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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67분 최후진술'…"임기 연연 않고 개헌 추진" [종합] 2025-02-25 22:25:26
선거 공약과 국정과제 이행이 우선이므로, 정치개혁에는 신경 쓸 여력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전직 대통령들의 5년 임기가 금방 다 지나갔고, 변화된 시대에 맞지 않는 87체제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정치가 국민을 불편하게 만들고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또,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에, 미래의 주역인...
"정치·경영, 사람마음 얻는게 핵심…'카테고리 킬러'로 위기 돌파" 2025-02-23 18:24:05
컸습니다. 나라의 녹을 받는 만큼 정치 외에 다른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제 시간의 절반을 시민 정치 교육에 쓰고 있어요. 정치인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자유가 생긴 거죠.” ▷그래서 청년정치학교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나요. “2017년 옛 바른정당 시절에 개설된 시민 정치 교육과정입니다. 20~30년...
[이찬의 호모파덴스] 정답보다 도전…실리콘밸리에서 배운 미래 2025-02-21 17:21:28
청년들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방황하고 있다. 정치 불신은 수치로도 나타난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국회 신뢰도는 9.5%(한국갤럽)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다. 정치가 국민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현실은 청년들에게 실망감과 의욕 상실을 안겨주고 있다. 요즘 ‘7세고시’라는 단어...
권성동 "민주당 폭거에 비상계엄…이런 야당은 없었다" [종합] 2025-02-11 10:55:55
■ 국민에게 안정을, 청년에게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80년, 우리는 도전과 성취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식민 지배와 전쟁의 폐허 위에 나라를 세우고, 도로를 닦고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가난 속에서도 학교를 건립하여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자란...
[조일훈 칼럼] 누가 청년의 敵인가 2025-02-06 17:47:53
세례를 받았다는 분석도 편향적이다. 정치 유튜브 열풍이 한두 해의 일도 아니고 그 수준이 갑자기 고양된 것도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에 결집한 청년들은 기존 광장에 있던 사람들이 아니다. 학교와 직장과 집을 오가면서 차분한 일상을 영위하던 젊은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여러 여론조사에서 확인되는 수치를...
"기업주도 성장론 꺼낸 이재명, 진심이라면 국민의힘 영입 1순위" 2025-02-02 18:26:12
우리 젊은이도 마찬가지예요. 젊은이들은 학교 캠퍼스에서 중국 청년을 접하는데, 그 친구들 행태에 대한 반감 때문에 생활 속에서 반중 정서가 많이 생겼어요. 거대 입법 권력을 쥔 민주당이 우리나라를 종중(從中)으로 끌고 가려 한다는 경계심을 품게 된 겁니다.” ▷지지율 영향으로 이 대표가 연일 우클릭 행보를 하고...
트럼프 "미국 정책에서 성별은 남성과 여성만 인정" [트럼프 2기 개막] 2025-01-21 03:36:32
덧붙였다. 트랜스젠더 문제를 비롯한 PC(정치적 올바름)주의는 최근 수년간 미국 정치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지배하는 주들은 의료 처리나 공공·학교 도서관에서 다뤄지는 관련 도서 정책 등에서 상반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미국 의회는 최근 연례 국방 예산안을 승인하면서, 군인 자녀를 위...
"보면 미쳐버린다"…아들에게 저지른 끔찍한 일 뭐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1-18 00:00:01
청년, 고마워요. 청년은 꼭 천국에 갈 거예요.” 레핀은 생각했습니다. ‘그림이라는 건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있구나.’ 두 번째는 자신의 가능성이었습니다. “미술 대회에서 큰 상을 받아서 국가가 인정한 화가가 되면 자유민 신분을 주는 제도가 있다는군. 한번 도전해 보게나. 자네라면...
"혜경아 사랑한다"…지지자들 울리는 이재명의 '편지 정치' [정치 인사이드] 2024-11-16 08:46:01
정치가 감정에 의해 지배되는 형태로 변질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신율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 대표의 편지 정치는) 정치 감성화의 전형이자, 아주 중요한 사례로 볼 수 있다"며 "이성적 프로세스여야 하는 정치가 감성화되면 지지자들은 상대 진영을 철저히 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가장...
버핏의 시계, 저커버그의 하이킥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4-11-13 10:32:58
초등학교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제 막 40줄에 들어선 그는 매그니피센트 7 리더 중 막내입니다. 나머지는 50대 중반 60대입니다. 저커버그는 말 그대로 애송이입니다. 그런 그가 시가 총액 6위의 기업을 리드하고, 노회한 정치인들의 공격을 받아냅니다. 젊은 저널리스트를 상대로 서핑 보드를 코치하며 비즈니스 모델을...