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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겨냥했나…中 선전서 대규모 폭동 진압 훈련 2019-08-06 13:18:35
집단군이 잔장(湛江)에서 반테러 군사훈련을 했는데, 이것이 홍콩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홍콩 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갈수록 '반중 친미' 정서를 강하게 드러내자 중국 정부는 2차 고강도 경고에 나섰다. 홍콩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은 이날...
"中 전국규모 대형 군사훈련 중…5대 전구 모두 참가" 2019-08-02 13:55:22
74집단군이 지난달 22일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광둥성 잔장(湛江)훈련장에서 진행한 대테러 훈련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고 명보는 보도했다. 한편 명보는 최근 중국 주요 도시의 항공편 지연이 잦은 것도 군사훈련의 영향이라며, 지난달 30일 저녁 서부전구와 중부전구 관련 주요 도시의 민항기가 무더기로...
홍콩 언론 "중국군 투입, 48시간내 이뤄질 것…8천 명 병력 예상" 2019-08-01 23:48:19
근거지를 둔 중국 인민해방군 제74집단군이 잔장(湛江)에서 반테러 군사훈련을 했는데, 이것이 홍콩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성격이라는 분석도 있다. 명보는 "중국의 1개 집단군은 대략 6만 명에서 7만 명 사이이므로, 홍콩 시위 사태가 악화해 중국 인민해방군이 개입할 경우 중국의 수만 병력이 홍콩으로 진주할 수도...
홍콩 언론 "중국군 투입, 7단계에 걸쳐 48시간 내 이뤄져" 2019-08-01 23:36:12
집단군이 잔장(湛江)에서 반테러 군사훈련을 했는데, 이것이 홍콩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성격이라는 분석도 있다. 명보는 "중국의 1개 집단군은 대략 6만 명에서 7만 명 사이이므로, 홍콩 시위 사태가 악화해 중국 인민해방군이 개입할 경우 중국의 수만 병력이 홍콩으로 진주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전날 주홍콩 부대...
중국군, 동남부 해역 대규모 훈련 "명령 내리면 대만 해방" 2019-07-29 15:12:27
집단군, 공군, 해군이 참여하는 연합상륙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이번 훈련에서 대함 탄도미사일(ASBM) 발사와 함께 전자전 대비 훈련도 이뤄질 것이라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 인민해방군은 특히 "중국 중앙의 명령이 하달되면 곧바로 대만을 '해방'하는 군사행동을 개시할 것"이라며...
"10월 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 한국전 참전부대 다수 참가" 2019-07-19 13:46:12
받은 제82집단군(과거 제38군)을 예로 들었다. 펑더화이는 미군과의 송골봉(松骨峰) 전투에서 이 부대의 활약상을 보고받고 "중국인민지원군 만세! 제38군 만세!"라고 외쳤고, 이들을 '만세군'으로 부른 것으로 전해진다. 열병식에는 1951~1953년 북한 서북부 압록강과 청천강 사이에서 벌어진 '미그 앨리(MiG...
"中 남동연해훈련, 대만 겨냥 합동훈련 가능성"…美 자극은 피해(종합) 2019-07-16 13:09:15
집단군 등이 참여해 상륙 훈련, 미사일 실사격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작전 범위도 매우 광범위해 대만은 물론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군 기지까지 겨냥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하지만 중국은 무역협상을 재개한 미국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몸을 낮췄다고 SCMP는 전했다. 캐나다 군사전문지...
톈안먼 진압 당시 中장교, 공개 참회…"6·4 기억해야" 2019-06-05 11:57:05
중국 39집단군 116사단 소속 리샤오밍(李曉明) 전 중위가 단상에 올라 톈안먼 사태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리샤오밍은 당시 자신이 직접 총을 쏘지는 않았지만 중국군이었던 자신은 그 일에 대해 참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톈안먼 사태를 점점 잊어가고 있다며 "내가 이 자리에 나온 것은 내 후손, 모든...
中 '후진타오 측근' 팡펑후이 참모장, 부패혐의 무기징역 2019-02-20 20:09:00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란저우(蘭州)군구 산하의 21집단군 군단장을 지낼 당시 궈보슝은 란저우군구 사령관으로 직속 상관이었다. 이후에도 이들은 직무상 교류가 빈번했고 팡펑후이는 매번 인사상 특혜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진핑, 군부 숙청 '칼바람'…팡펑후이 등 후진타오 인맥 축출 2018-10-17 09:38:31
집단군 군단장을 지낼 당시 궈보슝은 란저우군구 사령관으로 직속상관이었다. 이후에도 이들은 직무상 교류가 빈번했고 팡펑후이는 매번 인사상 특혜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양 전 주임 또한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 시절 군부를 장악했던 궈보슝과 쉬차이허우(徐才厚)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인맥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