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이애나가 입은 드레스, 15억원에 팔렸다 2023-12-19 21:59:12
스커트, 큰 리본 등이 특징인 이 드레스는 미국 경매소 줄리앙 옥션에서 약 114만 달러에 낙찰됐다. 이는 예상가 10만 달러(약 1억3천만 원)의 11배를 넘는 금액이며, 그간 경매에 나온 다이애나의 드레스 중 가장 높은 가격이기도 하다. 낙찰자 정보는 전해지지 않았다. 이번에 낙찰된 드레스는 모로코 출신 디자이너 자...
다이애나 드레스, 15억원에 낙찰…'예상가 11배' 최고가 기록 2023-12-19 17:47:21
스커트, 큰 리본 등이 특징인 이 드레스는 미국 경매소 줄리앙 옥션에서 약 114만 달러에 낙찰됐다. 이는 예상가 10만 달러(약 1억3천만 원)의 11배를 넘는 금액이며, 그간 경매에 나온 다이애나의 드레스 중 가장 높은 가격이기도 하다. 낙찰자 정보는 전해지지 않았다. 앞서 최고가에 낙찰된 다이애나의 드레스는 지난 1...
"이게 말이 돼?"…노트르담 대성당에 무슨 일이 2023-12-13 21:42:28
서명했다. 유적·기념물 협회장인 줄리앙 라카즈도 "첨탑과 지붕 구조를 원래대로 복원하면서 19세기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없애는 건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스테인드글라스가 화마로부터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면 우린 이를 철거하거나 교체해선 안 된다"고 반대했다. 착공 시점 기준 860년 역사의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 21세기 스테인드글라스?…여론 반발 2023-12-13 19:47:33
이상이 서명했다. 유적·기념물 협회장인 줄리앙 라카즈도 "첨탑과 지붕 구조를 원래대로 복원하면서 19세기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없애는 건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스테인드글라스가 화마로부터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면 우린 이를 철거하거나 교체해선 안 된다"고 반대했다. 착공 시점 기준 860년 역사의 노트르담 대...
[오늘의 arte] 아르떼 쇼츠 : 섬뜩하게 기분 나쁜 그림이 1000억원? 2023-12-06 19:17:04
연주한다. ● 연극 - 꽃병 물갈이 연극 ‘꽃병 물갈이’가 16일까지 서울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 무대에 오른다. 묘지 관리인 비올레트와 어머니의 유언을 알아내기 위해 묘지를 찾은 줄리앙의 만남을 그린다. ● 전시 -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 서울융합예술축제 언폴드엑스가 13일까지 문화역서울284 본관에서 열린다....
다이애나빈 약혼 사진 블라우스, 경매 출품 2023-11-26 21:22:55
데이비드와 엘리자베스 이매뉴얼이 만든 옷은 경매사 줄리앙 옥션과 미국의 영화 전문 채널 터너 클래식 무비스(TCM)가 다음 달 14∼17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진행하는 경매 이벤트에 출품된다. 낙찰가는 8만∼10만 달러(약 1억∼1억 3천만원)로 예상되고 있다. 다이애나빈이 이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은 1981년 2월 찰스...
영국 다이애나빈 약혼 사진서 입은 블라우스, 경매 나온다 2023-11-26 21:10:32
이 옷은 경매사 줄리앙 옥션과 미국의 영화 전문 채널 터너 클래식 무비스(TCM)가 다음 달 14∼17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진행하는 경매 이벤트에 출품된다. 낙찰가는 8만∼10만 달러(약 1억∼1억 3천만원)로 예상된다. 다이애나빈이 이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은 1981년 2월 찰스 당시 왕세자와의 약혼 공식 발표와 함께 보그...
3분만에 그린 그림에 팔로어 100만…쉐이크쉑 명물을 그리다 [이선아의 걷다가 예술] 2023-11-16 18:47:18
수 있다’이다. 그런 줄리앙을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준 건 2015년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림 한 장이었다. 그해 11월 13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조직원은 파리 시내와 인근의 축구장 및 공연장 식당 등에서 총기 난사와 자살 폭탄 공격을 감행했다. 줄리앙은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테러 소식을 접하고 3분 만에...
유럽 천년 교회에 '동양의 빛' 건넨 韓 신부화가 2023-11-15 18:29:38
줄리앙 성당은 작품 설치 후 미쉐린가이드 최고 평점인 별 세 개를 받고 프랑스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됐다. “저의 그림으로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것, 그게 제 소명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청년이 교회 안에서 1시간을 울고 갔다는 글, ‘빛을 받아 가기 위해’ 이 교회에 온다는 사람들로 충분하지요.” 2021년...
8년째 굳건한 홍상수·김민희, 국내 관객 만난다 2023-09-25 10:35:13
혁신적인 전 세계 작품을 선보이는 부문이다. 줄리앙 레지 집행위원장은 "'우리의 하루'는 삶의 온갖 즐거움을 자연스레 다룰 뿐만 아니라 김민희가 어떻게 진정한 여배우가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홍 감독은 근래 가장 위대한 영화감독 중 한 사람"이라고 평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