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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창업자 배출' 中 저장대 교장, 교육부 차관 발탁 2025-03-02 15:13:06
배출하는 등 중국 AI 연구 산실로 꼽히는 저장대를 이끌어온 두장펑 교장이 교육부 요직을 맡게 됐다. 2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중국 인사보장부는 최근 두장펑 교장을 교육부 부부장(차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저장대 출신들의 약진이 배경으로 추측된다. 최근 중국 항저우에서는 6개 유망한 IT기업을 뜻하는 ‘항저우...
선전 넘보는 항저우, '딥시크 돌풍'에 청년 구직자 몰려 2025-02-25 12:30:00
명문 저장대 등을 보유한 항저우가 약진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짚었다.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이 저장대 출신이다. SCMP는 선전에서는 대형 테크(기술 중심) 기업들이 인재와 자원을 독점하는 현상이 심해져 신생 스타트업들이 성장할 기회가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광저우 사회과학원의 펑펑...
“두더지 게임…미국이 때릴수록 제2 딥시크 더 나온다” [딥시크, 딥쇼크③] 2025-02-10 08:50:18
독학으로 미적분을 익혔으며 이후 중국 최고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저장대에 진학했다. 그는 대학 동기 두 명과 2015년 퀀트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High-Flyer)’를 설립했다. 하이플라이어는 다른 퀀트 펀드와 달랐다. 량원펑은 AI 기술을 투자 전략에 접목한 선구자 중 한 명이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패배주의 만연”...한국, 빅테크 '간택'만 기다린다[딥시크, 딥쇼크②] 2025-02-10 07:34:14
수 있다. 딥시크는 베이징대, 칭화대, 저장대 등 중국 명문대 출신 150명만으로 2년 만에 챗GPT에 대적할 만한 수준의 AI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들은 주로 4년 차 이하 개발자였고 해외 유학파는 한 명도 없었다. 칭화대, 베이징대, 중국과학원 등 주요 학술기관이 인재 공급원 역할을 하는 것이다. 반면 한국은 AI 인재도...
딥시크는 시작에 불과…"더 센 게 온다" 2025-02-06 11:21:54
중국 업체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짚었다. 실제 저장대 출신 량원펑이 창업한 딥시크는 R1 공개 전까지만 해도 텐센트·바이두·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대기업이나 즈푸·미니맥스·바이촨·문샷·스텝펀·01.AI 등 이른바 'AI 호랑이' 스타트업들에 비해 덜 알려진 상태였다. 그런 만큼 중국의 다른 기업들에...
제2의 딥시크가 몰려온다…중국 'AI 호랑이'도 떴다 2025-02-06 11:09:27
중국 업체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짚었다. 실제 저장대 출신 량원펑이 창업한 딥시크는 R1 공개 전까지만 해도 텐센트·바이두·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대기업이나 즈푸·미니맥스·바이촨·문샷·스텝펀·01.AI 등 이른바 'AI 호랑이' 스타트업들에 비해 덜 알려진 상태였다. 그런 만큼 중국의 다른 기업들에서...
AI패러다임 깬 '中변방의 아웃라이어', '결핍·경쟁·기술'이 혁신 원동력 2025-02-05 18:00:59
변방이었다. 딥시크 본사가 있는 저장성 항저우는 중국 내에서도 주류는 아니었다.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은 불과 몇 개월 전에는 거의 아무도 그의 존재를 모르던 무명소졸이었다. 하지만 량원펑은 준비된 아웃라이어였음을 입증했다. 수학과 컴퓨터로 실력을 쌓은 그는 2010년 항저우 저장대에서 전자정보학 학·석사...
딥시크 창업자 배출한 '인재 요람' 항저우…스타트업 '6룡' 주목 2025-02-05 09:24:36
◇ 저장대·저장과학기술대 등서 '中 토종 인재' 탄생 딥시크를 만든 1985년생 량원펑과 1990년생 왕싱싱은 젊은 인재라는 것 말고도 항저우시에서 대학교를 나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량원펑은 저장대 전자정보공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싱싱은 저장과학기술대 전기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개코보다 나은 'AI 전자코'…냄새로 불량품·癌 잡는다 2025-01-31 18:21:20
90% 이상 정확하게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중국 저장대 연구진은 사람의 호흡 성분 변화를 감지해 79.2% 정확도로 파킨슨병을 진단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시장조사기업 모도인텔리전스는 올해 기준 약 1억5000만달러 수준인 전자코 산업 규모가 2030년 3억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하승철 센코 대표는 “전자코 산...
中이 10년 공들인 SW…'인재군단·칩·데이터' 만나 딥시크로 꽃폈다 2025-01-31 17:48:43
테무 모회사인 핀둬둬 창업자 황정은 저장대를 나왔다. 량원펑 딥시크 창업자도 저장대 출신이다. 양즈린 문샷AI 창업자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중국 내 창업을 결심한 이유로 “정부 정책과 과감한 벤처 투자 지원, 풍부한 인재풀”을 들었다. ○ “대중 제재가 SW 키운 원동력”전문가들은 중국의 첨단 제조업 육성과 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