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2026-02-10 11:47:12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중인 8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들과 함께 개발 및 인·허가 단계에 있는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다. CIP는 이번 인수를 통해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바이오스냅] 동국제약, 형개추출분말 개별인정형 원료 신청 2026-02-10 11:03:22
중동 의료 IT 및 병원 정보시스템 분야에서 사업 경험을 보유한 이지케어텍과 협력 미팅을 진행하고 중동 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한 공동 사업 전개 가능성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WHX 두바이 참가가 국내에서 검증된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모델을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첫 무대라며 양사 협력이 구체화될 경...
산업부, 산단 내 공동보일러·변압기 등 설치시 국비 지원 2026-02-10 11:00:06
지원하기 위해 저탄소 고효율 보일러, 변압기, 폐유 재생 장치 등 설비 도입을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산단 친환경 설비 인프라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총 28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2018년부터 폐열 회수 시스템, 폐절삭유 회수·정제 인프라 등 산단 내...
대규모기업집단 석달새 42개 감소…"수익성 중심 구조조정" 2026-02-10 10:00:01
사업을 정리하고 수익성 좋은 핵심 분야 중심으로 구조를 개편했다고 공정위는 분석했다. 이를 위해 지분매각, 흡수합병, 청산 종결 등을 단행했다. 예를 들어 SK는 폐기물처리업 등 환경사업을 하는 리뉴어스와 리뉴원 등 25개를 포함한 34개를 지분매각 또는 흡수합병해 계열에서 제외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건축설계...
표류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2029년 조기 완공 추진 2026-02-09 15:45:12
이 사업은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새만금 단지 개발과 주력산업 유치 등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설비용량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3조 원에 달한다. 발전사가 내륙으로 15㎞에 달하는 접속선로를 구축해야 하는 문제 등이 있어 지연 돼 왔다....
쌍용건설, 글로벌세아와 시너지로 성장…"3년 연속 흑자" 2026-02-09 13:47:02
시작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에너지사업팀을 신설해 신재생에너지사업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외 및 국내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바탕으로 수주 잔고는 2022년 6조3350억원에서 2025년 9조원가량으로 50% 가까이 증가했다. 쌍용건설은 매출이 2022년 1조5831억원에서 2025년 1조8000억원대로 성장한...
농식품 장관 "설성수품 17만t 공급…경마장, 경기도내 이전검토"(종합) 2026-02-09 13:42:27
등 농촌 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시동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K푸드 수출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냈다"며 "식품 수출액만 보면 처음으로 100억 달러 수출액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이 밖에도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를 허용한 농지법 개정안 통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중기부,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2026-02-09 12:00:23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설비로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일반 트랙과 고도화 트랙으로 나뉘며, 두 트랙 참여 기업은 기업당 최대 3억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올해 산업단지 비입주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혜택을 신설했다. 또 지원 설비를 에너지 절감형, 공정 최적화형, 배출진단형, 신재생에너지형 등 ...
GS건설 허윤홍 대표, 호주 방문…"전력망 인프라 구축 사업 정조준" 2026-02-09 10:28:50
호주 전력망(Grid) 인프라 구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준비 중이다. 호주는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이 빠르게 늘면서 발생한 전기를 실제 수요가 필요한 도시나 산업단지로 보내기 위한 대규모 송전망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GS건설은 "미래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서 새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해외 시장으로...
"호주 건설시장서 기회 찾는다"…GS건설, 전력망·인프라 구축사업 확장 2026-02-09 09:49:38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허 대표는 GS건설이 호주 현지 회사들과 컨소시엄 형태로 입찰에 참여를 준비 중인 대형 전력망(Grid) 인프라 구축 사업 관련 만남도 이어갔다. 호주는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이 빠르게 늘면서, 발생한 전기를 실제 수요가 필요한 도시나 산업단지로 보내기 위한 대규모 송전망 구축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