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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큰딸, 다코타 송유관 건설 반대 시위 참석 2017-01-29 08:52:41
제동을 걸었다. 이 송유관이 노스다코타 주와 사우스다코타 주에 걸친 인디언 보호구역 스탠딩 록 구역을 지나 문화유적 파괴 우려가 크고 식수원을 오염시킬 수 있다면서 마지막 구간의 건설을 불허한 뒤 포괄적 환경영향평가를 요구했다. 송유관 건설 사업은 2016년 11월 공정률 87%에서 멈췄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오바마 지우기' 본격화한 트럼프…건보·무역 이어 환경·이민 2017-01-25 09:25:58
오염 가능성, 아메리칸 원주민 문화유적 파괴 우려 등을 이유로 이들 사업에 걸었던 제동을 취임 직후 풀어준 것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내 송유관은 미국산 자재로 건설되도록 하며 송유관 건설 과정의 규제를 간소화하고 환경영향검토 기간도 단축하는 행정명령도 발동해 자신의 정책방향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환경파괴 논란 '키스톤XL·다코타 송유관' 재협상 허용(종합) 2017-01-25 01:46:38
말 오바마 정부에 의해 제동이 걸린 사업이다. 미국 4개 주를 가로지르는 1천200마일(1천931㎞)에 달하는 이 송유관 건설은 현재 미주리 저수지 335m 구간을 제외하고는 완성됐다. 하지만 오바마 정부는 이 송유관이 인디언 보호구역인 스탠딩 록 구역을 지나 문화유적 파괴 우려가 크고 식수원을 오염시킬 수 있다면서...
트럼프, 환경파괴 논란 '키스톤XL·다코타 송유관' 허용한다 2017-01-25 00:41:14
말 오바마 정부에 의해 제동이 걸린 사업이다. 미국 4개 주를 가로지르는 1천200마일(1천931㎞)에 달하는 이 송유관 건설은 현재 미주리 저수지 335m 구간을 제외하고는 완성됐다. 하지만 오바마 정부는 이 송유관이 인디언 보호구역인 스탠딩 록 구역을 지나 문화유적 파괴 우려가 크고 식수원을 오염시킬 수 있다면서...
[단독] 서울 중구 '박정희 전시관' 보류…가옥 앞 주차공원은 강행 2017-01-08 07:15:01
수 있는 사업에 구의회가 제동을 건 셈이다. 공원과 연계되는 신당동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5·16 군사정변을 계획하고 지휘한 장소로, 일제강점기에 건축됐다. 2008년에는 서울시에서 추진한 역대 정부수반유적 종합보존계획에 따라 국가등록문화재 제412호로 지정된 바 있다. 민자 유치를 염두에 두고 추진하던 지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