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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방화범' 구속…법원 "공공 안전 위협 중대 범죄" 2025-06-02 18:12:16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도망할 염려가 있고, 공공의 안전에 현저한 위험과 심각한 피해가 초래된 점 등을 고려할 때 범죄가 중대하다”며 “납득할 수 없는 동기로 사전에 범행 도구를 준비한 점 등에 비춰 재범의 위험성도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이혼 소송에 불만"…'5호선 방화범' 영장실질심사 출석 [영상] 2025-06-02 11:26:22
5호선 방화 사건의 주범으로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씨가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심문은 약 15분 만에 종료됐다. 원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중 결정될 예정이다. 원씨는 이날 제기된 혐의를 모두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문을 마친 뒤...
5호선 방화범, 결국 입 열었다…이유 듣고보니 '헉' 2025-06-02 10:35:53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 씨는 이날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는다.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원씨 등...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남성, 오늘 구속 여부 결정 2025-06-02 06:38:08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다.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원씨 등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이송됐으며 129명이 현장...
지하철 방화범, 까만 손 들켜 '덜미'...범행 이유 '황당' 2025-06-01 18:26:42
대해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터널 구간을 달리는 열차 안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옷가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열차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큰 불을 잡아 큰 참사가 벌어지진 않았지만, A씨를 비롯해...
中서 돌아온 미국 VC…전투기·드론에 '베팅' 2025-06-01 18:23:27
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30여 년간 미국 방산업계는 ‘스타트업의 무덤’으로 불렸다. 방산 분야에서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필수적인 미 국방부 무기 획득 시장을 록히드마틴, 보잉, 레이시온테크놀로지(RTX) 등 대형 방산기업이 꽉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폭발적인 매출 증대를 통해 회사 매각을 노리는 스타트업...
[속보] 경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 구속영장 신청 2025-06-01 18:05:00
전차방화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다고 알렸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열차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큰 불을 잡으며 대형 참사로 번지지는 않았다. 다만...
현대로템, MADEX 첫 참가…상륙전 제품 선보인다 2025-05-21 10:39:51
거듭났다. 현대로템은 2020년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시범획득 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한 이래 GOP, DMZ 등 군 야전 시범운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납품한 바 있다. 다목적 무인차량으로는 유일하게 우리 군의 피드백을 통해 실제 운용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확보했다. 이밖에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상륙작전에 사용될...
[바티칸 르포] 즉위미사 전 광장 구석구석 신자와 눈맞춘 교황 2025-05-18 22:53:47
의전차량 '포프모빌'(popemobile)을 타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을 구석구석 누비며 전 세계에서 모인 신자들과 눈을 맞췄다. 광장 왼쪽 건물 발코니에 자리한 취재진도 그 광경을 지켜봤다. 교황의 위치는 멀리서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가 지나가는 자리마다 환호가 물결처럼 번져 나갔기 때문이다. 교황의...
검은 구두 신고 프란치스코 '소탈함' 이은 레오 14세 2025-05-18 21:04:41
의전차량 포프모빌에 올라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에게 먼저 인사했다. 그는 별다른 장식 없는 흰색 수단(카속, cassock)에 은색 십자가만 목에 건채 신자들을 향해 밝게 손을 흔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랬던 것처럼 도중에 신자들이 들어 올린 아기들을 스스럼없이 넘겨받아 머리에 입을 맞춰 축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