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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전 남편, 엄마 '손절'…"평생 먹고 살 돈 벌어" 2025-02-10 08:05:46
재벌 왕소비(왕샤오페이)가 어머니 장란과의 모자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왕소비는 장란이 서희원의 죽음을 이용해 돈벌이했다는 질타를 받은 후 이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일 왕소비는 자신의 웨이신 모멘트에 장란의 사진과 함께 "나는 오늘부터 그녀와의 모든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불효자이지만...
트럼프 대외원조기구 해체에 시진핑·푸틴 스트롱맨들 신났다 2025-02-06 09:48:37
이란은 미국이 자국 언론매체와 인권단체에 자금을 지원해 이란 지도부를 전복하려는 비밀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자금을 받은 단체를 'CIA(미 중앙정보국) 요원'으로 부르며 신뢰도를 떨어뜨리려고 했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의 민주주의 프로그램 담당자인 토머스 캐로더스는 "USAID 해체 소식에 전...
"힘내고 있다"…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에 비통한 심경 2025-02-05 09:55:14
서희원은 2011년 재벌 왕소비와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2월 8일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했으며 대만에서는 같은 해 3월 28일 혼인 등기를 마쳤다. 서희원은 지난 3일 일본에서 가족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향년 48세로 사망했다. 사망 원인 등과 관련해 대만 언론은 패혈증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美언론, '관세유예'에 "시장에 일시적 안정성…불확실성은 남아"(종합) 2025-02-04 08:18:36
美언론, '관세유예'에 "시장에 일시적 안정성…불확실성은 남아"(종합) "트럼프, 협상 도구로 관세 활용…향후 협상 타결 기대감 높아져" "中 관세는 발효 예정…광범위한 무역전쟁 조짐인지는 불확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캐나다에 못 팔아"…세븐일레븐 창업가, 태국 재벌에 SOS 2025-01-31 11:11:58
재벌 CP그룹(짜른폭판그룹)에도 출자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창업 가문의 일원인 이토 준로 세븐&아이 홀딩스 부사장 등은 작년 7월 캐나다 업체인 ACT(Alimentation Couche-Tard)가 회사 인수를 제안하자 이에 대항해 창업 가문이 주도하는 경영자인수(MBO)를 사측에...
日세븐일레븐 창업가, 태국 재벌에 지원 요청…캐나다 인수 대항 2025-01-31 10:50:50
日세븐일레븐 창업가, 태국 재벌에 지원 요청…캐나다 인수 대항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캐나다 유통업체의 회사 인수 제안에 대항해 주식공개매수(TOB) 후 상장 폐지 방안을 추진해온 세븐일레븐의 창업 가문이 태국 최대 재벌 CP그룹(짜른폭판그룹)에도 출자를 요청했다고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이 31일...
캄보디아 재벌이 뿌린 세뱃돈 받으려 군중 몰려 4명 압사 2025-01-23 20:46:35
출동, 행사를 중단시키고 군중을 해산시켰다. 현지 언론은 속 꽁이 쿠옹 스렝 프놈펜 주지사와 공동으로 사망자 1인당 1천500만 리엘(약 533만원), 부상자 1인당 400만 리엘(약 142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캄보디아에서는 부자들이 전통적으로 음력설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세뱃돈을 뿌리는 풍습이 있다. 속...
英대중지, 해리왕자와 합의…다이애나빈 사생활 침해도 사과 2025-01-22 21:36:57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의 대중지 그룹이 불법 정보로 자신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보도를 했다며 낸 소송에서 합의했다. 대중지 더선 등을 소유한 '뉴스 그룹 뉴스페이퍼스'(현 뉴스UK·이하 NGN)는 22일(현지시간) 해리 왕자는 물론, 모친인 고(故...
싱가포르서 '발전된 北미래상' 제시한 트럼프의 귀환 2025-01-22 14:01:10
북한의 모습을 상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언론에서는 '북한의 SCSP' 미래 청사진으로 이를 불렀다. 당시 폼페이오 장관이 김 부장과의 만찬을 위해 잡은 장소는 뉴욕 맨해튼의 고층빌딩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55층짜리 코린티안 콘도미니엄이었다. 이곳을 만찬장소로 택한 것은 북한 대표단에 경제적...
伊 베를루스코니 사후에도 끊이지 않는 마피아 연루설 2025-01-14 23:30:18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시도"라며 "보도 내용을 구체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언론을 공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베를루스코니는 건설·미디어 그룹을 거느린 재벌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해 1990∼2000년대 총리를 세 번이나 지내는 등 이탈리아 정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이다. 하지만 사업 초기 마피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