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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家, 정몽진·몽익·몽열 교통정리 마무리 2020-07-31 21:36:03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세 아들 사이의 교통정리가 끝났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KCC는 큰 아들인 정몽진 회장이, KCC글라스와 코리아오토글라스는 둘째인 정몽익 회장이 맡게 됐다. KCC건설은 셋째인 정몽열 부회장이 경영한다. KCC는 이날 대표이사에서 정몽익 회장이 빠지고 정몽진 회장과 민병삼 사장 등 2인이...
KCC 정몽진-KCC글라스 정몽익 회장 체제로 정리 2020-07-31 20:54:59
= KCC[002380] 정상영 명예회장의 세 아들 사이에 교통정리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KCC는 큰 아들인 정몽진 회장이, KCC글라스와 코리아오토글라스[152330]는 둘째인 정몽익 회장이 맡게 됐다. 독자 영역인 KCC건설[021320]은 셋째인 정몽열 부회장이 경영한다. KCC글라스는 KCC에서 인적분할된 회사다. 기존의 KCC는...
故 정주영 회장 19주기…범현대家 청운동 자택서 제사 2020-03-20 10:10:28
정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과 조카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규 HDC[012630] 회장, 정몽진 KCC 회장 등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참석 인원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작년 8월 16일 정...
인천국제공항 덮친 코로나19...면세·식음료·쇼핑점 '코로나 보릿고개' 2020-03-16 17:17:21
매장이 운영을 임시로 중단했다. 정상영업장도 단축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 많다는 게 현지 매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밖에 일부 환전소, 통신사 매장, 서점 등 일반 편의시설도 시간대별 탄력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저녁 9시께 제1터미널 도착층에 있는 카페 관계자는 “손님이 없어 오후 10시까지 하던 영업을 두...
"코로나19 극복에 힘 보태자"…유명연예인·기업 433억원 기부 2020-03-11 06:00:02
GS 10억원, KCC 10억원(정상영 4억원, 정몽진 1억원 포함), 신한금융그룹 10억원, 롯데그룹 5억5천만원, 삼성생명 5억원, LS그룹 3억원, 아모레퍼시픽 3억원, 두산그룹 3억원, SK증권·현대해상·경동제약·SK이노베이션·동아일렉콤·조선일보·㈜에스더포·㈜정샘물뷰티 각각 1억원 등이다. 개인은 김태평(현빈) 2억원,...
KCC·호반 각각 10억…줄잇는 '코로나 성금' 2020-03-02 18:22:27
밝혔다. 정상영 명예회장이 4억원, 정몽진 회장이 1억원의 사재를 출연했다. KCC 임직원은 5억원의 기부금을 보탰다. 성금은 방호복, 마스크 등 의료물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호반그룹(회장 김상열)도 10억원 상당의 지원에 나선다. 호반그룹은 우선 피해가 극심한 대구지역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정상영·정몽진 父子, 코로나19 극복 위해 총 5억 기부 2020-03-02 10:52:29
종합 소재 및 건자재업체 KCC가 정상영 KCC 명예회장(사진 위)과 정몽진 KCC 회장(사진 아래) 등 오너 일가의 사재 출연을 포함해 총 10억원을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KCC는 지난 28일 총 1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정상영 명회회장이 4억원, 정몽진 회장이 1억원의...
KCC, 코로나19 극복 위해 성금 10억원 기부 2020-03-02 08:43:31
밝혔다. 이번 성금은 KCC가 기부한 5억원을 비롯해 정상영 KCC 명예회장과 정몽진 KCC 회장이 각각 4억원, 1억원씩 사재를 출연해 마련한 것이라고 KCC는 전했다. 성금은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지원 봉사자와 방역 인력 등을 위한 방호복과 마스크 등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보육원과 양로원 등 취약 계...
'형제 경영' KCC, 사업영역 '교통정리' 나서나 2019-11-17 17:48:26
정상영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정몽익 대표이사 사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사실을 공시했다. 큰아들인 정몽진 대표이사 회장은 변함없다. 영업본부장이던 김영호 부사장은 신설된 해외사업 부회장에 임명됐다. 관리본부장인 민병삼 부사장은 임시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인사로 KCC는 표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