가 잘 지내기를 바란다"며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이제는 올림픽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그레이드는 2022 베이징 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에서만 14개의 메달을 따낸 세계 정상급 선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암 일수도…재검하세요" 과잉 추가검사 관행에 '제동' 2026-02-12 16:17:47
급감해 가장 큰 개선 효과를 보였다.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판정유보율 관리가 검사 정확도를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 절감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근거 중심의 건강검진 질 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검진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러시아, 텔레그램 이어 왓츠앱도 완전 차단…이용자들 '멘붕' 2026-02-12 15:46:22
현지 당국은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메타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나 엑스(X) 등 미국 기업이 제공하는 소셜미디어(SNS) 서비스를 제한 중이다. 지난 10일에는 메신저 텔레그램에 대한 제한 조처를 강화했고, 이로 인해 텔레그램의 속도가 저하되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2026-02-11 21:46:21
외력을 가해 생명의 위험을 초래했다. 피해 아동은 향후 정상적인 발육이 불가능해 타인의 도움 없이는 살기 어려운 상태가 됐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초범인 점과 배우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비싸다"고 나간 한국인 여성, 푸껫 수영복 매장서 '도둑질' 2026-02-11 21:39:38
것으로 알려졌다. 점주는 "첫 방문 당시 제품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매장 구조와 물건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영상을 공개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확보된 CCTV 자료를 토대로 용의자 신원 확인과 행방 추적에 나섰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얼음 녹은 저수지에 사람이 빠졌어요"…소방당국 수사 중 2026-02-11 21:34:15
김포시 대곶면 저수지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등은 인력 79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6시간여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수색을 벌였으나 이날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A씨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은 다음날 수색을 재개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양구 음식점서 고기 굽던 대학생 세명, 가스 폭발로 화상 2026-02-11 20:48:16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음식점에는 대학교 운동 동아리 학생 10여명이 여러 테이블에 나눠 앉아 고기를 굽던 중 가스가 새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효심도 돈으로 해결?…'세배 대행' 서비스 뭇매 맞더니 결국 2026-02-11 20:30:50
밝혔다. 업체는 11일 입장문을 통해 "해외에 체류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의 아쉬움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였다. 전통 문화를 훼손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불필요한 오해와 사회적 갈등을 막기 위해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골수암 의심 진단받은 아내 목 졸라 살해한 남편, 긴급체포 2026-02-11 20:21:23
부부는 자택에서 장례비용으로 500만원을 챙겨 모델로 이동해 동반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 없이 원룸에서 생활하던 부부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