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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자 서류통과·면접서 고점…부산항관리센터 채용비리 적발 2018-10-24 08:06:28
김모(61) 씨에게 자신의 처조카가 센터에 채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가 거절당하자 BPA에 근무하는 매제 최모(54) 씨에게 전화해 당시 센터 전무 김모(63) 씨에게 채용 청탁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씨의 부탁을 받은 두 임원은 공개채용 절차를 무시하고 백씨의 처조카만 단독 지원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작성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8-28 15:00:12
[충북소식]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열려 180828-0705 지방-018414:36 10대 처조카 상습 추행, '인면수심' 50대 징역 7년 180828-0707 지방-018514:37 출근 첫날 500만원 훔쳐 달아난 대구 편의점 알바생 '검거' 180828-0708 지방-018614:37 임실 덕치서 '제4회 섬진강 다슬기축제' 1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8-28 15:00:12
10대 처조카 상습 추행, '인면수심' 50대 징역 7년 180828-0672 지방-018514:37 출근 첫날 500만원 훔쳐 달아난 대구 편의점 알바생 '검거' 180828-0673 지방-018814:39 뼈아픈 역사 기억하자…대구시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운동 180828-0675 지방-019114:43 수원시, 자치법규 인권영향평가 매뉴얼 발간...
10대 처조카 상습 추행, '인면수심' 50대 징역 7년 2018-08-28 14:36:43
= 대구지법 형사12부(정재수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인 처조카를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A(55)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과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했다....
'처 조카 채용비리' 전 탄소융합기술원장 법정구속(종합) 2018-08-21 15:20:50
= 전주지법 형사2단독 오명희 부장판사는 처조카를 합격시키려 경쟁자의 면접 점수를 깎은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된 정동철(51) 전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정 전 원장의 지시를 받고 점수를 조작한 직원에겐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정 전 원장은 지난해 4월...
'친척 채용비리' 전 탄소융합기술원장 법정구속 2018-08-21 11:03:37
= 전주지법은 처조카를 합격시키려 경쟁자의 면접 점수를 깎은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된 정동철(51) 전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전 원장은 지난해 4월 탄소기술원 행정기술직 마급(공무원 9급 상당) 직원을 뽑는 과정에서 처조카 A씨를 채용하도록 인사부서에...
감사원 "초등교사 양성인력 부족…사립학교 채용비리도 적발"(종합) 2018-08-14 19:06:55
단독으로 실기시험 평가를 맡아 이사장의 처조카인 E씨에게 높은 점수를 줘 통과시키고, 이어서 면접시험은 E씨의 사촌언니인 학교법인 행정실장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E씨를 최종 합격시켰다. 감사원은 교육부 장관에게 사립학교의 교사채용을 위한 시험단계, 시험방법 등 공개전형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마련하고, 6...
아내 전 내연남 흉기로 살해한 50대 구속 2018-07-24 18:25:20
가담한 처조카도 구속영장 발부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아내와 내연 관계였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57)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폭행에 가담한 A씨의 처조카 B(46)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께 서원구 식당 뒷마당에서...
청주 식당서 아내 내연남 둔기로 폭행 살해한 50대 영장 2018-07-23 23:39:46
폭행에 가담한 혐의(살인)로 A씨의 처조카 B(46)씨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서원구 식당에서 C(51)씨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C씨의 양손이 끈에 묶여 있었고 몸에는 둔기에 맞은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다수...
김정은, 북·중 접경지역 시찰 이틀째 계속… 이번엔 신의주 화장품공장 방문 2018-07-01 13:13:27
김정은의 고모부로 위세를 떨쳤지만 처조카의 손에 죽었다. 김정은은 자신이 북·중 경협에 전면적으로 나서면서 장성택의 흔적을 지우고, 중국과의 관계 개선과 제재국면 돌파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현장시찰엔 북한군 총정치국장을 지내다가 지난해 실각했던 황병서가 김정은을 공식 수행하며 완연한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